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부동산·임대차법률Q. 대출시 집명의가 신탁회사로 넘어간 시점에 전세로 들어온 세입자는 보증금을 돌려받을 길이 없나요?명의는 신탁회사인데 계약은 건물주랑 한 케이스입니다. 임대차보호법에 의한 보호를 받을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주민센터에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세입자의 전세보증금은 누가 보상해주어야 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암가족력 있는 사람은 아무리 관리를 잘해도 암에 걸리나요?주변에 지인이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는데 형제자매 다 암에 걸렸다고 하더라구요.이럴 때는 암은 유전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유전자에 변이가 생긴 종양이 암이라고 하던데암은 유전에 더 취약한 병일까요?
- 예금·적금경제Q. 현재 하나은행통장이 한도계좌로 설정되어 있는데, 생활비통장으로 바꾸면 한도계좌가 풀릴 수 있나요?생활비는 주거래은행에서 다 카드결제로 자동이체중입니다. 하나은행을 자주 쓰다보니 생활비 통장으로 바꾸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기고객이라고 해서 특별히 혜택 받는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생활비 자동이체를 바꾸면 한도계좌가 풀릴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자고 일어나거나 앉았다가 일어날 때 눈앞이 캄캄해져서 수초 있으면 눈이 보이던데, 이러한 증상은 왜 나타나는 걸까요?예전에는 이러한 증상이 없었는데 먹는 걸 줄이고 저염식을 해서 그런지 요즘 자리에서 일어나면 앞이 캄캄합니다.뭐가 쓰러질 것 같은 느낌에 좀 기다려야 눈이 보이더라구요. 이런 증상이 영양실조인지 빈혈인지 이유가 뭘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하루에 필요한 식이섬유를 먹으려면 양이 엄청 나던데 생식으로 섭취시 편할 거 같은데 매일 생식하면 부작용은 없을까요?요즘에는 생식이 잘 나오더라구요. 여러가지 채소와 과일을 동결건조해서 만들어져서 우유나 두유에 타서 마시면 식사대용으로도 좋을 거 같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소화는 잘 되는지 꾸준히 먹을 경우 부작용은 없을지 궁금합니다.
- 헬스스포츠·운동Q. 다이어트중인데 점심만 넉넉하게 먹고 운동을 합니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후 운동하면 근육생성이 더 잘 되나요?40 이후에는 근육을 지키지 않으면 매년 1%씩 근육이 감소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운동 전에 단백질도 많이 먹고 탄수화물도 적당히 섭취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저녁은 간단하게 먹고 야식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가끔 나를 위해서 선물하는 의미로 한 달에 2회 정도는 먹고 싶은 것을 먹는 편입니다. 기초대사량 때문에 단백질 섭취에 신경을 쓰고 있는데, 걷기에서 계단오르기 20분 이상하고 50분은 빠르게 걷기운동합니다. 운동 전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근력을 기르고 근육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습관일까요?
- 드라마방송·미디어Q. 지인이 재미있다고 추천해준 '동백꽃 필 무렵'이라는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이런 종류의 드라마 추천 가능한가요?배우 강하늘 씨가 순수하고 순박한 청년 경찰 역할을 구수하게 연기해서 재미있더라구요.공효진 씨도 제가 좋아하는 배우이구요. 항상 재미있어지려면 끝나서 다른 드라마 중에서 옛날 거라도 상관없는데이런 류의 코믹하면서 내용있는 드라마 또 없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요즘 무빈소 장례식이 늘고 있다던데, 장단점이 뭘까요?뉴스에서 보니 올 사람도 없고 사람들에게 부담 주기 싫어서 빈소 없이 장례를 치른 사례를 본 적이 있습니다.그런데 대인관계를 안하는 사람이야 그렇다 치고 기존에 많은 경조사에 참여했던 사람은 또 이야기가 달라질 텐데무빈소 장례가 누구를 위한 장례문화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극히 계산적인 사람은 손절하는 게 좋은 건가요? 아니면 똑같이 대해주는 게 더 나을까요?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이고 자기 기준에서 모든 것을 판단하고 행동한다고 하더라구요. 인간의 본능이라고 합니다.정도의 차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너무 계산적으로 하는 게 눈으로 보이고 뻔히 속이 보이도록 계산된 행동을 보이는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마음이 안 가고 믿음도 안가고 멀리하게 되는데요. 이런 류의 사람들은 가까이 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손절이 나은 걸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는 원래 고독에 취약한 존재인가요?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나면 남자는 엄청 힘들어한다고 하던데 왜 강해지지 못할까요?지금도 배우자는 혼자 있는 것을 못견뎌하고 혼자 있는 시간을 정말 싫어하더라구요. 어차피 인생은 혼자이고 결국에는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지는데 고독에 너무 무력한 것 같습니다. 배우자랑 사는 것도 금방이고 세월 지나면 혼자에 익숙해져야 하는데 외로움을 심하게 타는 것도 바뀌지 않는 성향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