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법률상담법률Q. 범죄자 신상공개제도가 있던데 어떤 절차를 거쳐서 신상공개가 결정되며 범죄자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제가 본 범죄자 중 잔혹하게 살해한 살인자나 성범죄자들의 신상정보가 공개된 것을 본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이와 같이 중범죄를 저지른 범죄자에게 내려지는 건지 같은 범죄를 저질러도 신상공개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 건지신상정보를 반드시 해야 하는 범죄자는 어떤 경우인가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자리에서 일어날 때나 다리 스트레칭 할 때 무릎에서 뚝뚝 소리가 납니다. 소리는 왜 나는 것이며 무릎건강과는 무관한지 궁금합니다.20-30대까지는 안 그랬고 40대 중반 들어가면서 소리가 나더라구요. 앉았다가 일어날 때와 아침에 스트레칭 할 때마다 소리가 납니다. 이러한 소리가 나는 이유는 무엇이며 무릎건강과는 무관한지 궁금합니다.소리가 날때마다 신경이 쓰이네요.
- 생활꿀팁생활Q. 점심에 삼겹살을 구어먹었습니다. 굽고 나서 나온 기름에 묵은김장김치를 볶아서 먹었는데, 안 좋은 습관인가요?기운도 없고 고기는 먹고 싶은데 삼겹살이 당기더라구요. 자주 먹지는 않지만 삼겹살 굽고 나온 기름으로 신김치를 볶아서 먹습니다. 나름 맛있더라구요. 신김치라서 느끼함도 잡아주구요. 중국집에서는 라드라고 해서 돼지기름으로 자장소스를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삼겹살만 먹어야 할까요? 살이 찌기는 했습니다. ^^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오늘 같이 날씨가 흐리고 습한 날에는 더 관절이 아픈 거 같은데, 습하면 염증수치가 더 올라가는 근거가 있나요?어제는 햇빛이 나서 운동하면 상쾌한 기분도 들고 밤에 잠자는 데도 도움이 되던데 오늘는 날씨가 많이 흐리가 간간이가랑비도 오더라구요. 원래 오른쪽 무릎이 간헐적인 통증이 있는데 오늘같이 흐린 날에는 더 통증이 오는 거 같아요.습한 기온이 통증을 더 유발시킨다고 하던데 근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역사학문Q. 사도세자는 영조 둘째 아들인데 결국에는 영조의 권력욕 때문에 안타깝게 희생당한 건가요?제가 생각하기에 역사상 가장 불운한 왕의 아들로 기억이 되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영조가 무수리의 자식이라고 하던데그 자격지심으로 본인의 자식까지 죽인 왕인데요. 정치를 잘했다고는 하는데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더라구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생리중에는 철분섭취를 늘리라고 하던데 간이나 굴 같은 걸 많이 먹으면 도움이 되나요?평소에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데다가 다이어트와 혈당 조절로 인해서 탄수화물 섭취도 제한적입니다.그런데 어제부터 생리가 시작되어서 그런지 평소보다 더 피곤하고 지치네요. 단백질과 철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라고 하던데 선지국 먹으면 도움이 되나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도라지가 기관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도라지의 쓴맛이 그러한 효능을 내는 건가요?약간 쌉쌀한 맛이 입맛을 돋우기도 하고 건강해지는 맛이 저는 좋더라구요. 그래서 생으로 무쳐먹기도 하고 살짝 볶아서 먹기도 하고 도라지청을 만들어서 차로 마시기도 합니다. 도라지가 기관지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있는데 도라지는 어떤 성분 때문에 그런 건가요? 가급적 쓴맛을 빼지 않고 먹는 게 효능이 좋은 건가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치매환자가 정신이 돌아왔을 때 자식에게 재산 상속 유언녹음을 하면 법적인 효력은 없는 건가요?저희 선친께서는 치매를 20년 앓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치매가 왔어도 기억을 잃으셨지 가끔 정신이 들 때는 대화가 가능할 때가 있더라구요. 큰오빠에게 아무래도 더 재산을 주려고 땅과 집을 잘 관리해서 필요할 때 팔으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걸 오빠가 녹음을 했다고 합니다. 일단 치매 진단을 받았으면 녹음을 해도 법적인 효력은 없는 건가요?치매 진단 받기 전에도 그러한 상속관련 이야기를 했는데 증거가 없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50세부터는 국가검진 항목에 대장암검사가 추가되던데, 가족력이 없거나 대장내시경에서 용종 발견이 안된 사람은 분변검사만으로도 암검사가 가능한가요?저는 30대 초반부터 대장내시경을 검사를 2년마다 해왔습니다. 현재 49세인데 아직까지는 용종이 하나도 발견이 안되었고 암 가족력도 없고 식습관도 좋은 편인 것 같습니다. 50세부터는 국가에서 하는 암검사중 위암검사뿐만 아니라 대장암검사도 시행하던데 지인 말 들어보니 분변검사를 먼저 해서 이상이 있으면 대장내시경검사를 한다고 하던데 대장내시경 검사를 아예 하는 게 나은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연말이라 모임이 많아지는데, 가는 자리마다 술을 마셔야 합니다. 가급적 술을 안 마시려면 나가지 않아야 할까요?다들 기분이 들뜨고 크리스마스도 앞두고 있고 기분이 업돼있더라구요. 부부동반 모임에 친목회에 될 수 있으면 중요한 모임만 가고 싶은데, 남편이 가니 같이 가게되더라구요. 술을 가급적 안마시려고 하면 자꾸 건배하자고 해서 부담스럽습니다. 참석만 했다가 중간에 집에 오는 게 나을까요? 아예 안 가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