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장례식장갈때 복장이궁금합니다 특히 양말A. 양말은 어두운 계통으로 무난하게 신으시고 흰색양말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무엇보다 입고 가는 옷 색깔이 중요할 거 같습니다. 걸치는 의상은 색깔은 튀지 않게 단정하게 입으시면 될 거 같아요. 다 경황이 없고 문제 삼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패딩 입고 가시는 분도 있고 일하다가 바로 가시는 분도 있으니 요즘에는 의상에 그다지 신경쓰는 편은 아닌 거 같더라구요. 가셔서 정중하게 인사드리고 고인에 대한 예의를 지키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라면 먹고 나서 남는거 변기에 버려도 되나요?A. 라면은 기름에 튀긴 음식이라서 기름성분이 계속 쌓이면 배관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울 수도 있으니 물기를 꽉 짜서 음식물 쓰레기에 버리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음식은 먹을만큼 해서 버리지 않게 하는 것이 식비도 아끼고 환경을 살리는 길인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말은 어디서 나온 말인가요?A. 직업은 생계를 얻기 위한 수단입니다. 어떤 일이든 하게 되면 보수를 받게 됩니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말은 어떤 일이든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버는 걸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판사, 변호사, 의사 등 고수익자들은 직업적으로 귀한 대접을 받으니 상대적으로 그렇지 않은 직종에 종사하는 직업군이 천대 받는 받는 거 같습니다. 사회적으로 대접받고 명예를 가진 직업이 사람들로 하여금 인기가 있는 것은 사실인 거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데이트를 하는데 자꾸 상대방이 요구하면 어떻게 하죠?A. 데이트 하면서 상대방이 어떤 요구를 할 수는 있는데, 문제는 내가 감당이 되는 요구이냐입니다.아무리 연인이라도 무리한 요구나 부탁은 하지 않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이용하는 목적이 아니라면 상대방이 부담스러운 요구는 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도움을 주는 친구가 친구라고 말하는 친구 계속 만나야 하나요?A. 20년 가까이 만난 친구가 그런 사람이라면 그 친구분은 친구들로 인해서 많은 혜택을 받으신 거 같습니다.본인 필요에 의해서 친구관계를 유지하는 거 같습니다. 도움을 받았으면 도움을 주기도 하고 다른 친구 힘들 때 힘이 되어야 서로간에 더 의지할 수 있는 의리도 생기고 우정도 더 깊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기적인 성향이 강한 친구는 좋은 친구는 못 되는 거 같습니다. 저라면 그런 친구는 거리를 둘 거 같아요.
- 생활꿀팁생활지하철에서 시끄럽게 통화하는거 괜찮나요?A. 혼자만의 공간이 아닌데 주의 사람들의 눈치를 살피면서 통화를 해야 합니다. 급한 전화라면 모르지만 일상적인 통화를 굳이 사람들 많은 지하철에서 통화하는 자체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저는 지하철에서 전화가 오면 간단하게 요건만 말하고 끊습니다. 문자로 하거든요. 공공장소에서는 소리내어 통화하는 자체를 자제해야 할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치킨 먹고 남은 뼈다귀 일반 쓰레기인가요?A. 음식물쓰레기 기준이 가축이 먹을 수 있는 기준이라서 뼈는 동물이 먹지 못해서 일반쓰레기로 분류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란껍데기, 닭뼈, 갈비뼈는 일반쓰레기로 버리는 것이 원칙이라고 합니다. 요즘 쓰레기 분류에 대한 기준이 강화되고 있어서 음식물인지 일반쓰레기인지 잘 구분해서 버려야 한다고 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남자친구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벌써 지치고 질리는 느낌이면 어떡하죠ㅠㅠA. 남자친구와 1주일 만났는데 벌써 지치고 질리는 느낌이라면 답은 나온 거 같습니다. 상대방이 더 좋아해서 만나는 거 같아요. 내가 좋아해서 만나면 빨리 질리지도 않고 더 적극성을 띌 거 같은데요. 1주일 만나면서 너무 자주 연락하는 걸 피하고 만나는 텀을 좀 두고 만나보세요. 그러면 그 사이에 생각을 하면서 상대방에 대한 나의 마음상태를 스스로 알게 되는 시점이 옵니다. 그러면서 더 좋아지기도 하고 더 나빠질 수도 있는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냉면을 드실때 가위로 면을 잘라서 드시나요?A. 함흥냉면을 좋아하는데 질긴 면은 한번 정도 가위로 자르고 먹습니다. 너무 잘게 잘라도 맛이 없더라구요.앞으로 더워지면 냉면집에 갈 일이 많을 거 같은데 저는 길게 해서 먹는 걸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직장 동료가 갑자기 저에게 고백을 했습니다A. 직장 동료가 술자리에서 고백했다고 해도 질문자님이 현재 만나시는 분이 계시면 거절을 해야 하겠죠. 고민을 한다는 건 그 분에게 마음이 있어서 마음이 요동치는 거 같은데, 이미 인연이 있으면 단호하게 거절하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상대방이 고백을 했을 때 어영부영하는 자세로 희망고문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냉정한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성적으로는 아니라다는 인식을 심어주시고 직장동료로서 좋은 관계가 되면 좋을 거 같은데, 그 분이 고백한 상태가 어떤 마음으로 상대를 대할지는 모르겠네요. 본인의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시는 게 답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