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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학교에서 친구 사귀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20살 재수생입니다. 저는 성인이 되고나서 고등학교 때 같이 다니던 수준 안맞고 무례하고 예의없고 이기적이고 남 잘되는 일 싫어하고 까내리고 시작부터 못 한다고 하면서 저를 까내리던 친구들을 다 손절했습니다. 그래서 대학교를 가서 친구를 사귀고 싶습니다. 대학교에서 친구 사귀는 법 좀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미성년잔데 토토걸렸는데 혼자가도 되나요?19살인데 엊그제 경찰서에서 작년에 사이트에 들어가서 게임을 한 걸 적발했다면서 수원으로 오라고 하더라고요. 작년에 2달 정도 하다가 끊었는데 말이죠. (제가 게임하면서 총 160~170 정도를 썼는데 처벌 받는지도 궁금합니다.) 부모님이 사정이 있으셔서 수원까지 같이 못 가십니다. 그래서 저 혼자 가야 될 것 같은데 저 혼자가서 수사받고 도박 교육 영상 보고 와도 되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토토때문에 경찰서에서 출석하라고 연락이 왔습니다미성년잔데 작년에 토토를 했었는데요. 작년 9월에 시작해서 11월까지 하다가 안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오늘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수원으로 출석하라고 하는데 갔다오면 뭐 문제 생기는게 있나요? 예를 들면 전과나 기록 같은게 남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전 친구한테 돈 빌려주지만 제 친구는 돈을 안 빌려줍니다 서운한데 제가 이상한건가요?전 친구가 빌려달라고 할 때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큰 금액이 아니라면(20만원 이상) 빌려줍니다. 저는 친구들 사이에서 신용도가 좋고 밥도 자주 사주는 사람이고요. 제가 예전에 친구에게 18만원을 빌려줬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가 돈이 갑자기 필요해져서 친구에게 내일 당장 6만원을 보내줄테니 5만원만 빌려줄 수 있냐고 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 3명에게 말했는데 2명은 안읽씹을 하고 1명은 말을 돌리면서 돈이 있지만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서운한 감정이 들고 앞으로 나도 돈을 안 빌려주고 밥도 그냥 안 사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돈이 필요할 땐 바로 저한테 말하고 밥 사준다고 하면 바로바로 좋다고 사달라고 하며 정작 저에겐 안 사주면서 말이죠. 저 중 1명은 이해가 됩니다. 1명은 저에게 가끔씩이라도 고마웠다면서 밥 사주고 그러거든요. 그럴 때마다 너무 고마웠습니다. 저도 고맙다보니 밥도 더 자주 사줬었고요. 근데 나머지 2명이 정말 서운합니다. 돈 문제에 제가 이상한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맨날 아프다고 하는 할머니 어떻게 해야될까요?저희 할머니가 올해 3월달에 계단에서 구르셔서 허리가 부러지셨습니다.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병원이 동네병원이었습니다. 병원에서는 할머니가 뼈가 건강해서 수술할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세월이 지나면 다 낫는다고 하고 허리에 차는 플라스틱 복대?같은걸 만들어서 주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제가 계속 차고 있으라고 했는데 할머니가 불편하다고 계속 저 없는 사이에 이상한 마트에서나 팔 것 같은 싸구려 면 복대를 2개 차고 계셨더라고요. 그러면서 계속 아프다고 해서 5월달에 제가 큰 병원에 가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할머니는 병원에서 세월이 약이라고 그런다면서 버틸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매일 저녁마다 아프다고 찡찡거리더라고요. 솔직히 입에 테이프 감아버리고 싶었습니다. 아프면 병원을 가야지 병원을 가자고 수없이 얘기해도 계속 괜찮다고 해놓고는 매일 아프다고 저렇게 찡찡거리는건 뭐하는 짓거린지 정말 지능이 덜떨어진건지 아니면 멍청한건지 너무 한심해보이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매일 밤마다 할머니한테 병원을 가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럴 때마다 할머니는 세월이 약이라고 하잖냐 이러면서 버틸 수 있다고 하면서 큰 병원이 멀리 있는데 이 아픈 상태로 어떻게 가냐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구급차 불러서 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냅두라고 말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그럴거면 아프다고 찡찡거리지를 말라고 했습니다. 진짜 매일 밤마다 찡찡거리니깐 짜증나고 그냥 차라리 죽어서 말 좀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 7월 쯤에 제가 못 참겠어서 아프다고 해도 그냥 강제로 끌고 나와서 병원에 택시 태워서 같이 갔습니다. 좀 큰 병원에 데려가서 mri찍어보니 전문의가 허리뼈가 으스러졌다고 하면서 세월이 약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이건 당장 수술을 해야될 거 같은데 수술을 자기네 병원에서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고 하면서 고려대병원이나 서울대병원 같이 좀 큰 병원에 가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할머니한테 집에 오자마자 소리지르면서 이제 어떻게 할거냐고 뭔 세월이 약이라는 쓰잘데기 없는 소리나 쳐하고 있냐면서 욕을 한바가지 했습니다. 