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찌게용 김치가 너무 시어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A. 찌개용 김치가 너무 시면 김치를 양념을 털어내고 한번 물에 담갔다가 사용하시면 됩니다.신맛이 가시고 짠맛도 가셔서 담백해집니다. 들기름 넣고 달달 볶다가 돼지고기나 참치 넣고 자작하게 찌개를 끓여서 먹으면 깔끔하더라구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남자는 술 잘 마시는 여자 싫어하나요??A. 술을 잘 마셔도 자기 관리 잘하면서 남한테 실수 안하면 싫어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장기적으로는 건강에 안 좋기 때문에 스스로 컨트롤을 잘 하는 경우라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남자는 적당히 자기와 술을 마셔주는 스타일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사람이 외모는 평균인데 유머감각이 뛰어나면 이성에게 인기가 많은가요?A. 저도 살면서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외모보다는 분위기를 업시키고 재미있고 유머스러운 사람들이 인기도 좋고 인간관계가 좋더라구요. 개그맨들이 여성에게 인기 있고 미모의 아내를 얻는 이유도 유머가 아닐까 싶습니다.유머감각이 뛰어나면 이성에게 인기 있을 확률이 올라가는 것은 맞는 거 같습니다. 지루하고 재미 없는 것보다는 훨씬 활기차고 기분이 좋을 거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인간관계에서 갈등이 생겼을 때 최대한 빨리 푸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A. 인간관계에서 갈등을 최대한 빨리 풀 수 있는 방법은 진솔하고 숨김 없는 대화를 하고 잘못이 있다면 인정하는 순간부터 관계개선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상대방을 거짓으로 대하고 진실을 외면하는 태도는 어떤 관계에서도 발전하기 힘들다는 생각을 합니다.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자세가 중요한 거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남자는 돈만 있으면 예쁜여자와 결혼 할 수 있는건가요?A. 돈이 모든 걸 해결할 수는 없지만 아무래도 결혼에 있어서 돈이 중요하기는 합니다. 조건을 중시하는 사람이라면 돈만 보고 결혼하는 경우도 있는 거 같습니다. 남자는 재력 여자는 외모라는 말도 있듯이 서로 원하는 조건에 부합한다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돈이 많을수록 원하는 걸 할 수 있고 행복도와 만족도도 높을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끓이는 요리할때 수돗물이 부적합하다고 생각하시나요?A. 저는 밥할 때나 라면 끓일 때 국끓일 때 모든 요리를 다 수돗물을 합니다. 생수를 사마셨는데 미세플라스틱 이야기가 나와서 쌓아놓고 안 마시고 있어요. 정수기도 관리가 잘 안돼서 그냥 수돗물을 끓여서 마십니다. 아무 문제 없고 경제적인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수돗물 수질이 아주 훌륭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안심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콩나물무침을 만들때 콩나물을 삶아서 찬물로 씻어서 하나요 그냥식혀서 하나요A. 콩나물은 깨끗히 씻어서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3분 정도 삶아주고 너무 무르지 않게 삶아서 찬물에는 헹구지 않습니다. 헹구면 맛이 떨어지더라구요. 삶는 시간을 줄이고 그 잔열로 익히면 맛도 좋고 아삭한 콩나물을 먹을 수 있습니다. 저는 콩나물을 바로 건져서 한김 식힌 후 바로 무칩니다. 간도 잘 베고 더 맛있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콩국수 레시피는?A. 저는 두부집에서 콩물을 1.5리터 한 병 사서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콩물도 마시고 소면 삶아서 콩국수 해먹습니다.더운 여름에 콩 담가서 삶고 갈고 하는 과정이 번거롭더라구요. 자주 가는 두부집에서 판매하는 콩물이 여름에는 보양식이 되더라구요. 소면만 쫄깃하게 삶아서 오이채와 토마토 썰어서 얹어서 소금 약간 쳐서 먹으면 구수하고 든든하더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혼자 생활하는 사람의 주말 가장 큰 고민은 식사하는 것인가요?A. 식사하는 문제는 매일 같이 이루어지는 과정이라서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요리에 능숙한 사람은 그나마 괜찮은데 귀찮고 서툴다면 걱정이 될 거 같습니다. 그래도 하다보면 익숙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주말에 혼자 집에서 해먹기보다는 시켜서 간단하게 해결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혼자 살고 싶은데 부모님이 반대하네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A. 40대이시고 이제는 간섭이나 참견이 서서히 스트레스로 다가올 시점이기도 합니다. 저도 부모님하고 같이 살아봐서 아는데 이래 저래 스트레스 받는 부분이 많아지더라구요. 성인이고 나이도 있고 혼자 독립할 수 있는 경제력이 된다면 어느 부모든 말릴 이유는 없는 거 같은데, 만류하시는 이유가 궁금하기는 합니다. 어차피 자기 인생은 자기가 이끌어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의 생각을 소신 있게 똑부러지게 이야기하시고 걱정 안하게 할 테니 독립한다고 하시고 나가서 사는 것도 본인의 정신 건강 및 더 나은 삶을 위해서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만 반대하지 막상 혼자 독립해서 잘 살면 걱정 안하실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