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양육·훈육육아Q. 명절 때 아이들이 친척한테 용돈을 받으면 좋아합니다. 아이들에게 돈개념은 언제 알려주는 게 좋은 건가요?아직 미취학 아동인데 돈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엄마나 아빠가 용돈을 주면 표정이 달라집니다.지인들이 용돈을 주면 맛잇는 거 사먹는다고 마트가서 과자를 사오기도 합니다.7세, 5세 아이인데 이런 아이들에게 돈개념을 어느 시점에알려주는 게 좋을까요?
- 경제용어경제Q. 엥겔지수라는 용어는 가계에서 식표품 지출이 차지하는 비율이라고 알고 있는데, 엥겔지수는 어디에 쓰이는 지표인가요?부자일수록 엥겔지수가 낮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저희집은 부자가 아니라서 그런지 엥겔지수가 높은 것 같습니다.작년에 비해서 엥겔지수가 많이 높아졌는데 물가가 오른 것과 연관도있고 수입이 낮아져서 그러한 결과가 나온 것 같기도 합니다.이러한 지표는 왜 만들어졌으며 어디에 쓰이는 지수인지 궁금합니다.
- 한약약·영양제Q. 체질적으로 손발이 차고 소화가 잘 안됩니다. 녹용은 어떤 사람에게 맞는지 궁금합니다.나이가 40대 후반을 들어서면서 부쩍 몸이 붓고 손발이 더 차고 당뇨와 고혈압이 있습니다.자리에서 일어날 때 어지러운 증상도 생겼는데한약을 지어 먹으면 이러한 증상이 호전될 수 있나요?그리고 녹용의 효능과 어떤 체질에 더 효과적인지 궁금합니다.
- 환자 식단건강관리Q. 담낭제거 수술을 한 사람은 어떤 음식을 조심해서 섭취해야 하나요?친동생이 배가 심하게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담낭에 돌이있다고 하여 담낭을 제거하는 수술을 했습니다.지방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된다고 합니다.평소에 어떤 식습관을 가져야 담석 및 몸에 돌이 생기는 것을막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로 인해서 변비가 심해졌습니다. 변비에 식이섬유가 좋다고 하는데 어떤 것을 먹는 게 도움이 될까요?집 냉장실에 당근, 양배추, 사과가 있기는 합니다.장에서 발효되지 않고 있어야 배변효과가 좋다고 하던데야채라고 해서 다 변비에 좋은 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야채나 과일 중 어떤 것이 변비 개선에 도움이 되는지알려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Q. 등산 시 신는 등산화가 너무 무겁고 불편한데 가볍고 활동이 편한 운동화는 등산 시 부적합할까요?저는 등산화가 2개가 있는데 등산할 때마다 불편하고 딱딱해서 그런지발이 아프더라구요. 피로도 빨리 오는 거 같아서요.등산화가 미끄러지지 말라고 신는 거 같은데 운동화와 무슨 차이가 있나요?
- 예능방송·미디어Q. 나는 솔로다 프로그램 애청자인데, 거가에 출연하려면 엄격한 기준이 있나요?남자 출연자건 여자 출연자건 스팩이 좋고 인물들도 다 좋더라구요. 조건이 좋은 사람만 뽑아서 나오는 건지항상 볼 때마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좋은 학교, 좋은 집안, 좋은 외모가 다 갖추어지지 않으면출연자에서 제외되는 건지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어제 본 뉴스에서 30대 남자가 만취해서 여고생을 흉기로 찔러서 발생한 사건을 봤는데요. 이런 경우 처벌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그 소녀는 밤에 아버진의 약을 사러 나왔다가 봉변을 당했습니다.피의자는 소주를 4병 마시고 만취한 채 그와 같음 끔찍한 범행을한 것으로 나오더라구요. 평소에도 술마시면 폭력적인 성향이있다고 진술했다고 합니다.만취해서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했는데 법적인 처벌이 어떻게 되는지 감형되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돌배주를 어제 마셨는데, 하루종일 두통이 지속되고 구토하는데 소주와 맥주와 다르게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가 뭔가요?어제 냉장고에 돌배로 담근 술이 있어서 맛도 달달하고 맛있어서 먹다보니 한 병을 다 마신 거 같아요.오늘 하루 종일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고 설사 및 구토까지하는데 무슨 성분 때문에 이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건가요?소주와 맥주 마시고 취하면 이런 증상은 없는 거 같아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미용실을 가지 않는데 미용실 언니가 머리하러 왜 안 오냐고 하네요. 볼때마다 그러니 신경이 쓰입니다.미용실을 운영하는 언니인데 가끔 만나서 술도 마시고 수다도 떨고 하는데 저보고 너는 왜 머리 하러 안 오냐고 할 때가 있어요. 긴머리를 그냥 묶고 다녀서 파마늘 잘 안하고 염색도 집에서 하거든요.미용실 오픈하고 한 번도 간적이 없긴 한데 굳이 일부러 가서파마를 하기도 그렇고 해서 안 가거든요.만날 때마다 그러니 기분이 별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