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후루티190
- 자동차생활Q. 신차 선팅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세요.포터 구매계약 했는데 딜러분께서 버택스 급으로 선팅을 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버택스도 700, 900 이런식이 있던데 이 숫자가 의미하는 것이 뭔지...숫자가 높을수록 좋은 건가요?그리고 썬틴 농도는 어느정도로 하면 좋을까요? 보통 전면과 측면 농도를 다르게 하나요?버택스로 한다는 가정하에 700, 900, 전면 측면 어떤식으로 구성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 재산범죄법률Q. 주차중 문콕사고 언제까지 보상 시효가 있을까요?3년 조금 더 전에 주차해둔 제 차를 어떤 차가 문을 열어 문콕을 했습니다. 고의로 했다고 믿을 만큼 엄청 세개 문을 열어 제 차 문짝이 움푹패이고 우그러졌습니다. 그때 찍어둔 문짝 사진도 있구요....그런데 문제는 당시 블랙박스 영상을 옮기려고 마이크로 카드를 빼두었다가 카드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지금까지 처리를 못했다는 점입니다.그러다가 최근에 이사한다고 짐 정리를 하면서 우연히 마이크로 카드를 찾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지나서 과연 이게 경찰 신고나 보험접수가 가능할까 하는 점 입니다.경찰서에 가져가면 사건 접수를 해줄까요? 경찰을 통해 상대차주와 연락이 되어 보험접수를 해달라고 하면 보험사에서 처리가 될까요?공소시효처럼 사건 발생 후 처리가능한 시효나 보험처리에 시효 같은게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인도와 붙어 있는 자전거 전용도로 사람이 걸어가도 괜찮나요?인도와 붙어 있는 자전거 표시된 거리에 사람이 다녀도 괜찮나요? 만약 사고가 나면 자전거의 과실이 큰 가요? 사람의 과실이 큰 가요?
- 생활꿀팁생활Q. 노브랜드버거 음료 리필 제한 없나요?노브랜드 매장에 음료기기가 카운터 밖 테이블 있는 쪽에 있는데, 음료 리필 가능한 것 맞죠? 혹시 음료 리필 횟수에 제한이 없는 건가요?
- 기계공학학문Q. 음주측정기는 혈중 알코올을 어떻게 분석하나요?음주측정기를 불어 알코올 수치를 확인하는데, 기기가 어떻게 혈중알코올 수치를 파악하나요?채혈로도 알코올 수치를 알 수 있는 것으로 아는데 두 개의 측정 원리가 같은 방식인지 다른 방식인지 궁금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간헐적으로 심장이 미세하게 떨리는 느낌 문제가 있는 건가요?자려고 누웠을 때나 밤중에 잠에서 깨었을 때 심장이 일시적으로 두근거리는 느낌이 있어 심장에 손을 얹어보니 심작이 미세하게 떨리는 느낌을 몇 번 겪었습니다.통증이 있거나 오래 지속되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이 그러니까 신경이 쓰이네요.정상적인 사람도 별 문제 없이 심장이 일시적으로 얕게 떨리기도 하나요? 문제가 있다면 어떤 것을 의심해 볼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실밥 풀린 소파 보수 방법이 궁금해요?소파 앉는 부위에 실밥이 살짝 풀렸습니다.아이가 장난을 치다 그렇게 되었는데 이게 조금씩 더 풀리면서 벌어지기 시작하네요.표 안나게 꿰매고 싶은데 어떻게 봉합을 해야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런닝머신 층간소음 안나게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날씨와 기온에 무관하게 꾸준히 운동을 하고 싶어 런닝머신이나 패드를 구매하려고 합니다.다만 층간소음으로 아랫집에 피해를 줄까 염려가 되는데 실내에서 최대한 런닝머신 소음이 덜 나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참고로 베란다가 있는 집인데 베란다에 두고 뛰면 아랫집에 소음이 많이 안 느껴지는지도 알려주세요.피해를 보신분은 어느정도 소음이 심했는지 알려주시고 소음이 안 나게 사용하시는 분은 꿀팁 좀 알려주세요.솔직한 경험담 부탁드립니다.소음이 많이 난다면 안 사려고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형광등을 led호환 등으로 교체하는 방법은?형광등을 led로 바꾸고 싶은데 시공을 하자니 돈도 들고 시간도 들어서 찾아보니 led호환되는 led형광등이라는 게 있더라구요.그런데 어떤 설명에는 led형광등을 바로끼우면 된다고 되어 있고 또 어떤 설명에는 내부의 안정기 같은 장비를 제거하고 설치하라고 되어 있던데 어떤 설명이 맞는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등학교 진학 어떻게 해야 할까요?내신 50% 정도의 중3 아이 인문계와 실업계를 두고 갈등하고 있습니다.저 정도의 현재 성적으로 인문계를 진학해서 괜찮은 대학과 직업을 가질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차라리 실업계를 진학해서 일찍 직업전선에 뛰어드는 것도 방법이 아닐지... 들어보니 실업계에서도 잘하는 아이들은 대기업이나 공기업 같은 곳으로 취업이 가능하다고 하던데.. 어떤 선택이 옳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