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1인 가구인데요 반찬은 어떻게 해결하나요?A. 안녕하세요.저도 혼자 원룸에 자취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리 사먹는 게 편해도 혼자 해먹을 수 있는 메뉴는 몇 가지 정도 있어야 합니다. 반찬가게에서는 김치류 정도 구입해서 드시고 김치찌개, 카레, 볶음밥 정도는 영상보고 해도 쉽게 배울 수 있는 메뉴입니다. 국종료는 완제품 구입해서 데워만 드시면 되구요. 사 먹는 게 한계가 있고 건강에도 별로인 거 같아요. 처음에는 귀찮지만 하나라도 배워두면 혼자서도 잘 해먹을 수 있는 날이 올 겁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인간관계에서 피곤함을 줄이면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A. 인간관계에서 피곤함을 줄이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서로간에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면서 무례하지 않게 이야기하고 믿음을 주는 관계는 서로 윈윈할 수 있으면서 건강한 만남을 지속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요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양보와 배려까지 있다면 피곤보다는 서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되면서 지속적인 관계에 더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살 빼는법은 아는데 실천을 못하겠어요ㅜㅜA. 네, 누구나 이론은 잘 알고 있지만 뭐든지 실천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도 다이어트를 2년째 한다고 해도 성공하고 유지하기가 결코 쉽지가 않은 거 같습니다. 그래도 보여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이가 먹을수록 살을 빼야 하겠더라구요. 쉽지는 않지만 늘 노력하고 나름대로 관리를 해야 하는 거 같아요. 저는 평생 숙제라고 생각하고 미미하지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 연애·결혼고민상담임신하고 아이 태명 지을 때 본인이 너무 좋아하는 연예인 이름도 사용할까요?A. 안녕하세요.태명을 본인이 좋아하는 연예인 이름을 사용해도 좋을 거 같습니다. 언제까지나 태명이기 때문에 부모가 부르기 좋은 이름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연예인 이름도 좋지만 의미가 더 좋고 부르기 좋은 이름도 좋을 거 같습니다. ^^
- 생활꿀팁생활오늘같이 한파가 몰아치는데 세탁기 돌려도 될까요?A. 저도 날씨가 너무 영하권이라서 세탁을 미루고 있습니다. 3일 후나 세탁을 하려고 합니다. 그때부터는 지금보다는 조금 풀릴 거 같기도 하고 세탁물이 여름처럼 많지도 않아서 굳이 정말 추울 때 하기가 꺼려집니다. 저라면 나중에 할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김치찌개에 삼겹살을 넣어서 먹기도 하나요?A. 김치찌개에는 대부분 목살을 사용하는데, 기름맛이 좋아하는 사람은 목살과 삼겹살을 섞어서 넣기도 합니다.김치가 너무 신 경우에는 삼겹살을 넣어서 신 맛을 중화해주는 역할을 하고 김치찌개가 더 부드럽다고 합니다.기름이 과다하기 때문에 삼겹살도 적절하게 넣으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김치찌개할 때 앞다리살과 참치를 조금 섞어서 끓이는 편입니다.
- 생활꿀팁생활정리정돈이 주는 심리적 효과는 무엇인가요?A. 아무래도 정리가 잘 되고 깨끗한 환경이라면 정신적으로 편안함을 느끼고 기분도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지저분하고 정리가 잘 안 되어 있으면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사실인 거 같아요. 그뿐만 아니라 온갖 세균으로부터도 자유로울 수도 없는 거 같아요. 일을 함에 있어서 주변이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으면 집중력을 높히는 데 도움이 되며 업무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건강한 간식으로 무엇을 추천하시나요?A. 안녕하세요.건강한 간식으로는 자연식품이 해당이 되는 것 같습니다. 천연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는 과일이나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나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두유도 좋은 간식이며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간식으로 과일을 말려서 조금씩 간식으로 먹고 있습니다. 왠만한 과자보다는 영양적으로 나은 거 같아요.
- 생활꿀팁생활마른오징어에 물짠다고 하는데 진짜 짜면 물이나오나요?A. 마른 오징어는 거의 수분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른 오징어 물을 짠다고 하는 말은 최대한 없는 돈을 쥐어 짜서 준다는 의미로 사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불가능한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인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치약 짜실때 어디서부터 짜세요? 아래 중간 위A. 저는 치약 짤 때 제일 밑에서부터 합니다. 남편은 위에서부터 짜서 서로 티격태격할 때가 있습니다. 밑에서부터 짜고그리고나서 가위로 잘라서 속안까지 싹 다 완전하게 긁어서 사용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부부간에 싸울 때는 정말 사소한 걸로 싸우게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 뒤로부터는 치약을 각자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