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뻐꾸기232
- 생활꿀팁생활지진의 진도는 어떻게 구분 되나요?A. 지진 진도와 규모의 차이는? 알아두면 좋은 지진상식과 대피요령!잇따른 지진은 이제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사실을 일깨워줍니다. 지난 9월 12일 발생한 규모 5.8의 경주 지진 이후 경주와 인근 지역에서는 지속적인 여진이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요. 사람이 자연재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겠지만 그래도 지진이 무엇인지, 피해규모와 대피요령은 무엇인지를 잘 숙지하고 있다면 피해의 크기는 줄일 수 있을 거예요. 오늘은 키즈현대 여러분과 지진 기본 상식에 대해 알아볼게요!지진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지구는 마치 배가 바다 위에 떠 있는 것처럼, ‘맨틀’ 위에 떠 있는 상태에요. 이 맨틀이 받치고 있는 게 지각, 다른 말로 ‘판’이라고도 합니다. 유라시아판, 태평양판 등 여러 판의 이름을 들어본 적 있죠? 이 판들이 맨틀의 움직임에 따라 조금씩 자리를 이동하게 되는데요. 판과 판이 만나 충돌을 하면 지각으로 그 힘이 전달되면서 지진이 일어나게 됩니다.지진이 발생하면 뉴스나 재난 알림을 통해 여러 용어들이 등장하며 지진 상황을 설명하는데요! 각 용어의 뜻을 정확히 알아야 적절하게 대피할 수 있습니다! 키즈현대와 함께 하나씩 알아볼게요!1)진원지진파가 ‘최초로 발생한 지역’으로, 땅 속에서 지진이 가장 먼저 시작된 곳을 일컬어요. 위도와 경도, 지표로부터의 길이 등으로 표시합니다. 이번 경주 지진은 경북 영덕에서 부산 낙동강 하구까지 이어지는 약 170km의 긴 ‘양산 단층’이 진원지라고 밝혀졌어요. 2)진앙진원 바로 위의 지표면을 말해요. 지진이 발생하면 가장 큰 피해를 입게 되는 곳이 바로 진앙지인데요. 경주 지진의 진앙지는 내남면 부지1리라고 하네요. 마을 바로 밑에서 무시무시한 지진이 시작되었으니 그만큼 피해도 심각했겠지요! 3)규모지진의 크기를 나타내는 척도로 절대적인 개념입니다. 1935년 미국의 과학자 찰스 리히터가 창안했다고 해서 ‘리히터 규모’라고 불러요. 규모가 1.0씩 올라갈 때마다 지진 에너지는 약 30배 증가한다고 해요. 4)진도절대적인 수치를 나타내는 규모와는 달리 진도는 상대적인 개념이에요. 지진이 발생할 경우 사람이 감지하는 느낌, 건물의 피해 정도 등을 토대로 매기게 되는 값이에요. 진원지, 진앙지와 가까울수록 진도의 수치는 높아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앞서 설명한 지진의 규모를 나타내는 리히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게요. 이번 경주 지진은 5.8이었죠? 지난 2008년 중국 쓰촨성에서 발생한 지진은 규모 7.9를 기록했답니다. 2011년 발생한 동일본대지진은 규모 7.3이었고요. 역대 최고의 지진으로 기록된 1960년 칠레 지진은 무려 규모 9.5의 대지진이었다고 해요.출처: https://kidshyundai.tistory.com/564 [키즈현대]
- + 2
- 생활꿀팁생활가장 빨리 달리는 동물은 무엇인가요?A. 세상에서 가장 빨리 달리는 동물 "치타"치타는 시속 113km로 달릴 수 있으며 순간속도 포유류중 가장 빠르지만 300~400m 달리면 지구력 부족으로 속도가 급감한다고 하네요. 보통 30초 안에 사냥을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놓치는 경우도 많아요.육지에서 가장 치타를 단시간에 따라잡을 동물은 없습니다.출처 :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9234882&memberNo=44786865
- 생활꿀팁생활팬데믹이란 용어는 정확히 어떤 의미인가요?A. 팬데믹이란 무엇인가?팬데믹이란 여러 국가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중대한 사람 간 전염병을 뜻한다. 마지막으로 팬데믹이 발생했던 것은 2009년 돼지독감 때였다. 당시 돼지독감으로 수십만 명이 사망했다.바이러스가 신종이고 사람에게 쉽게 전염되며 사람들 사이에서 효과적이고 지속적으로 전파될 수 있을 경우 팬데믹이 될 가능성은 더 높아진다.출처 : https://www.bbc.com/korean/news-51847678
