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경제정책경제Q.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가 우리나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지 부작용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며칠 전 계엄령 선포로 인해서 잠시지만 코인이 폭락하는 사태가 일어났습니다.제대로 된 계엄령 선포가 되었다면 코인이고 주식이고 경제 전반적인 것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이 다 마비가 될 것으로 예측하는데요.구체적으로 어떠한 일이 발생하는지 경제적이니 측면에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 놀이육아Q. 며칠 전 눈이 많이 왔을 때 공원에 쌓인 눈으로 가족끼리 눈사람을 만들었는데, 이런 가족간의 놀이가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어떤가요?안녕하세요.올 겨울 들어서 첫눈이 왔는데 서울에 엄청나게 와서 쌓인 눈으로 아이들에게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아이들과 눈사람을 만들었습니다.저도 어릴 적 눈사람도 만들고 썰매탄 기억이 나서 좋은 추억이 되겠다 싶어서 했는데 이런 놀이가 아이들 정서에 어떻게 작용할까요?나중에 나이가 먹으면 아이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까요?
- 한의학의료상담Q. 한의원에서 비만 치료 시 한약과 침치료를 같이 하던데, 침치료는 어떤 원리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요?한약은 저도 다이어트 할 때 많이 먹어본 경험이 있습니다.몸을 보호하면서 식욕을 억제해준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몸에 부작용 없이 빼주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해서 6개월정도 한약을복용한 적이 있습니다.한약 뿐만 아니라 침을 맞기도 하는데 침은 어떤 작용을 해서 살 빼는 데 도움이 되나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어머니께서 봄에 채취한 민들레 장아찌와 고들빼기 김치를 주셨는데 맛은 비슷한 거 같아요. 영양차이가 궁금합니다.두 가지 다 약성이 있고 몸에 좋은 거라고 하시더라구요.고들빼기는 쓴맛이 강한 거 같고 민들에도 장아찌인데 약간 쌈싸름한 거 같아요.영양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아침에 속보를 봤는데 국민의힘 대표가 대통령의 집무집행이 필요하다고 판단을 했다고 합니다. 탄핵이 현실화 되는 건가요?어제까지 탄핵까지는 막아야 한다고 완강한 입장이었는데갑자기 바꾼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 당다 당략만을 위한 당이었는데아무래도 심각한 상황을 인지한 걸까요?
- 한의학의료상담Q. 한의원에서 소음인이다 태양인이다 체질을 이야기하던데, 진료 시에 사상체질을 바탕으로 진료하는 건지 궁금합니다.제가 10년 전에 한의원에 가서 한약을 지으려고 하니 한의사 선생님께서 저를 유심해 보시곤소화가 잘 안되고 예민하고 야위고 소음인이라고 딱 정해주시더라구요.그러면서 몸이 손발이 냉하다면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한약재를 써서 한약을 지어주신적이 있습니다.모든 한의원에서는 이제마 선생의 사상체질별로 다 진료를 하고 약을 짓는지 궁금합니다.
- 역사학문Q. 영화 '서울의 봄'의 역사적 배경은 언제인가요? 전두환 정권 때 군사반란이 일어난 것을 다룬 건가요?최근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 이후에 영화 '서울의 밤'이 다지 재조명되고 있고 영화처럼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이 영화를 아직 보지는 못해서 정확한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이번 혼란스러운 정국으로 인해서 서울의 봄 이야기를 많이 해서 무엇을 다룬 영화인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 인테리어생활Q. 해바라기 액자가 상당히 큰데 거실과 방 중 어디에 놓아서 인테리어적으로 가장 돋보이나요?기존 살던 집에서 다른 데로 이사를 할 예정에 있습니다. 선물 받은 해바라기 액자가 있는데아직 개봉도 안하고 창고에 있습니다. 새 집으로 이사하면 걸어두라고 친구가 선물해줬는데거실이 가장 좋을까요? 돈 많이 벌라고 해바라기 액자를 선물받았는데 어디에 걸어 놓는 게가장 인테리어나 돈복이 있을까요?잘 보이는 데가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국회에서 탄핵소추안 발의했는데 부결되면 없었던 일이 되는 건가요?계엄령 선포 이후 니라가 더 어수선하고 국민들도 너무 공포와 혼란스러워하는 것 같습니다. 국민의힘에서 당론으로 부결을 확정지었다고 하던데, 야당이 다 찬성해도 가결이 어려울 것이다라고합니다. 이렇게 부결이 되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는 살이 쪄서 비만이고 스트레스인데 왜 지인 언니들은 저보고 이쁘다고 딱 좋다고 하는 걸까요?그분들도 몸이 날씬하지는 않지만 저는 노력에 비해서 살이 잘 빠지지는 않아서 늘 스트레스입니다.그냥 차라리 살좀 빼라고 하면 더 충격받아서 더 긴장하고 타이트하게 뺄텐데, 그런 가식적인 말을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심리가 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