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장소에서 남의 통화소리에 귀기울여지는 건?

지하철이나 귀찮아 공공 장소에서 사람들이 웃고 떠드는 소리는 귀에 잘 들어오지 않아요. 그런데 누군가가 통화하는 소리는 귀에 너무 잘 들어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궁금해서 이거나 살짝 짜증이 나서 관심을 가지게 되어 그렇습니다. 누군가 통화를 하는 소리를 들으면 자연스럽게 무슨 일로 통화하는지 관심을 가지게 되어 들리게 되고 또한 공공장소에서 통화는 안 하거나 작은소리로 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 짜증이 유발되어 들리는 거 같습니다.

  • 사람마다 차이가 있겟지만 저는 보통 전화소리도 잘 귀에 들어오지 않지만

    제가 관심있어하는 분야라고 한다면 그때부터 귀가 기울여지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