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호랑이87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잠을 자는 패턴이 일정하면 건강과는 상관이 없을까요?저는 보통 새벽2시쯤 자서 오전 10시쯤 일어납니다. 이렇게 수면 시간을 유지해도 괜찮은걸까요? 매일 12시를 넘기면서 12시 이전에 자야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병원에서 입원생활만 벌써 6번째입니다.아파서 아니면 넘어져서 여러가지 이유로 수술을 받고 병원생활을 하게 됩니다. 주변 지인들을 보면 다들 잘 사는데 나는 왜 이럴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분이 정말 다운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발등에 땀띠가 엄청 생겼어요. 신발 신기가 힘드네요.발볼이 넑고 발 등이 높아 신을 신으면 신발에 발이 꽉 끼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발등에 땀띠가 많이 생겼어요. 어떻게 하면 땀띠를 빨리 없앻 수 있을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계속 무서운 꿈을 꾸네요. 마음이 불안하다는건가요?마구 울부짖거나 무엇엔가 억눌리거나 무서운 꿈을 꾸다가 잠에서 깨어납니다. 왜 그럴까요? 꿈을 꾸지않고 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쇄골이 부러졌는데 시간이 없어 물리치료를 갈 수가 없네요쇄골이 부러져서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재활운동은 언제쯤부터 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힘들지않는 범위내에서 손만 움직이고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결혼식날 입을 혼주 한복을 사부인과 같이 맞출때?혼주 한복을 같이 맞추러갈때 비용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각자 하는것도 이상하고 같이 계산하는게 맞는건지 아무쪽에서나 해도 되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결혼한 아들과 며느리와 잘 지내는 법 알고 싶어요?얼마 후 아들이 결혼합니다. 저희집 가까운 곳에 살게 되었는데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잘 지낼수 있을까요? 서로 부담주지 않고 잘 지내고 싶네요.
- 생활꿀팁생활Q. 곶감에 온통 하얀게 덮혀 있는데 먹어도 될까요?보통ㅈ곶감 색깔하고 너무 달라서 먹기가 좀 망설여집니다. 인터넷 찾아보니 당분이라고 되어 있긴하던데 너무 심할정도로 하얀게 덮혀 있습니다. 그래도 상관없나요?
- 생활꿀팁생활Q. 인간은 결국 혼자인가요? 무척이나 외롭다는 생각이듭니다2주간 병원생활 하다 퇴원해서 집에 오니 아무도 없는 집이 너무 허전하고 외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들은 다커서 멀리 자기일하고 있어 올 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허전한 마음 힘드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병원에 입원한지 2주일이 넘도록 연락없는 친구는 친구가 아닌거죠?병원에 입원한지 2주일이 넘어가니 답답하고 사람이 그립네요. 입원한 사실을 알면서도 지금까지 연락도 없는 친구도 친구가 맞을까요? 제가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