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시끄럽게 통화하는거 괜찮나요?

요즘 지하철을 타고 가면 꼭 1-2명의 사람이 시끄럽게 통화를 하고 있습니다. 너무 귀에 거슬리는데 공공장소에서 통화할때 크게 말하고 불편줘도 되나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하철처럼 공공장소에서는 조용한 통화가 바람직하며, 큰 소리는 주변 승객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지하철 내 예절을 고려해 최대한 작은 목소리로 통화하거나, 문자로 대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공공장소에서는 당연히 조용하게 통화를 하거나, 통화를 자제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그렇게 크게 이야기하며 통화하시는 분들은 전화할 때 본인 목소리가 얼마나 큰지 모르시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 지하철에서 시끄럽게 통화 하는 사람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불편함을 겪을수 있습니다. 이런 행동은 자제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버스나 지하철 그리고 공공 장소에서는 작은 소리로 통화를 해야 합니다. 이게 바로 공중 도덕이라는 겁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지하철에서 시끄럽게 통화하면 안되는것입니다.조용히 통화하고 간단하게 통화한후 끊어야 됩니다.시끄럽게 통화하는분들은 기본예절이 부족한사람들이구요.

  • 지하철에서 시끄럽게 통화하는 행동은

    공공질서를 잘 지키지 못한 행동으로

    타인에게 불쾌감을 초래하는 태도 입니다.

    우리가 늘 배우는 것은 상대를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 이라는 인성을 배웁니다.

    인성이 올바르지 못한 사람들은 이러한 사람들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이기주의 성향이 강하다

    라는 것이 문제가 되어지는데요.

    공공질서를 지켜야 하는 이유가 왜 인지를 정확히 아는 것이 먼저이고

    그 다음은 목소리를 크게 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기 보담도 문자로 연락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아닙니다 전혀 괜찮지 못한

    비매너 행동입니다

    통화를 빠르게 종료하시고

    메시지로 대화를 하시는것이 좋아보입니다

  • 아무래도 공공장소이다보니 당연히 실례되는 행동이긴 합니다.

    하지만 간혹 어르신들이 그렇게 통화를 하시는거 같더라구요.

    아무말도 못하구요.

  •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해도 처벌되는 법규는 없지만,

    매너상 시끄럽게하면 안되겠지요. 예절 개념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혼자만의 공간이 아닌데 주의 사람들의 눈치를 살피면서 통화를 해야 합니다. 급한 전화라면 모르지만 일상적인 통화를 굳이 사람들 많은 지하철에서 통화하는 자체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저는 지하철에서 전화가 오면 간단하게 요건만 말하고 끊습니다. 문자로 하거든요. 공공장소에서는 소리내어 통화하는 자체를 자제해야 할 거 같습니다.

  • 시끄럽게 통화한다고 법으로 규제하지는 못하겠지만 주변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주는행동은 절제해야겠죠! 주변에서 화나지않게 조금만 조용히 통화하도록 권하는것도 좋겠죠! 정작 본인은 모를수도 있으니까요~~

  • 공공장소에서의 고성방가는 좋지 못한 행동이죠.

    통화를 하더라도 주변사람들이 신경이 쓰일정도로 큰소리를 낸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요새들어 느끼는거지만 뭔가 기본이 안된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 기분이군요.

    우리는 문화인이니까 그런사람들을 보고 본받지 아니하고 정도를 걸어나가는것이 옳은 인생이 아닐까 저는 생각합니다.

  • 법의 어긋나는 행동은 아닙니다만,

    가정교육 등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공중도덕, 기본예의예절 자체가 없는 사람이라고 봐야죠

    그냥 그런인생살게 냅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