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사랑새8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도 둘째아이 돌잔치를 하는 추세인가요?요즘은 둘째 아이는 돌잔치를 안 하는 추세라고 알고 있는데...초대를 받았어요...굳이 가야할까 싶고 가면 얼마를 넣어야할까 싶고그러네요...몇년사이 또 추세가 바꼈나요? 둘째도 돌잔치를 첫째때처럼대관해서 부페빌려서 지인들 다 초대하고 그렇게 크게 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돌잔치 오랜만에 가는데 시세가 어떻게 되나요?돌잔치를 너무 오랜만에 가서 봉투에 얼마정도 넣아야할 지 모르겠어요.요즘은 시세가 어떻게 되나요?예전에는 밥값해서 홀수로 떨어지게 넣었는데 돌잔치를 거의 10년만에 가는 거라 요즘도 그런식으로 하는 건지...둘이서 갈껀데 얼마정도 적당한가요? 아주 친한 사이는 아닙니다. 하지만 아주 쪼잔하거나 경우없어 보이고 싶지는 않는 사이입니다. ㅎㅎ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생일선물로 현금을 준다면 얼마가 적당할까요?남편의 여동생이 곧 생일인데 아가씨에게 마땅히 뭘 선물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불편한 사이는 아니고 편하지만 나이차도 좀 나고 아주 친하다고는 할 수 없어서딱히 취향같은 걸 모르겠네요. 남편도 모르겠다네요 ㅎㅎ 대한민국의 남매들이란 ㅎㅎ그래서 그냥 맘에 드는 거 사서 쓰라고 돈으로 줄까 싶은데30대초반 어린 나이도 아니라서 얼마를 줘야할지 모르겠네요...현금으로 주는 생일선물의 시세랄까... 그런게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내일배움카드 발급받으면 꼭 취업을 해야하나요?경력단절 주부라 뭘 해야할지 고민스럽습니다.내일배움카드로 이것저것 해보며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가고 싶은데아직 아이가 어려서 배워놓고 바로 취업이 어려울 수도 있는데내일배움카드 쓰면 바로 취업을 해야하나요? 취업을 안하면 지원받았던 교육비를 지불해야한다거나 하는 건 아니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장보기가 두려운 요즘 물가 왜 이렇게 비싼가요?물가가 미친 것 같아요... 일본보다 물가가 비싼 것 같아요식자재가 일본이 훨씬 비싸다고 느끼던건 이미 옛날옛날 얘기네요...딸기 500그램 한 팩이 15900원인게 버거운데...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 아니겠죠?장보기가 두려운데 좀 싸게 장볼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한번 열리면 닫히지 않는 문...어떻게하면 좋을까요?한번 열리면 닫히지 않는 문...이것은 귀신얘기가 아닙니다.우리집에사는 남자이야기 입니다. ㅎㅎㅎ;;;남편은 열면 닫지않는 불치병이 있어요...서랍을 열면 닫지 않고 옷장에서 옷을 꺼내입으면 옷장문을 닫지 않고...그나마 신발장문은 저절로 닫혀서 너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ㅎㅎ매일매일 얘기하는 건 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스트레스라 참다참다 일주일에도 한두번 좋게 얘기하고는 있는데 이게 벌써 10년이 다되어 갑니다.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이가 곧 초등입학하는데 보조가방 꼭 있어야하나요?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해서 한창 가방을 사려고 검색중인데보조가방이랑 세트인 경우가 많네요...보조가방 꼭 필요할까요?남자아이라 그냥 가방 하나에 다 넣어주고 싶네요 ㅎㅎ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주아주아주 친한 친구가 부의금을 안냈어요... 물어봐야할까요?20년가까이 된 친구가 부친상에 와서 부의금을 안줬어요...우린 불교식으로 해서 기독교인 그친구는 장례식장에 들어와서 같이아는 지인들 자리에 바로 앉았어요. 한참 대화를 하던 중이고 다른 사람들도 있으니, 깜박한 것 같았어요..아니면 내가 안볼때 남편에게 줬을 수도 있잖아요..혹시 따로 줬는데 정신없어 잃어버린 건가 싶기도 하고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그냥 받았다 생각하고 잊어버릴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나가는 말인지 진심인지 알기 어려워요...진짜 한번 더 보자는 건줄 어떻게 알수 있죠?어느 정도 친분은 있으나, 완전 아주 친한 친구는 아닌데가끔 만나면 즐거운 지인과 밥먹고 차한잔하며 헤어질 때상대방이 12월 가기 전에 한번도 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가서 카톡으로 오늘 선물 받은 게 있어서 고마워서답장하면서 지인이 말했던게 생각나서 12월 가기전에 꼭 또 보자며 제가 먼저 말했어요.근데 돌아오는 대답이 다른 얘기 였어요...그냥 인사치례였나...좀 벙쪘어요...구체적으로 12월 가기 전에 한번더 보자고 해서 진심인줄 알았는데....헷갈리네요.. 뭐 심각하게 생각할 사이가 아니고 안봐도 그만이긴 하지만, 그 사람의 마음은 뭐였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돈많이 벌고 싶은 사람입니다. 피시방 아직도 영업이 잘 되나요?돈을 왕창 벌고 싶은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예전부터 조금 관심이 가던 피시방을 해보면 어떨가 싶은데코로나 이후에 예전처럼 붐이 아닌것 같기도 하고 요즘도 피시방들 장사 잘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