남이 보면 절 욕하겠지만 전 정신이 나갈 것 같았고 너무 답답했거든요. 허리가 부러지고 나서부터 그랬던 것이 아니라 예전부터 다리 아프다고 찡찡거렸습니다. 한 5년도 더 됐어요. 매일 밤마다 저러면서 병원은 안 가려고 하는게 진짜 죽여버리고 싶더라고요. 뭔 저런 덜 떨어지는게 나랑 같이 사는지 싶었습니다. 한 편으론 할머니가 병원에 좀 가서 치료받고 건강했으면 하는 맘도 있었고요. 아무튼 그래서 병원가서 진단 받고는 또 병원에 안 갑니다. 동네 병원에 가서 또 그 돌팔이같은 의사 진단 받고는 좀 기다리면 알아서 낫는다고 했다면서 따지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mri도 찍었고 보기까지 했는데 그 동네병원 의사 말이 큰 병원 의사말보다 더 믿기냐면서 정신이 나가버린거 아니냐고 욕을 한 30분동안 소리치면서 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병원에 가질 않아요. 그러면서 매일 밤마다 아프다고 하루종일 새벽 2시까지 찡찡거리고 제가 말을 좀 하면 그제서야 자기 혼자 끙끙거리다가 잠듭니다. 그리고 또 병원을 안 가요 ㅋㅋㅋ 아 글 쓰는데도 진짜 허리 분질러버리고 싶네요. 그러고선 다음날 아침에 아프다고 하면서 저한테 짜증을 냅니다. 그냥 얼른 죽든지 병원에 입원해서 병원에서 죽어버리든지 하면 좋겠네요. 이거 진짜 어떻게 해야될까요? 진짜 이대로 가다간 제가 정신병이 걸려서 할머니를 죽여버릴 것 같습니다. 할머니를 사랑하지만 그런 할머니가 저런 답답하고 덜떨어진 사람이라면 진짜 필요가 없어보입니다.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따라 너무 속이 답답하고 심심합니다전 곧 졸업을 앞둔 고3입니다. 요즘따라 새벽에 빈번히 외롭고 속이 꽉 막힌 느낌이 들면서 심심합니다. 아무 생각도 없이 그냥 뭔가 갑갑하고 스트레스를 받고 머리가 어지럽습니다. 계속 이럴 때마다 담배에 의존해서 스트레스를 푸는데 그래도 답답함이 남아있습니다. 왜 이럴까요..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 우울증은 아닙니다.
- 성범죄법률Q. 제 친구가 저에게 선생님 성희롱 발언을 했습니다.안녕하세요 전 현재 고등학생입니다. 예전부터 제 친구가 저희 학교에 있는 20대 후반이신 여자쌤을 향한 지속적인 성희롱발언을 저와 제 친구들에게 일삼았고 인스타 디엠이나 실제로 같이 있을 때 계속 해왔습니다. 디엠 내용으로는 순화시켜서 "오늘 이 쌤으로 했다" "야한 거만 입고 왔다" "(쌤이름) 이 걸xx" 등등 여러 발언을 했는데요. 저와 제 친구들이 너무 심한 것 같아 이 친구의 성희롱 발언을 영상, 사진으로 캡쳐해놨습니다. 또한 이 친구는 매일 도박을 하는데 이것 또한 영상이랑 사진으로 캡쳐 해놨습니다. 이걸 저 피해선생님한테 말하면 이 친구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그리고 선생님이 처벌을 하지 않을 수도 있나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게임에서 욕먹었는데 신고가 가능할까요?제 게임 닉네임이 제 계좌번호와 이름입니다. 제가 게임을 하는 도중 저에게 패드립과 욕을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너무 화가 납니다. 저렇게 계좌랑 이름이 닉네임인 경우에도 신고가 가능한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코인이나 주식을 하는게 맞을까요??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5살이고 대학교 다니면서 노동하면서 돈 벌고 있는 남자 대학생입니다. 19살 초반부터 알바하면서 돈을 꾸준히 모아왔던터라 현재 25살이 된 지금 제 계좌에는 1억6천만원 가량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 친구에게 빌려준 돈 중 받을 수 있는 돈 2천만원을 더하면 1억8천만 정도가 있습니다. 6년간 하루에 2-6시간(2-6시간 사이로) 죽어라 노동한 결과가 1.8억이라는 사실에 돈 버는게 너무 힘들고 앞으로 집사고 여자친구랑 결혼하고 애 낳고 키우고 할 생각을 하자니 차라리 코인이나 주식을 해서 돈을 뿔릴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에 몸이 굉장히 빨리 망가지는게 느껴지니 저런 생각이 더욱 많이 듭니다. 제 신체나이가 33살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몸을 많이 썼습니다. 그래서 코인•주식 생각이 더욱 드는거고요. 제 친구 중에 주식을 해서 2억을 번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는 저처럼 노동을 하지도 노력을 하지도 않았고 단지 돈을 구해서 주식만 했는데도 불구하고 제 6년의 노력을 한 순간에 잡아버렸더라고요. 현타가 미치도록 왔습니다. 난 힘들게 살고 힘들게 버는데 쟤는 왜 저렇게 한 순간에 아무것도 안해놓고 많이 벌어서 마음대로 펑펑쓰는걸까 이 생각이들더라고요 저도 주식이나 코인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 민사법률Q. 차용증 쓰고 돈을 빌려줬는데 1년째 안갚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친구한테 2천만원과 1천만원을 다른 날에 각각 빌려줬었습니다. 2천만원 때는 차용증을 썼지만 1천만원은 차용증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2천만원이라도 받으려고 하는데요. 이 친구가 24년 1월5일까지 갚기로 하고 차용증을 썼는데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갚지않고 얘기를 꺼내면 자꾸만 다음에 갚는다면서 말을 돌립니다. 더이상 못 참겠어서 돈을 돌려받으려고 하는데 어떻게 돌려받아야 될까요? 그리고 이런 사건은 변호사 선임비가 어느정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