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n
- 약 복용약·영양제Q. 음주할 때 우루사나 고덱스를 복용해주면 술로 인한 간손상이 덜 되게 도와주나요?질문 그대로 고덱스나 우루사를 복용하면서 술은 마시면, 고덱스와 우루사를 복용 안 했을 때 보다 간 손상이 덜 하나요? 고덱스나 우루사는 손상된 간 세포를 회복시켜주고 간 기능을 좋게 해주는 약이잖아요 여기 든 궁금증이 술을 마시면 간이 망가지는데고덱스와 우루사를 꾸준히 복용하면서 술을 마시면, 고덱스나 우루사를 안 먹었을 때 보다 음주로 인한 간손상이 덜 하지 않을까하는 의문이 들어서요.그냥 술먹는 것과 고덱스나 우루사를 복용하면서 술먹는 것 둘중에 하나 고른다면 후자가 훨씬 간손상을 덜 받게 도와주는거 맞죠?
- 내과의료상담Q. 고덱스를 먹으면서 음주를 하는 것은 간손상이 최대한 덜 되되는 것을 도와줄수있나요?술은 간세포나 췌장베타세포에게 타격을 주잖아요그렇다면고덱스나 우루사 같은 간장약을 복용하면서 술을 먹으면 복용하지 않았을 때보다 간손상이 훨씬 덜 되지 않나요? 술이 간에 해롭지만 위의 약들을 복용하면서 술을먹으면 그나마 술이 간에끼치는 위험성이 상쇄되지 않나요?
- 내과의료상담Q. 검사 결과인데 상태가 안 좋은편인가요?아버지 건강상태인데66세 남성이고 2024년 10월달엔 당화혈색소가 11.3이었고그 후로 약 바꾸고나서 현재는 9.6로 떨어졌습니다. 12월까지 금주상태였다가, 12월22일부터 27일까지 과음 (하루에 16도 소주 4병씩) 을 했고, 12월 28일부터 금주하고 2025년 1월 2일에 혈액검사 결과 다음 사진과 같이 나왔습니다. 제가 일 때문에 같이 내원을 못해서 주치의 선생님 말씀을 들어보진 못 했는데안 좋은 상태인가요?간 상태가 안 좋아 보이는데 저 수치면 안 좋나요?술먹으면 원래 다른 사람들도 저 수치 나오나요?간초음파나 간CT나 섬유화검사는 따로 안하셨고 혈액검사만 했습니다. 따라서 알콜성지방간인지 알코올성 간염인지 간섬유화인지 그런건 모릅니다. 나이도 있는 상태에다가 당뇨도 있는 상태라서앞으로도 술 먹으면 정상인들보다 간에 타격이 크게 갈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체온을 말 할때 무슨 단위을 쓰나요??가끔 간호조무사나 간호사들이 체온 측정할 때37부, 36.5부 라고 하던데37도, 36.5 도 가 맞는 표현 아닌가요?어쩌다가 “부”라는 단위가 붙게 된거가요
- 내과의료상담Q. 다음과 같은 약들을 먹고있는데 혹시 위장출혈이 발생할 수도 있는 약들인가요?라베드정, 안플원서방정300mg, 아트맥콤비젤연질캡, . 다파론듀오서방정10 테넬리아엠서방정20 글리베타정2mg 노바스크정5mg를 먹는데요 요즘 연말이라 술을 5일간 하루에 소주 16도짜리 3~4병씩 먹고있는데알코올 자체가 위장출혈을 일으킬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맞나요?안플원서방정이나 아트맥콤비젤은 출혈시 피가 멈추는 것을 방해하는 약 아닌가요? 위장출혈 발생가능성이 있는지그리고 위의 약들이 위장출혈들을 저 악화시키는지 알려주세여
- 내과의료상담Q. 간암은 꼭 알콜성 간염와 간경변을 거쳐야만 간암으로 발전되나요?당뇨병, 심하지 않은 고혈압이 있는데아직 간에 큰 이상 소견은 없습니다. 간초음파를 해보진 않았고, 한 달 전 술을 6개월 동안 금주한 상태에서 혈액검사를 했었는데 당화혈만 11정도이고 간수치들은 큰 이상이 없다고 나왔습니다.금주하다가 일주일전부터 폭음을 시작했는데… 간경변은 알콜성 지방간이라는 과정를 거쳐야만하나요? 아니면 지방간 을 거치지 않고 바로 섬유화로 진행될수도 있나요?간암도 간경변을 안 거치고 알콜성지방간에서 바로 암으로 될수도있나요?당뇨환자면 알콜성 간질환에 일반인보다 더 취약하나여
