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사람은 체질인가요? 아니면 병인가요?저희 남편도 그렇고 주변에 보면 아무리 먹어도 절대로 살이 안 찌는 분이 있어요.저는 먹으면 족족 바로 살로 가던데 그런 사람들 보면 부럽더라구요.특별히 질환이 없는 사람은 살이 안 찌는 게 건강한 건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나이 먹을수록 건강이 중요한데, 입에서 당기는대로 먹고 술을 즐기는데 어떻게 해야 이러한 습관을 개선할 수 있을까요?밤에 야식 먹는 습관과 항상 반주로 술을 마시는 습관이 오래 되었는데 옆에서 보기에 좀 걱정이 됩니다.친구들이 다 술꾼들이라서 만나는 사람들도 문제가 있는 거 같아요. 집에서 먹는 밥은 그나마 와이프가 신경을 써서 해주니 그나마 다행인데 나가면 도로아미타불입니다.
- 대출경제Q. 한 회사 카드만 20년 이상 사용하다보니 한도가 1천만원입니다. 총 한도의 몇 % 정도 사용하면 신용도에 긍정적일까요?고정생활비로 자동이체되는 비용이 한도의 10% 정도 매월 고정으로 나가고 많게는 200만원 정도 적게는 150만원 정도 나가는 거 같습니다. 카드를 한도껏 써본적은 5년 전에 800만원 써보고는 그 이후로는 이정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신용카드는 한도의 몇 %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신용점수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비트코인 반감기가 아직 끝나지 않은 시점인 거 같은데 폭락하던데 일시적 조정인가요? 해킹 등 악재의 영향인가요?업비트도 신규가입자에 한해서 영업이 금지중이고 해외거래소는 해킹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하네요.비트코인이 하락장으로 돌입한 건지 연일 폭락하던데, 이러한 코인시장의 하락은 뭘 의미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사람을 만나기 싫어하는 성향은 안 만나는 게 오히려 정신 건강에 좋을까요? 그래도 극복하고 만나야 할까요?대인관계로 인해서 상처받은 사람은 사람을 극도로 꺼리는 경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원래 조용하게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사람도 있구요. 저는 둘 다인 거 같습니다.사람 많이 만나고 활발하게 움직이고 소통하는 자체가 정신건강에는 좋다고 하지만 사람으로 상처 받은 사람들은 그것 또한 쉽지가 않은 거 같습니다.
- 영양제약·영양제Q. 나이가 드니 눈노화가 피부에 와닿습니다. 눈건강에 도움이 되는 루테인및 지아잔틴 섭취가 눈건강에 도움이 되나요?40 중반 이후부터는 급격히 살도 찌고 눈도 침침하고 노화의 대가가 하나둘씩 나타나는 거 같아서 기분이 더 우울해집니다. 눈이 흐릿하고 잘 안보인다고 주변에서들 그러던데 저도 그런 증상을 겪으니 마음이 착찹합니다.눈 보호에 도움이 되는 효과적인 눈영양제가 혹시 있나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언제부턴가 국물을 먹으면 얼굴이 부어서 건더기만 먹게 됩니다. 국물을 안 먹는 습관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남편은 국이 없으면 밥을 안 먹고 저는 나이가 들면서 얼굴이 붓고 나서는 국을 잘 안 먹게 되더라구요.국을 끓여도 건더기만 먹는 습관이 생겼는데, 이러한 식습관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코 블랙헤드가 심한데, 유독 코만 까맣게 변하는 이유가 뭔가요?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세수를 세심하게 하고 피부가 나쁜 편은 아닌데 코가 블랙헤드가 심한 편입니다.어떻게 해야 덜 생기게 하고 관리가 될까요? 피부과에서 없앨 수 있는 치료가 뭘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혈액형별 잘 걸리는 질환이 있다고 하던데, 의학적으로 근거있는 말인가요?각 혈액형별로 잘 걸리는 질환이 있다고 방송에서 들은 거 같습니다.혈액형하고 질환하고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떤 근거에 의해서 그러한 말이 나왔는지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갱년기에 지방간이 증가한다고 하던데, 갱년기에 살이 많이 찌기 시작하는데 지방간을 방치하면 어떻게 되나요?남편은 알콜성지방간이고 저는 갱년기에 살이 급격히 찌면서 지방간도 생겼다고 합니다.단순히 간에 지방이 끼는 게 아니라 지방간이 심해지면 더 안 좋게 발전한다고 하던데지방간은 치료가 안되고 체지방을 빼야 빠진다고 하는데 살이 잘 안빠집니다.방치하면 더 큰 병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