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심한향고래249
- 생활꿀팁생활Q. 한달에 데이터 몇기가정도 사용하시나요?한달에 데이터 몇기가정도 사용하시나요. 저는 보통 와이파이를 사용하는데요. 데이터는 최저요금제를 사용하구요. 그래도 한달에 10기가는 사용하는거같거든요. 다른 선생님들은 한달에 얼마정도 데이터를 사용하시나요?
- 생활꿀팁생활Q. 운동을할때 오른손잡이보다 왼손잡이가 유리한가요?운동을할때 오른손잡이보다 왼손잡이가 유리한가요. 오른손잡이에 익숙하기때문에 왼손잡이가 유리한 부분이 있다고들었거든요 스포츠선수들에게 왼손잡이가 오른손잡이보다 유리한가요?
- 생활꿀팁생활Q. 지하철 최소환승 vs 최소시간 어떤걸 선호하시나요?지하철 최소환승 vs 최소시간 어떤걸 선호하시나요. 저는 예전에는 최소시간을 선호했는데요. 요즘은 최소환승 코스로 많이 다니거든요. 환승도 힘들더라구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장항준감독님이 이번에 1000만 관람객 공약을 해서 곤란한 상황이라고하던데요. 무슨 공약을 한거죠?장항준감독님이 이번에 1000만 관람객 공약을 해서 곤란한 상황이라고하던데요. 무슨 공약을 한거죠. 유해진 배우가 엄청나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이번주말에 영화관을 가볼까하는데요. 장항준감독님의 1000만 공약이 핫하다고하더라구요. 무슨 공약을 하신거죠? 엄청 힘든걸했다고하던데요.
- 생활꿀팁생활Q. 살을 건강하게 찌우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살을 건강하게 찌우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여자친구가 40키로라 살을 좀 찌우고 싶은데요. 건강하게 살을 천천히라도 찌울 방법에 뭐가 있을까요? 40키로 왔다갔다해서 40키로 이상에 정착시키고 싶거든요. 욕심은 45까지도 찌는것도 바라지만 갑자기 살이찌는게 안 좋을거같아서 걱정도되도라구요. 만나면 열심히 먹는데 안 찌는 체질이라 살이 잘 찌지는 않더라구요. 저만 찌구요.. ㅠ 건강하게 살을 좀 찌울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여자분들에게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6~8주안에는 끝날까요?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6~8주안에는 끝날까요. 미국에 발표로는 8주안에 끝날거라고 이야기는하던데요. 이라크전을 생각하면 장기화될 가능성도 높아보여서요. 전쟁 빨리 끝낼수있을까요? 벌써 기름값에 걱정에에요.
- 생활꿀팁생활Q. 피자나 빵도 전자렌지보다 에어프라이기에 돌리는게 더 맛있나요?피자나 빵도 전자렌지보다 에어프라이기에 돌리는게 더 맛있나요. 빵집에서 빵을 살때 욕심이 많아서 많이 사는편인데요. 당일 다 먹기는 많더라구요. 그럴때마다 렌지에 돌려서 먹나 에프에 돌리나 고민이 되더라구요. 에프에 빵 돌려먹는게 렌지보다 더 맛있나요? 렌지가 편하긴한데 종이호일깔고 에프도 비슷해서 맛난거로 데워서 먹는게 좋은거같아서요. 빵 에프에 돌리는게 더 좋은가요?
- 생활꿀팁생활Q. IOI 올해 재결합하나요? 5월에 재결합한다는 영상을봤거든요.IOI 올해 재결합하나요? 5월에 재결합한다는 영상을봤거든요. 너무너무너무 너무좋아했거든요. 진짜 IOI 5월에 재결합해서 나오나요??
- 생활꿀팁생활Q. 홍어는 흔히 삭혀서 먹는다고 생각하는데요. 흑산도같이 홍어가 유명한 지역은 홍어를 삭혀서 먹지않고 그냥 먹는다고하던데요. 산지에서는 삭혀서 먹지 않나요?홍어는 흔히 삭혀서 먹는다고 생각하는데요. 흑산도같이 홍어가 유명한 지역은 홍어를 삭혀서 먹지않고 그냥 먹는다고하던데요. 산지에서는 삭혀서 먹지 않나요. 아는 지인이 흑산도에서 매년 홍어를 보내주는데요. 보낼때 삭혀서 보내주지 않고 그냥 보내줘서 편하게 먹거든요. 근데 들어보니 아래지방에서는 홍어를 삭혀서 먹지 않고 그냥 먹는다고하더라구요. 산지에서는 홍어를 그냥 먹는편인가요? 위로 올라오면서 삭혀서 먹는 방식으로 바뀐건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권태기 극복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여자친구가 권태기가 온거같다고 예전같이 두근대지를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여전히 좋더든요. 권태기 극복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권태기 극복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여자친구가 권태기가 온거같다고 예전같이 두근대지를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여전히 좋더든요. 권태기 극복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예전처럼 불타오를는건 아니지만 숯불처럼 은은한 사랑을 한다고 생각했는데요. 여자친구에 권태기 이야기를 들으니 철렁하더라구요. 권태기 극복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