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너무 속이 답답하고 심심합니다

전 곧 졸업을 앞둔 고3입니다. 요즘따라 새벽에 빈번히 외롭고 속이 꽉 막힌 느낌이 들면서 심심합니다. 아무 생각도 없이 그냥 뭔가 갑갑하고 스트레스를 받고 머리가 어지럽습니다. 계속 이럴 때마다 담배에 의존해서 스트레스를 푸는데 그래도 답답함이 남아있습니다. 왜 이럴까요..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 우울증은 아닙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3이라면 곧 수능이 2달도 남지 않았네요.

    그 시기에는 누구나 답답하고 때론 외롭기도 하고 적적하고 심심하고 그렇습니다. 일종의 스트레스 증상이죠. 그런데 진짜 몇 달 안남았어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게 꽃 피고 사회에 나가기전 큰 걱정없이 실컷놀고 젊음을 마음껏 즐길 20대가요!

    저도 돌이켜봤을때 20대가 인생에서 가장 즐겁고 새롭고 10대때 늘 갇혀 공부만 하던 시절을 보상받았던 시기였다고 생각해요. 곧 행복이 다가올거에요. 그 마음가짐으로 조금만 더 버텨보세요!

  • 답답하다고 담배가 의존은 금물입니다 담배는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고3년이면 11월달에 수능도 있구 진로 문제 등으로 스트레스 받을수가있어요~가벼운 운동을 시작해보세요 체력이 강해지면 자신감도 생길수도있답니다~~~

  • 담배 부작용일 수도 있으니 금연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요즘 잠을 잘 못 주무셨다면 그것 때문일 수도 있으니 하루 7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숙면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