- 생활꿀팁생활달팽이의 미끈미끈한 점액은 어떤 기능을 하나요?A. 미끈미끈한 점액질은 달팽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달팽이가 칼날위로 기어다닐 수 있는 이유는 세포마다 무게를 분산하여 이동할 수 있고 달팽이 몸에 나오는 끈적한 점액질이 칼날의 마찰을 최소화하기 때문이며 특히 위험한 구간을 지날때는 점액질을 많이 분비하여 안전하게 지나가게 된다고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오로라는 왜 생기는건가요???A. 오로라가 생기는 이유오로라는 태양에서 날아온 대전입자가 지구 자기장과 상호작용하여 극지방 상층 대기에서 일어나는 대규모 방전현상으로, 태양은 항상 양성자와 전자 등으로 이루어진 대전입자를 방출하고 있다. 태양으로부터 모든 방향으로 내뿜는 이런 플라스마의 흐름을 태양풍(solar wind)이라 하는데, 태양에서 지구에 도달하는 대부분의 태양풍은 지구의 자기장 밖으로 흩어진다. 하지만 일부는 지구의 자기장에 끌려 반알렌대(Van Allen belt)라 불리는 영역에 붙잡힌다. 반알렌대는 조개 모양으로 지구 주위에 구부려져 있고 극쪽에서는 지표에 근접해서 구부려져 있다. 대기 속에서 공기 분자와 대전입자가 서로 충돌하면 기체 분자 내부의 전자가 여기(excitation)된다. 그리고 원래 상태보다 높은 에너지를 가진 전자가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오면서 빛을 방출하게 됩니다.출처 : 지식백과
- 생활꿀팁생활교도소에 있는 제소자들은 투표를 어떻게 하나요?A. 교도소 투표 방법누구나 투표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죄를 짓고 수감되었지만, 그런 사람들 중에서도 투표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공직선거법』 제18조에는 선거권이 없는 자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1년 이상의 징역형이 확정된 사람은 투표할 수 없고, 그 이외의 사람이라면 교도소나 구치소에 잠시 와 있다 하더라도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공직선거법』이나 『정치자금법』 등을 위반한 선거범의 경우 조금 더 엄격하게 선거권을 제한하는데요.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면 5년간 투표할 수 없고, 징역형을 선고받았다면 형이 끝난 뒤 10년간 투표할 수 없습니다.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경우에도 10년간 투표가 제한됩니다.종합해 보면, 1년 미만의 형을 선고받았거나, 형이 확정되지 않은 미결수, 집행유예자는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이죠. 교도소 투표! 언제, 어디서, 어떻게할까?[거소투표]란 선거인명부에 있는 사람들 중 함정이나 영내에 오래 머무르는 군인, 병원이나 요양소, 수용소, 교도소에서 장기 기거하는 사람들이 거처에서 투표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교도소에 수감된 사람들도 거소투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공직선거법제38조(거소·선상투표신고)④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거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2. 병원·요양소·수용소·교도소 또는 구치소에 기거하는 사람 제158조의2(거소투표)거소투표자는 관할 구·시·군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송부 받은 투표용지에 1명의 후보자(비례대표국회의원선거 및 비례대표지방의회의원선거에서는 하나의 정당을 말한다)를 선택하여 투표용지의 해당 칸에 기표한 다음 회송용 봉투에 넣어 봉함한 후 등기우편으로 발송하여야 한다. 교도소에서 거소투표를 하려면 『국민투표법』 제14조에 따라 선거인명부 작성기간 중에 서면으로 구·시·군의 장에게 우편으로 신고해야 합니다. 이때 우편요금은 지자체가 부담합니다. 거소투표 사유와 이름, 성별, 생년월일, 주소 등을 작성해서 관할 기관장의 확인을 받으면 부재자신고인 명부에 이름이 올라가고, 선거일 전에 미리 투표용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6·13 지방선거의 거소투표 신고기간은 5월 22일부터 26일까지였습니다. ▲지난해 5월 2일 부산구치소에서 재소자들이 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를 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국민투표법』 제59조 제5항에 따라 교도소장은 수용자들이 투표용지에 기표하고 우편투표봉투를 봉할 수 있도록 기표소를 설치해야 하는데요. 