- 내과의료상담Q. 당화혈색소 측정전에 알코올만 먹고 재면 당화혈 6.5 이하 일수가 있나요?원래 65세 당뇨환자이고 심할 때는 당화혈색소 11.3까지 나온적도 있었습니다. 제가 알기론 안주없이 당분 없는 증류주나 희석식 소주만 만시면 혈당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곧 며칠 후에 혈액검사를 할텐데, 혹시 혈액검사 하기 3일 전 쯤부터 탄수화물과 지방 있는 식사 거르고 닭가슴살과 GI지수 낮은 소량의 탄수화물, 참이슬만 먹게 되면 당화혈이 정상수치로 나올수도 있나요?그냥 호기심에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 내과의료상담Q. 의사한테 진료 때 특정 약물을 처방해달라는 게 그렇게 화나는 일인가요?어르신을 모시고 병원에 갔습니다. 처음 가는 병원이었는데 예전에 똑같은 증상이었을 때 에티졸람(데파스)를 먹고 불안 증상이 완화된 적이 있어서“에티졸람” (데파스) 을 처방해줄 수 있냐니까갑자기 막 화를 내더라구요. 그런 식으로 할거면 다른데 가라고… 저는 악의 없이 환자 개인에게 잘 맞았던 약을 처방해줄 수 있냐고 물어보기만 했는데‘그딴식으로 진료 하는거 아니다‘라고 막 화를 내네요? 물론 본인이 처방 해주는 약이 맞을 수도 있지만,저는 잘 맞았던 약을 알고 있기에,그 데이타가 제 머릿속에서 그 약을 처방 해달라고 건의를 한건데.. 이게 그렇게 화낼일인가요?로컬 2차 병원에, 지방대 출신 페닥인데… 혹시 “나 좋지않은 지방대 출신 의사라고 나를 무시하고 나를 못 믿나?” 라고 생각이 들어서 화를 낸 걸까요?? 그냥 든 생각이 상당히 뭔가 자존심이 상하셔서 화가 난 것 같던데….화낸 심리가 궁금합니다 . “ㅇㅇ 약 처방해주실 수 있나요?” 가 그렇게 기분 나쁜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술을 먹어도 아무런 질병이 없는 사람들은 건강측면에서 술로부터 안전한가요?65세 남성이고 당뇨와 심하지 않은 고혈압이 있어서 노바스크5mg, 혈당강하제 3종류를 먹고있습니다.음주를 할 땐 고탄수,고지방 안주는 피하고고단백,저지방,저탄수 안주 조금에 참이슬만 먹는편이데요. 간수치도 정상이고 간이나 심장, 신장에 큰 문제가 없고 숙취도 없는 편입니다.이렇게 선천적으로 알코올 해독을 잘하는 사람들은 술먹어도 간이나 췌장, 심장, 신장, 위 이런 것에 큰 타격 안 받나요??주변에도 술 아무리 자주 먹어도 겉으로 건강상 멀쩡한 사람들이 있어서 궁금했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다음 약들 중에 술 깼을 때 복용해도 간,신장,심장 등등에 안 좋은 약들이 있나요?라베드정, 안플원서방정300mg, 아트맥콤비젤연질캡, 다파론듀오서방정10테넬리아엠서방정20글리베타정2mg노바스크정5mg 를 먹는데 요즘 연말이라 안주는 저탄수 저지방 고단백으로 먹고 소주를 2병정도 마시는데… 이 때 술이 간과 심장에 부담을 주잖아요.술먹고 다음날 약을 먹었을 때 위와 같은 약들이간이나 신장, 심장에 해로워질 수가 있나요?제가 알기로는 아세트아미노펜은 술먹고 다음날 복용해도 간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고 들었는데아세트아미노펜 처럼 간에 해로운 약들이 제가 복용하는 약중에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