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 생활꿀팁생활Q. 달력중에 일력으로 한장한장씩 찢어서 사용하는 달력은 이제 안나오나요?어릴땐 농약방에서 줬던 달력들 중에 하루하루 뜯어서 사용하는 달력이 있었는데, 이젠 아예 보이지 않더라고요.아직도 그런 달력을 생산하는 곳이 있을지?아니면 역사속으로 사라진 달력이 되었을지요?
- 세탁수선생활Q. 이제는 점퍼 드라이맡기고 넣어놔도 되겠죠?이번주말까지 동네 가까운 세탁소에서 드라이크리닝 점퍼류 15%할인을 한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번주말이 오기전에 맡길까 하는데, 이제는 싹 다 모아서 드라이 맡기고, 다음 겨울까지 넣어놔도 문제없겠죠?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중국이나 홍콩쪽의 중화영화 또는 드라마 신선한 작품이 있을까요?저는 중경삼림 , 첨밀밀 이런류의 영화를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주동우 배우가 나오는 영화들도 좋아하고요. 드라마는 조금 별로였지만요.그런 류의 드라마 또는 영화들이 요즘에 나온게 있을까요?재미있게 보신게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로또복권 당첨되기 왜이리 어려울까요?매 주 로또복권을 5천원 아니면 만원씩 꼬박꼬박 구매하는데요.한달치 복권을 모아서 얼마전 확인해봤더니 5천원짜리 하나만 되었더라고요.정말로, 로또복권당첨되는게 어려운것같습니다. 1년동안 로또를 사도 5천원짜리 당첨되는게 다섯번도 안되는것같습니다.저만 이런건가요.ㅜㅜ
- 생활꿀팁생활Q. 요즘 재미있는 모바일 게임 추천해주세요광고를 보고 재미있겠다 싶어서 들어간 게임들이 하나같이 퀄리티가 많이 떨어지고, 양산형 게임처럼 느껴집니다.신박한 게임이 없을까 찾고있는데, 장르불문하고 본인이 재미있다고 생각하셨던 게임 있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비가 오는 날씨인데도 미세먼지가 나쁨인건 왜그런건가요?보통은 비가 오는날씨이면 비가 온 뒤에는 날씨가 맑은경우가 많은데요.그럼에도 미세먼지농도가 나쁨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어째서 비오는데도 날씨가 뿌옇게 되는건지, 이유가뭔가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스마트폰의 화면을 왜 키우는쪽으로만 개발하는건가요?차세대 폰이 나오면 나올 수록 큰 스마트폰이 인기를 더 끌고 , 더 크게, 접었다가 폈을때 더 커지게하는 폰들이 인기가 많은것 같은데, 실 사용에서 오히려 크고 무거운게 불편하게 다가오는 입장입니다.일반 모델보다 더 작은 사이즈의 폰을 출시는 왜 하지 않는건지,출시를 한다 하더라도 왜 미니사이즈만큼이나 성능도 다운그레이드를 해서 출시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앞으로 나올 스마트폰들도 이젠 일반모델의 사이즈에서 더 작은사이즈인 미니사이즈는 안나오는걸까요?개인적으로 미니사이즈의 폰을 기다리는 입장입니다...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엘지의 마지막 역작인 상소문에디션이 출시되지 못하고 이젠 삼성에서 슬라이더폰을 선보였다고하던데요엘지에서 마지막 역작인 상소문에디션이라고 소문난 롤러블폰을 출시하지 못하고 사업을 접었는데,삼성에서 컨셉폰으로 슬라이더폰을 내놨다고 하더라고요.짧아졌다가 길어졌다가 하는 폰인데, 이게 실질적으로 출시의 가능성이 잇을지,아니면 기술을 보여주기 위한 컨셉폰에 불과할지,여러분들의 예상은 어떠하신가요?출시 vs 미출시
- 생활꿀팁생활Q. 알잘딱깔쎈 신조어의 뜻 헷갈리는데요?얼마전까지 썼던 알잘딱깔쎈 신조어는 언제 생겨난 신조어이고, 근원이 어디인가요?아 그리고, 그 말 을 풀어보면 알아서잘딱깔쌈하게?쎈스있게맞나요?
- 생활꿀팁생활Q. 한우 투플러스 등급의 등심의 100그람 가격이 얼마정도인가요?며칠전 동네 정육점에서 등심할인을 해서 저렴하다고 생각돼서 사먹게 되었는데요.100그람에 8900원에 올라왔었거든요. 그 정육점에서 파는걸 한근 사고, 한정수량이었던지라, 선착순에서 밀렸고, 다른데서 사먹은건 100그람에 9900원이었거든요. 둘다 투플러스였고요.다른지역도 그정도 가격에 구매해드실 수 있나요? 저렴한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