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지금 대통령 선거 운동기간입니다. 선거홍보물을 일부러 훼손하는 일이 일어난다고 하던데, 어떤 처벌을 받는 건가요?본인이 지지하지 않는 후보라고 해서 현수막을 훼손하는 사람이 있다고 뉴스에 나왔는데이런 경우에 처벌이 될 거 같은데 벌금을 무는 건가요? 어떤 처벌을 받는지 궁금해요.
- 생활꿀팁생활Q. 햇빛 좋을 때 걷기운동을 하면 우울감이 사라지는 느낌이 들던데 왜 그런 걸까요?어제 새벽에 비가 와서 그런지 오늘은 운동하기에는 좋은데 햇빛은 나지 않더라구요.어떤 날은 햇빛 좋은날 걷기 운동을 하면 기분까지 덩달아 좋아지는 기분이 듭니다.운동의 효과일까요? 햇빛의 효과일까요?
- 의료 보험보험Q. MG손해보험이 영업정지되었다고 하던데 기존 가입자는 다 어디로 이전이 되는 건가요?작년에 지인이 새마을금고 보험설계사로 일한다고 해서 가입을 하려고 했었는데 결과적으로 이렇게 되었네요.부실이 누적되어서 결국에는 영업정지가 된다고 하니 안타깝네요. 신규 가입은 중단되고 그럼 기존 가입자는 어느 보험사로 이전이 되는 건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척추마취, 수면마취, 전신마취를 적용하는 기준이 뭔가요?제가 20대 때 개복수술한 적이 있는데, 그때는 척추마취를 했습니다. 그리고 내시경 검사 시 수면마취를 했구요.수술은 척추마취나 수면마취를 하는 것 같은데 수술 시간에 따라서 마취의 방법이 달라지는 건가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내일 부인과 진료예정인데 난소기능억제제는 유방암 환자에게만 처방되는 주사인지 궁금합니다.근종의 성장인자가 여성호르몬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이대가 폐경이 다가올 나이지만 아직 폐경전이고 폐경이 되어서도 근종이 클 수가 있다고 하니 고민이 됩니다. 호흡기 쪽에 문제가 있어서 수술을 일단 보류하고증상완화 위주의 치료를 하려고 합니다. 강제폐경되게 하는 주사가 있다고 들었는데, 이런 약은 근종크기를 줄이는 데 처방이 안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플라스틱 냉동용기가 사실 매일 열로 데우는 게 불안하고 환경호르몬이 나올까봐 찝찝합니다. 유리소재 냉동용기는 오래 사용해도 깨지지 않을까요?주변 지인들 집에 가보면 다 유리냉동용기로 바꿔서 사용하더라구요. 냉동밥을 저희집은 다 플라스틱 용기로 사용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데워서 먹다보니 환경호르몬이 조금이라도 나온다는 생각이 가시질 않습니다.냉동용기를 유리로 바꾸면 오래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단점이 무겁기도 하고 비싼데 깨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어떤 게 더 좋은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선물받은 스벅상품권 카드를 사용하지 않아서 보험설계사하시는 지인분께 선물로 보내려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보내야 할까요?커피를 잘 안 마시고 지인분이 영업하시고 사람들을 자주 만나니 필요한 사람에게 주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아서 지인 언니한테 선물받은 것이지만 필요한 사람에게 주는 게 나을 거 같아서 보내려고 하는데, 등기로 보내야 할까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양치 시 치약을 칫솔에 어느 정도 짜서 해야 치아를 더 깨끗하게 효율적으로 닦을 수 있는지 궁금해요.저희 남편은 치약을 칫솔 끝까지 꽉 차게 짜서 거품이 많이 나와야 양치가 잘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저는 치약을 콩알만하게 짜서 이를 닦거든요. 치실사용에 더 집중하는 스타일입니다. 거품이 많아서 더 안 닦이는 거 같더라구요. 치약의 양은 어느 정도가 적당하고 잘 닦이는지 궁금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는 윤 전 대통령이 탈당을 하는 것이 더 유리할까요?윤 전 대통령 입장에서는 집권 시 본인을 지지했던 지지자들이 있어서 나름 든든하게 생각하고 있고 본인이 지지 메시지를 내면 혹여라도 김문수 후보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 메시지도 내고 하는 거 같은데국민의힘 입장에서는 극구 반대하는 분위기인 거 같습니다. 진정으로 생각한다면 탈당이 우선일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요즘 병원 내원 시 배우자하고 늘 같이 갑니다. 혼자 병원에 가면 왠지 더 우울하고 비참한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요?남편이 그래도 옆에 있어주니 든든한 감이 있더라구요. 솔직히 내 인생에는 별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한 적도 있지만 아프면서 나 혼자 있으면 얼마나 비참할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플 때 혼자 병원 가는 게 저는 더 지치고 힘들더라구요. 아플 때는 누가 있어주는 게 힘이 나는 거 같던데, 그게 배우자의 존재 의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