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성범죄법률Q. 성범죄들에게 출소 후 전자발찌를 착용케 해서 관리를 하던데요. 전자발찌 착용기간은 범행에 따라 다른 건가요?아동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출소하면서 거주 시민들의 반발로 혼란을 겪기도 했는데요. 그분도 출소 후에 전자발찌를 착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출소 후 언제까지 발찌를 착용하게 되어 있는지 궁금해요.
- 의료 보험보험Q. 실비는 면책기간이 없는데 암보험은 1년 미만이면 50%만 암진단비를 준다던데 면책기간을 두는 이유가 뭔가요?암이 갑자기 생기는 질환도 아닌데 암보험의 경우 면책기간이 따로 있어서 어떤 분은 1주일 차이로 암진단금을 받지 못했다고 하네요. 막상 가입해서 필요할 때 요긴하게 도움을 받는 게 암보험인데 보험회사에서 너무 까다로운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경제용어경제Q. 인터넷 경제면에서 기준금리/기준환율이라는 용어가 나오던데 무슨 의미인가요?'2026 전망보고서'에서 기준금리 당분간 동결 기조라고 해서 리스크 관리에 무게를 둔다고 하더라구요.올해 우리나라 기준금리가 당분간 동결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하던데 여기서 말하는 기준금리는무슨 의미로 말하는 건가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운동 후 간식으로 먹으려고 고구마를 5kg 구입했습니다. 고구마는 쪄서 먹는 것과 생으로 먹는 것중 어느 것이 더 영양적으로 좋은 건가요?저는 간식으로 과자 대신 고구마를 생으로 깎아서 먹으려고 합니다. 지인분은 고온에 스넥처럼 구워서 먹던데 생으로 먹는 것이 당지가 좀 낮나요? 쪄서 먹으면 혈당 걱정도 되고 배가 부르고 금방 살 찔 거 같아서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허리 사이즈와 수명은 반비례한다고 하던데 50세 여성의 허리 사이즈는 몇 인치가 정상범주인가요?물론 체성분이 중요할 거 같기는 합니다만 외관상 보여지는 눈바디도 건강의 척도가 될 거 같은데요.요즘 뱃살이 심각하게 쪄서 온갖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허리사이즈가 88cm가 되었습니다.매일 숨차게 운동하고 식단도 고쳐보니 처음에는 체중변화가 있다가 특별히 폭식하는 것도 없는데 살이 금방 찌네요.특히 복부에만 지방이 많이 끼는 거 같은데 약물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젊을 때랑은 너무 차이가 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신경과 약인 수면보조제를 현재 복용중입니다. 지금은 반 알정도 복용하고 있는데 장기간 복용 시 부작용은 없나요?갱년기라서 그런지 잠을 자는 게 가장 힘든 것 같습니다. 기존 우울증 증상은 약 덕분인지 좋아졌습니다만수면을 도와주는 약을 장기간 먹어야 할 거 같은데 부작용 같은 건 걱정 안해도 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이 외식사업가와 양식 쉐프 2명이 심사를 보던데 좀더 다양한 장르의 심사위원이 필요하지 않을까요?요즘 흑백요리사 관심있게 잘 보고 있는데요. 심사할 때마다 두분이 의견이 달라서 고민을 하는 걸 보는데요.장르별 심사위원이 더 있어야 공정한 심사가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경연에 참여하는 쉐프들은 양식, 일식, 한식, 이탈리아 등 장르가 다양한데 심사위원은 요리전문가도 아닌 외식사업가와 양식쉐프 단 두 분만 하니 심사를 다각적인 시각에서 봐야 하는 게 안되는 거 같아요. 장르별로 심사위원이 더 있어야 심사가 정확하고 냉정한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모임을 저희 집에서 하다 보니 음식을 성의껏 차리기도 하고 시켜서 먹기도 합니다. 그 중 유난히 맛을 평가하고 관찰모드인 사람은 왜 그러는 걸까요?말 없이 맛있게 드시는 분도 있고 이 반찬은 맛이 어떻고 짜다 싱겁다 점수는 몇 점이다 이런 식으로 자기가 심사위원처럼 평가를 하시는 분이 있어요. 별로 유쾌하지는 않지만 웃어 넘깁니다. 그 분은 올때마다 그런 식으로 사람을 평가를 하더라구요. 그런 말은 실례이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저는 남의 집 가서 그것도 친하지도 않은데 그런 말 안하거든요. ^^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 상대자는 연애경험이 많은 사람이 좋은 건가요? 한 번도 경험하지 않는 모태솔로가 좋은 건가요?사람마다 생각하는 결혼관과 가치관 차이가 있을 거 같은데요. 말로는 연애를 많이 해본 사람이 결혼생활을 잘한다는 말을 지인 어느 분이 하시더라구요. 그 말이 근거 있는 말인지는 모르겠는데, 결혼상대자는 아무 것도 그려지지 않은 흰 도화지 같은 사람이 나은 것 같기도 한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이 궁금합니다.
- 의료 보험보험Q. 보험회사에서 암보험을 고액암/일반암/유사암으로 나누는 기준이 뭔지 궁금합니다.암진단금이 기준 별로 다 다르고 금액차이도 많은 것 같습니다. 고액암은 왜 고액암으로 나뉘고 유사암은 왜 유사암인지도 궁금합니다. 암은 암이지 유사암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