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을 주는 친구가 친구라고 말하는 친구 계속 만나야 하나요?

20년 가까이 만난 친군데 어렸을때는 몰랐는데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가식적인면을 자주 보기는 했지만 같이 어울리는 친구들이 그래도 친구니까 모르는척해주자 해서 그냥 남어가고 친구들과 만나면 돈을 한푼도 안쓰고 본인 데이트할때도 친구들을 불러서 돈을내게 할때도 그냥 친구니까 하고 남어 갔는데 얼마전에 술을 먹으면서 친구한테 도움을 주지 못하면 친구 자격이 없다고하는데 다른 친구들은 술에취해서 잘 못듣고 저만들었는데 친구들은 술김에 한소리니까 넘어가자고 하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만나기 싫어지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만나기 싫다면 만나지 마세요. 도움이 되어야 친구이든 도움이 안되어도 친구이든 그러한 말보다는 그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대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그 사람이 어떤 말을 했든 상대방이 나를 존중한다면 그 사람을 존중해주는 것은 상호 필요한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상대방이 나를 존중해주지 않으면 이름 뿐인 친구이며 그러한 사람은 오래 못 가는 것 같아요. 친구라도 필요한 사람만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너무 뽑아먹을 생각만 한다면 그런 사람은 친구라기 보다는 이용해 먹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

  • 오랜 시간 함께한 친구라도 계속 만나야 할지는 스스로 판단해야 합니다. 관계에서 불편함이 쌓인다면 거리를 두고 자신의 감정을 존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 도움을 주는 친구가 친구 라고 말하는 친구를 계속 만날 필요 없습니다,

    도움을 주는데 그 친구 몰래 주어야지

    대놓고 준다 라고 말하면서 도와주는 친구는 친구가 아닙니다.

    선행은 오른손이 하는 일 왼손 모르게 하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내가 너를 도와주고 있기 때문에 내가 너의 진실한 친구다 라고 말한 친구 대놓고 말하는 친구는

    곁에 두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러한 친구는 진실한 친구가 아니라

    어쩌면 내 뒷통수를 가격 할 친구 일 수 있습니다.

    친구라면 도움을 주고 있네 그것을 인지 하라고 주입을 시키는 것은 친구로써 할 행동은 아닙니다.

  •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질문부터 잘못됐습니다.

    그런 걸 가리켜서 친구라고 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이라도 그런 상황에서는 기분 나쁜 것이 당연하고 예민하신 게 아닙니다.

    친구란 서로의 기대와 지원이 있는 것이지 한쪽이 일방적으로 요구하거나 부담을 주는 관계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도움을 받기만 하는 그런 사람은 조속히 정리하시는 것이 본인의 덩신 건강에 좋습니다.

    지금의 감정대로 견정하세요.

  • 20년 가까이 만난 친구가 그런 사람이라면 그 친구분은 친구들로 인해서 많은 혜택을 받으신 거 같습니다.

    본인 필요에 의해서 친구관계를 유지하는 거 같습니다. 도움을 받았으면 도움을 주기도 하고 다른 친구 힘들 때 힘이 되어야 서로간에 더 의지할 수 있는 의리도 생기고 우정도 더 깊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기적인 성향이 강한 친구는 좋은 친구는 못 되는 거 같습니다. 저라면 그런 친구는 거리를 둘 거 같아요.

  • 자신이 필요할때 도와주지 않는 사람들은 친구가 아니라고 하지만

    정작 친구들이 자신의 도움을 필요로 할때는 도움이 안되는 앞뒤가 안맞는 사람이군요.

    이런 부류의 사람들과는 가깝게 지내지 않는것을 저는 권하고 싶네요.

    손절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