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살을 빼려면 밥을 바꾸라고 해서 거친 잡곡밥을 먹는데 다이어트할 때 먹고 싶은 건 한달에 몇 번 먹는 게 좋을까요?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고 생각하고 시도는 하는데 마음처럼 잘 안되는 일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백미 먹다가 밥을 바꾸니 체중은 조금 감량된 거 같은데 먹는 즐거움이 없으니 그것도 우울감이 오네요.

지이니 가끔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라고 합니다. 자주 먹어도 오히려 부작용이 있을 거 같은데

한 달에 몇 번 정도 자유식을 하고 싶은데 몇 회가 적정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 치팅 데이라고 해서 어느정도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 시간을 가지는게 유지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필요합니다. 그리고 일반 식단도 일반식은 어느정도 드셔야 해요. 너무 채소랑 닭가슴살만 먹어도 영양적으로 별로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염분이랑 탄수화물, 당류만 줄이면 솔직히 식단은 꽤 좋아지거든요. 먹는 양이 젤 중요하고요. 치팅데이 때는 양을 너무 많이 한번에 드시기 보다는, 좀 적당량 씩 드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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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다이어트는 영원한 숙제 이기도 합니다.

    마음은 먹지만 실천하기가 힘듦이 큰데요.

    무엇보다 단단한 마음다짐을 한 후, 실천하며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로 합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한 달에 한 번은 자신에게 주는 보상 쯤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음식의 양은 조절해서 먹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또한 소량으로 조금씩 먹으면서 운동을 병행 해보도록 하세요.

  • 제 생각에는 다이어트는 꾸준함이 중요하니, 자유식은 주 1회(월 4회 내외) 정도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완전히 참기보다 계획된 날에 먹으면 폭식도 줄고 스트레스도 관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