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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군1211

규군1211

지하철 적자가 해결될수 있을까요?.

지하철요금이 오른다고 하네요.

적자가 큰영향인거 같아요.

2호선만 수익이 난다고 들은것도 10여년전입니다.

지금 분명 그때보다 지하철 타는 사람준것도 체감되는데다 65세이상은 무료로 알고있어요.

어떻게 보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날 우산

    비오는날 우산

    경제적 부담으로 인플레이션과 상승하는 인건비로 인해 점점 가중되고 있기에 요금인상을 하지 않으면 적잔를 해결할수 없습니다. 또한 노령화 사회가 가속되면서 무료 승차 인구가 능가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지하철 요금도 올리고 65세 이상 요금을 무료보다는 적은요금이라도 받는것이 적자를 해결할수있겠죠. 65세이상 노인분들이 이제 너무많은것도 문제입니다.

  • 지하철을 이용하는 이용객이 늘어나서 적자가 해결되야 할텐데, 지하철의 운행은 그대로인채로 이용객이 몰리는 시간대가 있기때문에, 그 외 시간에는 한산한게 사실이죠. 그럼에도 지하철의 운행을 줄일 수 없는것은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적자를 면하려면 이용객이 없는 시간대의 운행 횟수를 줄여야 하는것인데, 그마저도 더 할 수없으니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자가용의 이용시민이 늘어나게 되니 지하철과 대중교통은 상대적으로 적자를 면치못하는것 같습니다

  • 지하철 적자 해결은 쉽지 않습니다. 젊은세대 감소와 노년층이 늘어나기에 적자폭은 점점 커질것같습니다. 요금인상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정책을 바 뀌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지하철 적자 문제는 여러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해결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음은 몇 가지 주요 요인과 가능성입니다.

    ● 운영 비용 상승: 인건비, 유지보수 비용, 전력비용 등 운영 비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하철 운영에 큰 부담이 됩니다.

    ● 요금 체계: 요금이 인상되더라도, 무료 승차 제도를 가지고 있는 65세 이상 노인 등 특정 그룹이 많아 수익 증가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사회적 요구를 반영한 것이지만, 재정적 부담을 가중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 이용객 감소: 코로나19 이후 대중교통 이용객 수가 줄어들면서 수익이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이는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재정적 어려움을 가중시킵니다.

    ● 지하철 노선의 불균형: 2호선처럼 수익을 내는 노선과 그렇지 않은 노선 간의 불균형이 존재합니다. 수익이 높은 노선에 대한 집중 투자와 반대로 적자를 보는 노선에 대한 대책이 필요합니다.

    ● 대안적 수익 모델: 광고, 상업시설 유치 등 다른 수익 모델을 개발하여 재정적 부담을 줄이는 방법도 모색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지하철 적자는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해결하기가 쉽지 않지만, 요금 인상과 함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다양한 수익 모델을 개발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 지하철요금이 올라도 적자를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무임승차인원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구요,자동차도 많아져서 지하철 이용객도 줄어들고 있어서 요금을 조금 올려서는 적자를 해소하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