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의료 보험보험Q. 보험회사는 왜 보험금 수령이 안되면 안된다고 확실히 이야기를 안해주고 희망고문을 하는 걸까요?이번에 하이프 실비 관련해서 상담을 여러 차례 했는데, 입원치료에 한해서 심사가 들어가봐야 안다고 하더라구요. 하이프는 알아보니 시술이라서 입원치료에 해당이 안되는데 안되는 걸 알면서 왜 그렇게 우회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걸까요? 아예 규정상 안된다고 못을 박으면 포기하고 다른 대안을 찾을 텐데 말이죠. 참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 대출경제Q. 신용카드 한도가 900인데 한도를 다 쓰지 않고 매월 20% 정도 꾸준히 사용하는데, 그 이상의 한도는 한도를 더 많이 써야 올려주나요?20년째 주거래은행 카드사인 신용카드만 주실적 카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포인트 혜택과 제휴 할인혜택도 있고 실적이 꾸준하니 연회비도 감해주더라구요. 그런데 한 5년에 한 번씩 500만원 이상 결제를 하는 경우가 있고 나머지는 그냥 꾸준히 150-200정도 사용하는 거 같습니다. 굳이 올려줄 필요가 없어서 안 올리는 건가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헬리코박터 제균 약을 한 포 먹고 토했는데 계속 먹어야 할까요? 간 수치도 높은 편입니다.위궤양 진단을 받아서 헬리코 박터 균을 치료해야 한다고 해서 2주치를 타왔는데 먹고 나서 속이 쓰리고 음식을 먹으면 토합니다. 기존에도 그런 증상이 있었는데 더 약이 울렁증이 생깁니다. 굳이 이러한 증상이 있는데 먹어야 하나요?
- 내과의료상담Q. 건강검진 혈액검사가 간수치가 36이었는데 이번에 9가 나왔어요. 당근을 3개월 동안 계속 갈아서 먹은 효과인가요?다이어트 때문에 당근 갈아서 마시면 좋다고 해서 매일 3개월동안 당근을 쪄서 갈아서 남편과 함께 먹었습니다.남편은 간수치가 160이었는데 이번에 140이 되었고 저는 36이 한자리수로 바뀌었어요. 지방간이 있어서 걱정을 했는데 수치가 너무 확 달라져서 놀랐습니다. 소식과 정제탄수화물과 밀가루를 딱 끊어서 그런지 당근의 역할도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모임에서 말이 많고 유난히 자기주관이 센 사람이 있어서 분위기를 흐리는데, 모임자체를 하지 않고 새로 결성하는 게 좋을까요?10명 정도 모이는데 기존 회원 소개로 모시고 오셨는데, 처음 오는 날부터 말이 너무 많고 사람들을 본인 스스로 좌지우지하려고 하고 고집이 세고 독단적입니다. 다들 참고 있고 모임을 안나오고 싶어합니다.연세도 있고 해서 나가라는 이야기를 아무도 못하고 있는데, 모임을 해제하는 게 나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하이프 시술 시 참을만한 통증이라던데 꼭마취를 해야 할까요?하이프 시술을 해본적도 없고 수술을 못해서 대안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피부가 엄청 뜨겁나요? 앤만하면 참고 마취는 하고 싶지 않아서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하이프시술시 수면마취하는데 수면중 호흡곤한하면 어떻게 하나요?배가 근종 때문에 압박이 심하고 어지럽고 엄청 피곤해요. 수술은 안되고 하이프라도 해야 할 거 같은데 사실 기대는 안합니다. 폐경까지 시간번다고 생각해야 마음이 편한 거 같은데 수면마취는 안전한가요?
- 생활꿀팁생활Q. 어제 시골에서 바로 따서 온 토마토가 도착했는데, 반쯤 익었습니다. 며칠 더 후숙하고 냉장고에 보관하면 될까요?완전히 익혀야 할까요? 토마토 품종에 따라 너무 익히면 빨리 무르는 품종이 있더라구요.푸릇한 감이 있는데 어느 정도 후숙해야 냉장고에 두고 맛나게 먹을 수 있는 정도가 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엘리베이터 없는 건물에 사는 사람은 무거운 걸 시키지 말아야 할까요? 택배 기사님이 불만을 토로하더라구요.2년 전에 그때는 5층에 살았고 10KG 쌀을 시키고 4층에서는 20KG 쌀을 시켰나봐요. 그 아저씨 왈, 다른 데는 이렇게 무거운 건 안 시킨다고 꼭 무거운 거 시킬 때마다 뭐라고 하고 물건도 탁탁 놓고 화풀이를 하고 가더라구요. 4층 사는 분하고도 말다툼이 있었고 무거운 것만 시키면 그러시더라구요. 살면서 택배가 무겁다고 뭐라고 하신 분은 처음인 거 같은데, 택배 기사님 힘들까봐 가벼운 것만 시켜야 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편이 이제는 건강을 챙겨야 한다는 걸 깨달았는지 식습관이 좋아지네요. 나이가 먹었다는 증거일까요?주변에 술 좋아하시는 분들이 다 아프고 암 걸리고 픽픽 쓰러지고 본인도 나이가 있고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걸 자각했는지 인스턴트나 가공식품 매니아였는데 이제는 자연식위주로 먹더라구요. 이제라도 몸을 챙기는 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나이가 드니 생각이 바뀌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