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핸드폰을 분실하였고 누군가 습득했는데 제가 당장 갈 수 없는 상황입니다.A. 핸드폰을 분실하였고 습득한 누군가와 통화가 되어서 일단 다행입니다. 당장 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오토바이 퀵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습득하신 분께 사정이야기하시고 사례비 드린다고 하시고 그렇게 부탁을 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시중에 판매되는 햄들은 삶고 난 후에 굽는게 좋은가요?A. 소시지, 햄, 베이컨 등 육가공식품은 첨가물과 나트륨 함량이 높은 거 같습니다. 저는 가끔 김밥할 때 햄을 사용하는데반드시 맛술과 식초를 약간 넣고 데쳐서 사용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살짝 데치면 기름기와 나트륨이 어느 정도 감소가 되는 거 같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자취생 도시가스 요금 원래 이렇게 많이 나오나요?A. 집이 몇 평인지 모르겠지만 혼자 살면 원룸이나 평수가 작을 텐데 이 정도 금액은 왠만한 가정집 20평 정도에서나 나올법한 난방비 규모인 거 같습니다. 말씀하시대로 사용량이 많지 않는데 이렇게 나왔다는 것은 뭔가 문제가 있는 거 같습니다.주인에게 이런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고 가스가 누출될 수도 있으니 업체에 의뢰해서 점검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병원 쇼파하나를 독차지하고 누워있는 민폐남 대처는?A. 어디를 가든 예의에 어긋나고 공공 장소에서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사람들이 있는 거 같아요.요즘 하도 세상이 흉흉하고 무슨 말이라도 하면 뭔 행동을 할지 몰라서 사람들이 다 무관심으로 일관하기도 하더라구요.직접적으로 말하기보다는 병원에서 근무하는 안전요원한테 이야기하면 나름 조치를 취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눈을 계속 해서 비비면 눈이 안좋아지나요?A. 안과 선생님들은 절대로 눈을 비비지 않는다고 합니다. 세균 오염의 가능성도 있고 무엇보다 각막이나 망막에 상처를 줄 수 있고 그 상처가 눈의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눈을 비비는 습관은 눈에 안 좋은 습관이며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다고 해도 눈을 감고 지긋이 눈물을 흘려주면 대부분 이물감이 없어집니다.
- 생활꿀팁생활탄산음료 계속 먹으면 중되는 이유는 뭔가요?A. 콜라나 사이다 등 탄산음료를 계속 습관적으로 마시다보면 중독이 될 수 있습니다. 바로 탄산성분과 당성분 때문입니다.콜라 작은 거 한캔에 설탕 함량이 많은데 탄산의 맛은 톡 쏘고 당은 뇌에 영향을 주어 자꾸 단맛을 갈망하게 한다고 합니다. 젊어서는 질병으로 바로 나타나지 않지만 지속적으로 마실 경우 비만 및 당뇨의 위험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물가가 오르다 보니 백반집에서 홀로 밥을 먹을때 반찬의 양이 예전보다 줄었나봐요?A. 물가도 오르고 가스, 전기, 수도요금, 인건비, 식재료비 모든 것이 올라서 요즘 자영업자들의 한숨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월 100만원도 못 버는 식당이 즐비하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탄핵정국에 경기가 안 좋다보니 사람들의 소비심리가 위축되어서 장사도 잘 안되는 거 같습니다. 왠만하면 도시락을 싸서 다니는 것도 이 어려운 시기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냉동 블루베리는 세척후 먹어야할까요?A. 저도 건강을 위해서 냉동블루베리를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아무리 세척해 나온 식품이라고 하더라도 유통과정에서 혹여나 녹을 수 있어서 저는 흐르는 물에 씻어서 렌지에 살짝 열을 가해서 먹습니다. 혹시 있을 균을 살균하는 차원에서 이런 식으로 먹습니다.
- 생활꿀팁생활파절이를 맛있게 만드는 비법이 있을까요?A. 저희 집에서도 가끔 삼겹살을 구어먹을 때 파무침을 해서 곁들여 먹습니다. 파절이는 고추가루, 간장, 식초, 올리고당 약간 넣어서 새콤하게 무쳐야 고기의 느끼한 맛을 잡아주더라구요. 다른 양념 없이 이미 만들어진 초고추장에 무치기도 합니다. 파절이는 다른 고기보다 기름진 삼겹살과 찰떡궁합인 거 같아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남자친구가 일이 바빠서 연락두절일때 냅두면 될까요?A. 남자친구가 부서 이동 후 일이 바쁘고 집도 못 들어가고 제대로 못 쉬는 상황이면 이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누구보다도 질문자님은 남자친구분의 성격과 상황을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서로 사귀는 사이에서 일로 인해서 지치고 힘들 때는 그냥 연락을 좀 쉬고 서로의 시간을 보내고 시간 내서 만나게 되면 그때 많은 이야기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 서로한테 좋을 거 같습니다. 연락을 많이 하는 것보다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