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약 복용약·영양제Q. 위가 안 좋아서 약을 처방받았는데, 지인과 함께 밥먹으면서 막걸리 1병을 마셨고, 그리고 나서 위장약을 먹었는데 머리도 아프고 컨디션이 안 좋습니다.10일동안 술을 안 마시다가 갑자기 막걸리를 1병을 다 마셔서 그런지 머리가 많이 아프고 속도 안 좋습니다.막걸리와 위장약이 작용을 일으킨 걸까요? 어떤 약이든 술마시고 나서 약 먹으면 안되는 거죠?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40 이후 체중감량을 위해 단백질과 탄수화물 비율을 어떻게 해야 가장 이상적이고 다이어트에 효과적일까요?45세부터 급격이 살이 쪄서 체지방이 늘었습니다. 먹는 것도 줄고 운동은 많이 하는 편인데 살이 잘 안빠집니다.탄수화물 섭취가 많지도 않은데 살이 찌는 이유가 뭘까요? 단백질을 늘리고 당은 줄이라고 하던데 어떤 비율로 먹어야 할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날씨가 습하고 더워서 생수보다는 둥글레와 보리차를 섞어서 끓여마십니다. 둥글레+보리차를 같이 끓이면 영양적으로 좋은 건가요?둥글레는 시골에서 친정어머니께서 직접 캐서 주신 것이고 보리차도 보리를 직접 볶아서 끓여서 마십니다.여름에는 워낙 식중독 때문에 가급적 끓여마시고 있습니다. 둥글레차와 보리차를 섞어서 끓이면 좋은 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혈액검사로도 암진단이 가능하다고 하던데, 어떤 종류의 암을 알아낼 수 있는 건가요?혈액 50ml로 암검사가 가능하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다양한 검사를 하는데 대장은 대장내시경을 통해서 검사를 하고 위도 마찬가지이고 자궁과 유방은 따로 초음파를 해서 암유무를 알아냈는데 혈액검사만으로 암을 진단하면 편리하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고 좋을 거 같아요. 그런데 모든 암을 다 감별할 수는 없을 거 같은데 어떤 암을 혈액검사만으로 알아낼 수 있나요?
- 피부과의료상담Q. 나이지긋하신 분들이 얼굴에 검버섯이 나던데 기미와 검버섯의 차이가 뭔가요?저희 남편도 이제 50대 중반이 넘어가니 얼굴에 검버섯이 생기더라구요. 노화의 증상 같은데요.저는 기미가 생기고 남편은 검버섯이 생기던데, 원인은 노화인가요?
- 내과의료상담Q. 30초반부터 대장 및 위내시경검사를 해왔는데, 용종이 없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대장내시경검사는 최소 몇 년 주기로 검사하는 것이 좋은가요?30대에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이 있어서 대장내시경검사를 했습니다. 그때부터 40대 후반이 된 지금까지 5회 이상 한 것 같습니다. 용종제거를 한 사람은 검사주기가 짫던데 저 같은 경우는 3년에 한번 해도 되나요?
- 한의학의료상담Q. 저는 소화가 잘되거나 식욕이 좋아지면 살이 찌더라구요. 침치료로 식욕 억제가 가능할까요?후배가 결혼식 앞두고 웨딩드레스를 입어야 해서 살을 10kg나 뺐다고 합니다.한의원에서 한약으로 다이어트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소화가 잘되거나 식욕이 좋아지면 살이 급격하게 찌던데침으로 식욕 억제가 가능한지 궁금해요.
- 생활꿀팁생활Q. 가계부 항목에서 지출되는 비용이 큰 것이 식비인데, 식비 절감은 시장을 자주 보는 것이 더 비용을 아끼는 건가요?특히 여름에는 채소나 과일을 냉장보관해도 며칠 지나면 시들거나 무르더라구요.그래서 시장을 자주 보는 게 신선하고 맛도 좋은 거 같아서 귀찮지만 자주 보는 걸로 바꿨습니다.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소고기와 생선(조기)은 단백질 구조가 다른가요? 생선이 소화가 잘 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적색육도 적당히 섭취하면 아미노산과 철분 등 단백질 공급원으로 좋다고 하지만 잘 소화가 안됩니다.반면 생선은 구워서 먹든 회로 먹든 소화가 잘 되는 특징이 있는 거 같습니다. 생선이 고기보다 소화가 잘 되던데이유가 있나요?
- 중독심리상담Q. 술을 매일 3병씩 마시는 분이 만나면 했던 말을 계속 반복합니다. 알콜성치매일까요?40년을 계속 술로 보냈다고 하시고 간건강도 아주 안 좋은 상태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콜중독 금단 증상이 심해서 매일 술을 안 마시면 잠도 못하고 기운이 없어서 아무 일도 못한다고 하네요. 수면제도 내성이 생겨서 듣지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만났는데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지 했던 말을 계속 반복합니다. 1시간 전에 한 이야기를 또 하고 또하고 알콜성치매 증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