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피부과의료상담Q. 작은 운동화를 신고 걷기운동을 2주정도 했는데 가운데 발톱이 까매졌습니다. 까맣고 통증이 있습니다. 빠지는 과정인가요?유난히 오른쪽 발가락 중 제일 긴 발가락이 가운데 발가락입니다. 운동화를 새로 사서 신으면 그 발가락만 까맣게 변하면서 통증이 오더라구요. 어디에 발가락이 찧어서 빠진 적이 있는데 작은 운동화를 신어서 발톱이 까매지면 빠지는 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배우자가 장상피화생+위축성위염+헬리코박터균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질환이 암발병률을 높이나요?10년 전부터 위내시경 검사를 2년에 한 번씩 해보면 이와 같은 소견이 있다고 나옵니다.술을 자주 마셨고 야식을 즐겼으며 짜고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즐겨 먹었습니다. 현재는 식습관은 조금 교정되었으나 이러한 질환들이 나아지지는 않고 있는데요. 먹는 양이 많은 것에 비해 흡수가 잘 안되는지 체중이 늘지 않고 오히려 빠집니다. 제가 듣기로는 장상피화생이 암으로 갈 확률이 20%라고 하던데 맞나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어제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사형을 구형했는데요. 사형수와 무기수는 실질적으로 어떻게 다른가요?사실 사형수로 선고가 되더라도 사형집행을 하지 않기 때문에 무기수와 별 차이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러나 중대한 죄가 성립되어 차별화하기 위해서 사형수가 되는 거 같은데 실질적으로 감옥에 가면 사형수와 무기수는 어떻게 다르게 구분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민사법률Q. 어제 저희 사는 집을 낙찰자라고 하면서 찾아왔습니다. 계약금만 내고 잔금은 치르지 않은 상태지만 불법점유한다면서 집을 비우라고 하던데 안비우면 명도소송할까요?사실 이 건물이 어머니 건물이었고 시집와서 어머니 모시고 살다가 같은 건물 2층으로 분가를 한 것입니다.이미 3년전에 살았었고 전입신고는 안되어 있지만 원래부터 살고 있었는데 불법점유인가요?현재 부부가 둘 다 신경정신과 병원을 다니고 있고 경제활동을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당장 비워달라고 해서 걱정이긴 합니다. 어제 한 이야기를 녹음한 것 같은데 그 녹음을 가지고 법적으로 가능한 게 뭔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매일 걷기운동을 꾸준히 하고 나서 병원에서 혈압잰 결과가 117/77입니다. 이완기가 떨어졌는데 운동의 효과일까요?항상 125-130정도 수축기 혈압이 나오고 이완기도 85에서 90까지 나온적이 있었습니다.살이 많이 찌면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야식을 줄이고 꾸준히 운동을 하니 오늘 혈압이 그나마 나쁘지 않은 거 같은데이게 운동 및 식습관의 결과일까요?
- 청소생활Q. 세면대가 세수와 양치만 하는데 자주 막혀서 뚫곤 하는데요. 배관을 분리하지 않고 뚫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매번 지인분을 불러서 뚫는데요. 세면대 배관이 막히면 정말 스트레스더라구요. 특별히 막힐 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자주 막히는데 간편하게 뚫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화학학문Q.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변기 뚜껑을 닫지 않고 물을 내리면 세균이 다 퍼지나요?그런 이야기를 들어서 볼일 보고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립니다. 물을 내릴 때 수압이 세든 안 세든 물 내리면서 세균이 다 퍼져나갈까요? 퍼진다면 어떤 원리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지인분이 *톡 라이트에 일상 생활에서 재밌는 영상을 숏트로 찍어서 올렸더라구요. 긴 영상을 핵심만 올리려고 할때 편집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톡으로 재미있는 거 보냈다면서 본인의 일상에서 찍은 영상을 보라고 문자가 왔어요.회식장소에서 찍은 영상인데 웃긴 모습이 담긴 영상을 편집을 잘해서 보는 사람이 봐도 재미 있고 짧아서 더 좋더라구요.긴 영상을 찍어서 올릴 때 짧게 핵심만 잘라서 올리던데 어떻게 하는 건가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우리나라는 사형제 폐지국이고 사형을 선고하더라도 항소심으로 감형되어 사실상 무기징역이 될 텐데 사형선고가 의미가 있나요?아무리 사람을 많이 살인하고 대역죄를 저질러도 27년간 사형 미집행을 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처음부터 무기징역을 받은 사람과 사형선고 받은 사람과 결국에는 다 똑같아지던데 왜 집행도 안하는 사형선고를 내리는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이어트는 빼는 것보다 유지가 더 힘든 거 같아요. 힘들게 뺀 살을 요요 없이 유지하는 팁이 있을까요?1년째 다이어트하고 있고 해가 바뀌어도 하고 있고 늘 먹는 것과의 전쟁인 것 같습니다.반면 배우자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체질이고 밤에 늘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을 보면 정말 식욕조절이 쉽지가 않은 거 같아요. 특히 밤에 식욕을 참는 게 힘든데, 사람을 왠만하면 안만나고 식단을 고수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같이 사는 사람이 식욕이 왕성하고 라면이라도 끓여먹으면 고통스럽습니다. 평생 식욕을 자제하며 살아야 하는데 어렵게 뺀 살을 다시 찌우기 싫은데 어떻게 해야 요요 없이 유지라도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