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규군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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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송국 기상캐스터 일 관련해서요.
기상캐스터끼리 왕따, 괴롭힘으로 안따까운 일이 발생했잖아요. (나이차이도 꽤 나더라구요)
문제는 방송국의 태도입니다.
부고소식도 나오지 않았다고 들었고 해당사건 관련해서 어떠한 뉴스도 내보내지 않고 있습니다.
가해자로 의심되는 사람들은 지금도 버젓이 방송하고 있구요.
정의와 사회적 약자편을 강조하던 곳인데 이사건에 대해서는 지니칠정도로 말을 아끼는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우리는 몰랐다고 하거나 프리랜서의 일이라고 책임회피성 발언을 하더라구요.
아무리 좋은 직장이라도 사람과의 관계에서 문제가 안생길수 없고 이를 잘수습하고 고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방송국의 태도가 납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