투표자가 100명 이상인 시설만 해당되지만, 100명 미만이더라도 필요한 경우에는 설치할 수 있습니다. 기표소는 투표일 전 9일까지 설치해야 한다고 합니다. 투표가 끝난 투표용지는 회송용 봉투에 넣은 뒤 등기우편으로 발송해야 합니다. 그런데 만약, 미결수가 거소투표 기간인 6월 8일과 9일 사이에 한 표를 행사했는데, 6월 13일 선거일이 되기 전에 형이 확정되어 버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실제로 2016년 4·13 20대 총선에서 이런 경우가 있었는데요. 군산교도소의 미결수가 3월말 거소투표를 신청해 투표용지를 선관위로 보냈습니다. 그러나 선거일인 4월 13일 이전, 4월 2일에 실형이 확정되는 바람에 선거권이 사라졌고, 해당 표는 무효표 처리됐다고 합니다. 유치장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투표할까요?교도소나 구치소가 아니라 유치장에 있는 사람들은 주소지와 상관없이 사전투표가 확대되면서 투표가 가능해졌는데요. 투표의사를 밝힌 수감자들은 수갑을 차고 포승줄에 묶인 상태로 경찰관과 함께 투표장을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출처 :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MIlx&articleno=8708490글 = 제10기 법무부 블로그기자 이밝음(일반부)
- 생활꿀팁생활겨울용타이어는 일반타이어와 차이점이 무엇인가요?A. 겨울철 차량운행시 사계절 타이어를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단지 스노우 타이어는 일반타이어 보다 겨울철에 운전에 적합한 구조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미끄러운 도로에 효과적으로 4~8배까지 제동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타이어의 표변의 주름이 더 많고 패턴도 다릅니다. 그리고 겨울철 타이어가 쉽게 딱딱해지지 않아 승차감이 상대적으로 좋고 타이어의 성능이 제대로 발휘될 수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자전거, 걷기, 달리기 중 어떤게 다이어트에 효과적인가요?A. 단순히 운동량으로만 본다면 단시간내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운동은 자전거이고 그 다음은 달리가 마지막으로 걷기가 되겠습니다. 그러나 다이어트 운동도 본인의 건강에 따라 운동방법과 운동량을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지방을 태워야하는 특성상 유산소 운동이 좋다고는 하지만 걷기만으로 운동이 되려면 오랜시간 운동을 해야하고 달리기도 너무 무리하시면 자칫 근육운동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자전거도 마찬가지로 너무 무리하게 되면 다리 근육위주의 운동이 될 수 있습니다. 한가지 운동 보다는 여러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생활꿀팁생활본래 자연계에서는 존재하지 않지만 인간이 만들어낸 생물이 있나요A. 라이거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가장 많이 알려진 생물로 암컷호랑이와 수컷사자를 교배해서 탄생한 동물입니다.재그라이언수컷 재규어와 암사자가 교배해서 탄생한 동물입니다.정키암컷 얼룩말과 수컷 당나귀가 교배로 탄생한 동물입니다.기프양과 염소를 교배해서 탄생했다고합니다.노새암말과 숫당나귀가 교배되어 탄생했습니다.
- + 1
- 생활꿀팁생활대한민국 말고 전세계적으로 분단 국가가 또 있나요?A.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는 여러 나라가 있지만 통일을 원하는 국가는 대한민국과 북한이 유일합니다. 전쟁이나 기타 뜻이 맞지 않아 분단된국가는 중화인민공확국과 중화민국, 키프로스 공화국과 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이 있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과거 독일의 서독과 동독이 분단되었지만 1990년 10월 통일 되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