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내년 하반기에 아이폰 18을 구매하려고 하는데, 배터리가 빨리 닳아서 지금껏 교체한 거 같은데 최신아이폰은 어떤 점이 좋아졌나요?15년 전에 아이폰 4를 처음 사용했는데 아이폰 자체가 기계가 참 견고하고 내구성이 좋은 것 같습니다.지금 3번째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고 아이폰 15쓰고 있는데 제일 문제는 배터리가 빨리 소진되는 게 가장문제던데 새로 만들어지는 아이폰은 겉소재뿐만 아니라 이런 배터리부분도 보완이 됐는지 궁금합니다.카메라나 외장 소재는 전 모델도 다 튼튼하더라구요.
- 세탁수선생활Q. 남편이 운동화를 내일 신을수 있게 빨라고 하는데, 솔로 빤 다음에 탈수만 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망가질까요?솔로 손세탁을 한 다음에 수건에 싸서 탈수만 해서 드라이기로 말리면 빨리는 마를 거 같은데세탁기에 들어갔다 나오면 탈수만 해도 망가질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파로의 비율을 줄이고 백미의 비율을 늘려서 밥을 지으려고 하는데, 파로는 너무 단단해서 불려야 하는데 얼마나 담가야 좋을까요?10시간을 담궈도 파로 비율이 많아서 그런지 먹기가 부담스럽고 고무 씹는 느낌입니다.그래서 백미 비율을 늘리고 콩을 늘리려고 하는데 그래도 파로를 담가야 하는데 몇 시간 담가야 영양손실도 줄이고 좀 부드럽게 밥이 될까요?
- 드라마방송·미디어Q. 밤에 잠이 안와서 22년도에 방영된 '빨간풍선'을 봤는데 막장드라마더라구요. 막장드라마가 인기가 있는 이유가 뭘까요?아무리 드라마라도 시청자가 보고 느끼고 감동도 있고 웃음도 있어야 하는데 다 불륜을 소재로 한 드라마라는 생각이 들면서 시청률에만 포커스를 맞추는 거 같아서 씁쓸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출생의 비밀부터 불륜을 소재한 드라마가 인기가 있어서 그런 걸까요? 시청자들은 자극적인 것을 좋아하는 걸까요?
- 내과의료상담Q. 밥 먹고 걸어주면 당이 천천히 오른다고 하던데 탄수화물 섭취 후 인슐린이 분비될 텐데 걸으면 당이 천천히 오르는 원리가 뭔가요?낮에 점심을 먹고 나서 가만히 앉아 있으면 잠이 옵니다. 그래서 살짝 걸어주는데요. 밥먹고 나서 운동을 해주면 당이 천천히 오른다고 하던데, 운동하면 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원리가 궁금합니다.
- 부동산경제Q. 전셋집을 구할 때 등기부등본은 정확하게 언제 떼어봐야 사기를 당하지 않을까요?월세든 전세든 집을 알아볼 때 부동산에서도 등기부등본을 떼어서 집주인의 채무 상태를 보여주기도 하는데요.길게는 몇 달, 적게는 며칠 사이에 대출을 받는 일이 있다고 하네요. 저는 집주인이 대출을 안 받는 집만 살아봐서 대출이 있으면 불안해지더라구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공매가 수의계약으로 전환되었는데 유치권자와 낙찰자와 대립이 예상이 됩니다. 공사대금 문제로 법으로 하면 대략 얼마 정도걸리나요?현재 리모델링으로 공사한 호수가 다 낙찰이 되었는데 공사업자와의 공사금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지지부진하게 공매가 끝난 상태고 수의 계약으로 전환된 상태입니다. 이제는 공이 유치권자한테 넘어간 상태이고 새로운 계약자와 합의가 원만하게 이루어져야 공사대금을 받고 낙찰자도 매수를 할텐데요. 공사대금 때문에 법적으로 간다면 대략 얼마 정도 걸리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상황이 너무 안갯속이라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점유자들은 막막한 상황이라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인이 살을 빼려면 밥을 바꾸라고 해서 거친 잡곡밥을 먹는데 다이어트할 때 먹고 싶은 건 한달에 몇 번 먹는 게 좋을까요?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고 생각하고 시도는 하는데 마음처럼 잘 안되는 일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백미 먹다가 밥을 바꾸니 체중은 조금 감량된 거 같은데 먹는 즐거움이 없으니 그것도 우울감이 오네요.지이니 가끔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라고 합니다. 자주 먹어도 오히려 부작용이 있을 거 같은데한 달에 몇 번 정도 자유식을 하고 싶은데 몇 회가 적정할까요?
- 화학학문Q. 플라스틱 냉동용기를 매일 렌지에 데워서 사용중인데, 얼렸다 녹는 과정에서 환경호르몬이 안 생길까요?플라스틱 냉동용기가 가볍고 다루기가 편해서 몇 년째 사용중인데 아무래도 계속 사용하다보니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을까 염려가 됩니다. 그래서 기존 것을 버리고 유리소재로 구매할까 고민중인데 전자렌지용이라도 얼었다 녹으면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나 궁금합니다.
- 대출경제Q. 특정 쇼핑몰에서 이벤트로 신용카드 발급 이벤트를 해서 발급을 받았는데, 그 자체가 과소비를 하게 만드는 습관일까요?며칠 전에 11*가에서 상품을 주문하려고 하니 카드발급을 하면 연회비를 면제해주고 구매가 확정된 건에 대해 포인트를 적립해준다는 멘트를 읽었습니다. 그래서 체크를 쓰다가 이왕이면 제휴사카드를 쓰게 되던데 제휴사발급 자체가 과소비의 시작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