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동료가 갑자기 저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직장동료이고 성격도 좋고 예뼈서 저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술자리에서 갑자기 저에게 고백을 했는데 어떻하죠? 저는 이미 연인이 있어서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미 연인이 있다면 질문자님께서 기분나쁘지 않게 거절을 잘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 회사생활에서도 어색하지 않게 지낼수가 있습니다. 아니면 직장동료에게 마음이 있으셔서 직장동료분과 만나실거면 지금 연인에게 헤어지자고 해서 정리를 하고 새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이미 연인과 사귀는 경우라면 있는 그대로 말을 하고 거절의사를 밝히는 게 맞는겁니다. 갑자기 고백한 이유는 묻지 않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가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성격도 좋고 예쁘니 나 보다 더 좋은 남자 만날것이라고 말을 해 주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직장동료이고 성격도 좋고 예뼈서 저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술자리에서 갑자기 고백을 했다면, 반가운 일이기도 하겠지요.
그러나 지금 연인이 잇으면, 당연히 사실을 얘기를 하고 사양을 해야합니다.
괜히 뜸들이거나 환승생각을 하시면 절대 안될 것 같습니다.
직장 동료가 술자리에서 고백했다고 해도 질문자님이 현재 만나시는 분이 계시면 거절을 해야 하겠죠. 고민을 한다는 건 그 분에게 마음이 있어서 마음이 요동치는 거 같은데, 이미 인연이 있으면 단호하게 거절하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상대방이 고백을 했을 때 어영부영하는 자세로 희망고문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냉정한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성적으로는 아니라다는 인식을 심어주시고 직장동료로서 좋은 관계가 되면 좋을 거 같은데, 그 분이 고백한 상태가 어떤 마음으로 상대를 대할지는 모르겠네요. 본인의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시는 게 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직장 동료가 고백을 했지만 현재 연인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고백한 동료에게 정중히 거절을 하는 것이 좋겠고요.
회사 생활하면서 약간의 거리를 두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직장에서 인기가 아주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직장 동료가 고백을 했다면
아주 용기를 내었을것 같은데요 그런데 현재 연인이 있다면 아무래도 직장
동료에게 사실대로 말을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야 뒷탈이 없을것
같아요 애인이 있다고 하루 빨리 말하는게 서로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