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사랑새8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왜 일본에서는 타는 쓰레기 타지 않는 쓰레기로만 분류하나요?우리나라는 분리수거를 굉장히 꼼꼼하고 까다롭게 하고 있는데요. 재활용도 캔 플라스틱 페트병 유리 등등 아주 세분화해서 분류하는데요. 일본에서는 타는 쓰레기 타지 않는 쓰레기로만 분류해서 내놓더라고요.왜 이렇게 두 가지로만 분류하는 건가요?이런 나라가 또 있나요? 아니면 우리나라처럼 대부분은 이렇게 세세하게 분류를 하나요?
- 화학학문Q. 상한 음식물 쓰레기는 어떻게 동물의 사료가 되나요?음식 쓰레기를 버리다보면 곰팡이가 피거나 상한 음식 들도 버리게 되는데요.이런 것들로 동물의 사료를 준다면 단순히 생각했을 때는 동물들이 배탈이 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음식물 쓰레기는 어떤 처리 과정을 거쳐서 동물의 사료가 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쌈장 된장 고추장은 왜 음식물 쓰레기가 아닌가요?쓰레기를 버릴 때마다 고민스럽네요. 그리고 음식물 쓰레기에 비해 포함되지 않는 항목이 요즘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요.고추장 된장은 왜 음식물 쓰레기로 버리면 안 되나요? 기준이 무엇인가요
- 청소생활Q. 하루에 환기는 몇 번이나 몇 분 동안 해야 하나요?날씨가 추워서 자연스레 한 며칠 동안 환기를 안 했더니 공기가 답답한 것 같아요. 추운 겨울에도 환기를 해야 할텐데 하루에 몇 번이나 해야 하나요? 한번 창문을 열면 몇 분 동안 열어두어야 환기가 제대로 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요리할 때 자일리톨분말을 써도 되나요?집에서 요리를 할 때 치아 건강과 당조절을 위해서.설탕 대신 올리고당 대신 자일리톨 가루를 쓰고 있는데요.자일리톨 사탕을 만들려고 찾아보니 자일리톨사탕을 많이 섭취하면 설사를 할 수 있으니 하루 3개 정도 먹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손톱 만한 사이즈인데요. 요리를 할 때는 자일리톨을 스푼으로 넣기도 하는데요. 여태까지는 인지를 못해서 먹고서 설사를 했는지 안 했는지 잘 모르겠어요. 요리할 때 자일리톨을 한두 스푼씩 넣어도 괜찮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커피콩 생두는 원래 무슨 색깔인가요?어떤 한의사 유투버가 우리가 마시는 커피는 커피콩을 볶는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태운 것이라고 하는데 진짜인가요?어떤 음식이든 태우면 발암물질이 생기는 것 아닌가요? 매일 커피를 마시는데 정말 커피를 태운 것으로 우리가 마시고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씻어 나온 고구마는 안 씻고 껍질째 먹어도 괜찮은가요?고구마를 껍질채 삶아서 먹는 게 항암효과가 제일 좋다고 하던데요. 요즘 고구마들은 씻어 나온게 많더라구요. 수세미로 빡빡 씻어서 껍질이 상처가 나면 항암 효과가 떨어진다고 하는데 그러면 씻어서 나온 고구마는 씻지 않고 바로 삶아서. 먹어도 괜찮을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만 6세 작두콩차와 수세미즙 먹어도 되나요?비염인 것 같은데 병원 약을 먹으면 일시적이고 다시 자기 전이나 아침에 훌쩍거리고 기침 해서 비염에 좋다는 걸 먹여볼려고 하는데 작두콩차랑 수세미즙이 좋다고 해서 먹여도 괜찮을까?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직 어린아이인데 작두콩차와 수세미 집즙 괜찮을까요?
- 성범죄법률Q. 변호사분들께 정확한 답변 듣고 싶습니다. 엘라베이터 안에서 개 목줄 안 한 거 신고 대상이 아닌가요?알라리바이터 안에서 안고 있더라도 개목줄을 안 하는 거 신고 대상이 되는 걸로 아는데.고민 상담 파트의 질문 올렸더니 신고 대상이 아니라고 답이 달렸습니다 그 개가 사람을 물어야만 위법이라고 하는데 못 믿겠어서요.변호사님께 확실하게 듣고 싶습니다. 진짜 신고 대상이 아닌가요.? 안고 있다가 뛰어내릴 수 있잖아요. 그리고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은 목줄 없이 뛰쳐나갈 수 있잖아요. 그런데도 진짜 신고 대상이 아닌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좁은 인도에서 개 목줄 좀 짧게 잡으면 안 되나요?폭이 2 미터도 안되는 좁은 인도에서 개 데리고 산책하시는 분들 제발 좀.개 목줄 좀 짧게 잡으시면 안 되는 건가요? 사람도 세명이 나란히 못걷는좁은 인도인데. 개가 길 막는 것도 싫고 길막고있는데 줄 당겨서 길 비키게 하지도 않는 개주인은 더싫고. 줄이 길어서 왼쪽으로 오른쪽 어디로 갈지 모르겠는 것도 불쾌해요.저는 어릴적 트라우마가 있어서 개 정말 싫고 무서워요. 저는 개 발소리가 뒤쪽에서 들리는 것도 싫어요. 발목에 닿을것같고 막. 인도는 사람다니는 길인데 개 싫어하는 사람 인권도 좀 존중해주면 좋겠어요. 개를 안 키워 봐서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줄짧게잡고 반짝 붙어서 다니면 산책이 안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