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에어프라이기 사용하면 고온에 조리되어서 발암물질이 생성된다고 해서 구입을 고민하고 있는데, 온도 조절이 되나요?얼마 전에 지인 집에 놀러 갔는데 에어프라이기에 닭을 튀겨서 줬는데 느끼하지 않고 먹을만 하더라구요.에어프라이기 있으면 누룽지도 하고 기름없이 요리가 가능해서 좋다고 사라고 하더라구요.특별히 필요하지 않아서 나중에 산다고 했는데, 에어프라이기가 고온에 조리가 되는데 온도 조절이 되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밤에 잠이 안오고 배가 출출할 때 위에 부담이 안되면서 포만감이 있는 간식이 뭐가 좋을까요?다이어트 때문에 6시 이후에 잘 안먹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남편이 이 시간에 라면을 끓여먹어서 식욕을 작극하네요. 칼로리 높지 않고 위에 부담 없는 간식 뭐가 좋을까요?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Q. 3월 중에 등산 예정인데, 등산화를 꼭 신어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 너무 딱딱하고 무겁고 발이 아파서요.가을에 낙엽이 진 산을 오를 때와 겨울산행은 반드시 등산화가 필요하다고 하지만일반적인 산이가 가파르지도 않은 산을 굳이 등산화를 신고 가야 하나요? 저는 등산화를 신으면 발이 아파서 30분만 걸어도 피곤해지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Q. 파이노드 데스크탑에 설치 시 24시간 풀로 가동 시 한 달 전기료 어느 정도 예상해야 하나요?파이코인이 5일 전에 상장하고 나서 지인들 만나면 화제가 파이코인입니다.어떤 분은 노드설치해서 한달에 얼마를 번다고 하고 어떤 분은 채굴 시작한지 3개월도 안되는 분도 있고 파이에 대한 열정과 기대가 큰 것 같아요. 집에 컴퓨터가 2대 있는데 설치가 되면 노드를 하려고 합니다. 24시간 컴을 켜놔야 하다고 하던데, 전기료는 얼마나 더 추가가 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카레를 매일 먹는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암 발병률이 낮다고 하던데, 카레가 암을 예방하는 이유가 뭔가요?저희 집은 카레를 자주 해먹습니다. 조리도 간단하면서 다양한 채소와 고기도 들어가고 영양가도 좋고 다른 반찬을 굳이 안해도 되는 간편하면서 좋은 메뉴라는 생각이 듭니다.카레가 항암효과가 있다고 들은 거 같은데, 어떤 성분이 그러한 역할을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파이노드 설치 전 데스크탑 사양을 알아보려고 하는데 컴 어디를 봐야 사양을 알 수 있나요?주변에서 파이노드 하는 사람이 많아서 컴퓨터 사양이 조건이 되면 노드를 설치하려고 합니다. 사양이 중요하다고 하던데, 기존에 있는 컴퓨터로 일단 노드설치를 해보려고 하는데사양을 어디에서 보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오늘 오후에 헌법재판소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변론이 있을 예정이라고 하던데, 3월 안에는 가타부타 결론이 날까요?헌재에서 진술한 내용을 매번 영상으로 봅니다만, 저만 그런 생각인지는 모르겠는데 앞뒤가 맞지 않고 설득력이 낮다는 생각을 늘 하게 됩니다. 오늘이 헌재에 탄핵소추안이 접수된지 73일이라고 하는데어서 빨리 결론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도수가 낮은 맥주를 많이 마시는 것보다 독한 술을 조금 마시는 게 몸에는 더 나을 수 있나요?저는 평소에 술을 잘 즐기지 않지만 모임에 가면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술을 조금 마시는 편입니다.맥주가 도수가 약하고 부담이 없어서 맥주만 마셨었는데 살이 금방 찌고 또 맥주가 통풍과 당뇨에 더 안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맥주 대신 소주로 조금 마시는데, 맥주 3병 마실 거 소주 반병 마시는 게 더 나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인들과 만난 자리에서 나의 이야기를 어디까지 드러내야 사람으로부터 상처를 받지 않을까요?어제 지인분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나름 즐거운 시간이었는데,술자리다보니 이야기를 하다보니 할 얘기 안할 얘기 다 하는 사람도 있고 험담도 하고 필터 없이 나오는 사람도 있고 끝까지 함구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저는 말을 잘 안하고 듣는 편인데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떠한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편이 가공식품을 즐겨 먹는 습관이 있습니다. 부부간 음식코드가 안 맞는데, 각자 먹고 싶은 거 먹는 게 답일까요?저는 중년 이후에 살이 쪄서 다이어트 때문에 한식 위주로 식사를 하고 있고 남편은 본인 입맛대로 먹고 싶은 것을 먹는 스타일입니다. 그래도 살이 안 찌는 체질인데그래도 혈관에 안 좋은 햄이나 냉동식품 라면 같은 음식을 좋아합니다. 특히 밤에 먹는 습관이 저도 참기가 힘들더라구요. 먹는 습관이 부부가 다른데, 그냥 포기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