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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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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쇼핑몰에서 이벤트로 신용카드 발급 이벤트를 해서 발급을 받았는데, 그 자체가 과소비를 하게 만드는 습관일까요?

며칠 전에 11*가에서 상품을 주문하려고 하니 카드발급을 하면 연회비를 면제해주고 구매가 확정된 건에 대해 포인트를 적립해준다는 멘트를 읽었습니다. 그래서 체크를 쓰다가 이왕이면 제휴사카드를 쓰게 되던데 제휴사발급 자체가 과소비의 시작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근환 경제전문가

    조근환 경제전문가

    중앙대학교

    안녕하세요.

    특정 쇼핑몰 제휴 신용카드 발급은 소비 유인을 자극하는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며, 적립이나 할인 혜택을 받으려다 보면 계획하지 않은 지출이 늘어날 위험이 있습니다. 제휴사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반드시 과소비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카드 사용 내역을 꼼꼼히 관리하고 실제 필요한 지출에 한정해 사용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특히 연회비 면제나 포인트 적립 같은 혜택은 유혹 요소가 될 수 있으므로, 자신만의 지출 한도를 정하고 소비 계획을 세워 불필요한 구매를 방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카드 발급 후에는 지출 내역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며 금융습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특정 쇼핑몰에서 이벤트로 신용카드 발급 이벤트에 대한 내용입니다.

    신용카드를 발급 받는 것이 반드시 과소비로 연결되지는 않고

    본인의 소비 습관 자체가 과소비로 연결 시키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제휴카드 발급 자체가 과소비를 의미하지는 않지만 할인, 적립 혜택을 받기 위해 불필요한 소비를 늘리고 과소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카드사는 소비 유인을 통해 결제액 증가를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제휴카드 발급 자체가 곧 과소비를 의미하지는 않지만, 할인·포인트 보상을 이유로 불필요한 지출을 합리화하게 되는 심리적 유인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카드 사용이 예산 범위 내에서 계획적으로 관리된다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혜택을 받기 위해 소비를 늘리는 구조라면 소비 습관을 재점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특정 쇼핑몰 이벤트로 신용카드를 발급받은 것이 과소비 습관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벤트 혜택이나 할인에 끌려 불필요한 구매가 잦아지고 결제액이 늘어나면서 과소비가 되는 것이죠. 하지만 계획적으로 카드 사용 한도 내에서 생활비나 꼭 필요한 지출에 이용한다면 좋은 신용카드 결제수단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핵심은 카드 사용 패턴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무분별한 충동 결제를 자제하며 예산 범위 안에서 소비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