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Q. 작년 12월 중순에 남편과 함께 칠순잔치에 초대 받아서 뷔페먹고 왔습니다. 뷔페에 가면 어떤 순서로 드시는지 궁금합니다.뷔페는 음식종류가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장점이 있는 거 같아요.저는 탄수화물은 살이 찌고 포만감이 있어서 칼로리가 적고 평소에 잘 접하지 않는 음식을 먹곤 합니다.다른 분들은 어떤 순수로 뷔페음식을 드시는지 궁금하네요.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다용도실에 일반냉장고가 있는데, 소리도 나고 얼음이 업니다. 고장의 신호인가요?김치냉장고가 1대밖에 없고 식재료 보관하려고 결혼 전에 사용하던 냉장고가 고장이 나지 않아서 아직도 사용중인데 최근에 냉장고에서 소리도 나고 얼음도 얼더라구요. 냉장고가 얼면 고장이라고 하던데 10년 이상 써서 이제 버릴 때가 된 건가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무제한 LTE 요금제 사용자들은 인터넷 사용시 렉이 안 걸리나요? 멈춤현상이 없는지 궁금합니다.저는 아이폰 15프로를 사용하는데 요금제가 가장 저렴한 것을 사용하고 있어요.재택근무를 하고 있어서 와이파이가 되어서 굳이 비싼 요금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서저렴한 요금제를 쓰고 있는데, 궁금한 건 비싼 요금제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중간에 인터넷 연결 시 끊김 현상이 전혀 없는지 궁금합니다.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10년 전에 사용했던 컴퓨터가 있는데 운영체제가 윈도우 97입니다. 문서용으로만 작업이 가능한가요?버리기 전에 한번 전원을 켜봤더니 잘 켜집니다. 작업용으로만 사용하던 컴퓨터이고 새로 데스크탑을 교체하면서 방치해놨다가 아까 구동이 되는지 전원을 이제서야 켰습니다. 결혼하기전에 쓰던 컴인데 아까워서 작업용으로 상요하려고 가져왔다가 방치해놓고 새 컴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컴퓨터가 윈도우 97인데 문서작성은 가능한가요?
- 생활꿀팁생활Q.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이민자 15만명을 추방이야기가 있던데, 막대한 비용이 드는데 가능할까요?3년 전에 여행비자로 동서 부부가 미국에 가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만약 불법체류자로 추방이 된다면다시 한국에 와야 하는데, 걱정이 되네요. 한인회에서도 심한 우려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 생활꿀팁생활Q. 눈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공복에 당근을 갈아먹는데,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른 재료는 무엇이 있나요?나이가 먹으니까 살도 찌고 눈도 침침하고 늙어간다는 것이 몸으로 느껴집니다.세월은 거스를 수 없는 거 같아요. 그래도 노력할 수 있는 건 노력중인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몸에 좋은 걸 먹고 나면 플라시보효과인지 마음은 편한 거 같아요.
- 예능방송·미디어Q. 트롯오디션의 돌풍을 불러온 미스트롯1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이번 미스터 3도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마음속에 생각한 1위 후보가 누구를 찍고 있나요?저는 이번 미스터트롯이 가장 고르기 힘든 경연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력들이 대동소이하고 다 비슷비슷해서 누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노래를 좋아해서 열심히 보고는 있는데누가 1위가 될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마음속으로 누구를 꼽고 계신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부부간에 '당신' 소리는 나와도 '여보'라는 소리가 아직 나오지 않아요. 그 소리가 정답게 느껴지던데 입에서 떨어지지 않는 걸까요?다른 부부는 스스럼없이 여보 소리 하는데 저희 부부는 아직 한 번도 여보라는 이야기를 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남편은 마누라라고 하고 저는 자기야 소리는 하는데 여보라는 말은 하고 싶어도 잘 떨어지지가 않아요.왜 안 나올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상대방이 어떤 제안을 했을 때 아니오라고 자신있게 답을 하는 편인가요? 본인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편인지 궁금합니다.결혼 전에는 나에게 피해를 크게 주지 않으면 거의 수용하는 편이었는데그러다 보니 본의 아니게 사람들에게 끌려다니게 되더라구요.결혼을 하고 나서 고부간갈등을 겪은 것도 네네 하는 습관이 더 커지게 한 결과인 거 같아요.아닌 거는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래서 솔직하게 말씀을 드렸더니스트레스를 덜 받게 되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싫으면 싫다고 이야기하는 편인가요?
- 저축성 보험보험Q. 국민연금이 사회보장제도라서 고갈이 된다고해도 강제로 낼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노후대책 다른 뾰족한 대안이 뭘까요?국민연금이 지금 베이비부머들이 수령하는 게 가장 혜택이 좋다고 하더라구요.갈수록 혜택이 줄어들고 보험료는 오르고 실효성이 갈수록 떨어지는데 또 해가 바뀌어서 그런지 세수확보를 위해서 그런지 오른다고 합니다. 해지도 할 수 없고 울며 겨자먹기로 내고는 있는데 갈수록 국민연금에 대한 불신이 커집니다. 노후대책의 일환으로 국민연금에 옛날에는 효자소리 들었는데, 지금은 애물단지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에 대한 대안으로 개인연금을 가입하는 좋은 팁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