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청국장을 만들면 실처럼 나오는 게 바실러스균이라고 하던데, 열에 약하다고 하던데 끓이면 완전히 파괴되나요?청국장을 며칠 전에 끓여 먹고 또 냉동실에 있는데요. 청국장은 끓여서 먹지 생으로는 안 먹던데 바실러스 균이 열에 약하다고 해서요. 낫또처럼 생으로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는 건가요?열에 익히면 먹는 의미가 없나요?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하이라이트는 온도를 더 높이는 설정은 못하는 건가요? 불이 약해서 음식속도가 더딥니다.이사 때보다 지금은 그나마 적응은 됐는데 급하게 요리를 해야할 때는 답답하더라구요.잠금버튼은 있는데 온도를 더 올렸으면 좋겠는데 시도를 해보지 못했습니다.혹시 아시는 분 있나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오늘 그간 쌓아둔 걸 배우자와 다퉜습니다. 그런데 다른 때는 화가 나는데 화가 나지 않고 눈물이 나옵니다. 우울증일까요?부부간에 싸울 때는 서로 의견충돌이 생기고 그에 대해 각자의 주장을 펴다가 언성이 높아지기도 하고 참기도 하고 그러다가 잠잠해지는데요. 오늘 같은 경우는 화가 났는데 눈물부터 나오더라구요.눈물부터 나는 이유가 뭘까요? 우울증 증상일까요?
- 예금·적금경제Q. 주거래은행에 현금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쓸까봐 적금통장 연결된 계좌로 모셔두고 있는데, 현금입금규모도 신용에 영향을 미치나요?입출금통장에 돈이 있으면 체크카드로 쓰게 되고 갑자기 사고 싶은 물건이나 옷이 있으면 지르게 되더라구요.그래서 10만원만 남기고 다 적금 빠져 나가는 통장으로 옮겨놓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주거래은행에 이렇게 돈을 적게 넣어둔 건 처음인데 혹시 현금을 많이 넣어두면 신용도에 좋은 영향을 미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최근에 지인이 보내준 복권응모 앱을 다운 받았는데, 정말 당첨이 되면 지급을 해주는 걸까요?내일 로또 당첨일인데 번호가 맞아서 1등에 당첨이 되면 사측에서 제시한 당첨금을 주는지가 너무 궁금합니다.앱상에서는 당첨자라고 후기까지 올려서 약간 믿음이 가긴 하는데 실제인지는 헷갈리더라구요.저는 걷기어플이라서 깔았는데 응모가 되어서 당첨이 단 천원이라도 되면 소확행이지 하고 기대는 하고 있는데정말 1등 되면 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인의 생일에 초대 받지 않았는데 배우자가 가면 같이 가는 게 맞는 걸까요?남편이 느닷없이 오늘 저녁에 지인 생일이라면서 같이 가자고 합니다. 가려면 선물도 준비해야 하고 선물 못하면 돈이라도 얼마 줘야 할 거 같은데, 부부동반이 아닌 거 같은데 가자고 하니 고민이 됩니다. 저도 아는 사람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꼭 같이 가야 할까요?
- 생물·생명학문Q. 사람마다 노화속도가 다른 것 같던데 얼굴이 동안이면 내부기관도 젊다고 볼 수 있나요?20대부터 노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70이 되어도 피부가 팽팽하고 건강한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피부가 동안이고 젊어보이면 내부장기도 노화가 느리다고 할 수 있나요? 별개인가요?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울버햄튼에서 활약중인 황희찬 선수가 갑질논란이 있던데 무슨 이유인지 알 수 있나요?인터넷 우연이 봤는데 슈퍼카도 나오고 갑질이라는 단어가 나오네요. 정확하게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네요.왜 갑질논란이 생겼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된장찌개 끓일 때 식지 말라고 뚝배기에 끓이는데 설거지할 때 세제 쓰면 안되나요?그냥 일반 냄비에 끓이고 싶은데 남편이 뚝배기에다 끓여야 식지 않고 맛있게 먹는다고 해서 뚝배기에 끓입니다.설거지 할 때 모르고 세제로 닦고 헹구기는 깨끗하게 헹구는데 뚝배기는 절대 세제 쓰면 안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평소에 화를 전혀 안내는 사람은 그만큼 정신 건강에 안 좋을까요? 아니면 정신이 건강해서 화를 안 내는 걸까요?지인 중에 10년을 만났는데 절대 화도 안내고 언성을 높인 적을 본 적이 없습니다. 또 다른 사람은 말만 하면 언성이 올라가고 욱하는 사람이 있죠. 화를 적당히 내야 정신건강에 좋다고 하던데 너무 화를 안내는 사람은 정신이 건강한 사람일까요? 참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