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사다 놓은 레몬이 5개가 있어서 자일로스로 레몬청을 담갔는데, 껍질째 하면 쓴 맛이 나서 껍질을 벗겨서 담갔는데 레몬은 껍질이 더 효능이 좋나요?양이 많으면 베이킹소다로 닦고 소금으로 문지르고 닦고 마지막으로 끓는 물에 샤워해서 깨끗하게 해서 껍질까지 썰어서 청을 담곤 하는데 갯수가 몇 개 안돼서 껍질을 벗겨서 얇게 썰어서 청을 담갔습니다. 아무래도 농약 걱정도 되고 수입과일이다보니 더 신경쓰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레몬 같은 경우 껍질이 더 효능이 좋을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척추건강에는 좌식생활이 안 좋다던데, 바닥보다는 식탁에서 식사하는 게 그나마 나은 습관인가요?저는 아예 혼자 밥을 먹을 때는 서서 밥을 먹습니다. 바닥에 앉아서 먹으면 허리가 더 아프고 무릎도 더 안 좋은느낌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혼자 먹을 때는 서서 먹을 때가 있습니다. 무릎이든 허리든 평소 자세가 중요하다고 하던데 될 수 있으면오래 앉아 있는 자세는 피하는 게 좋은 습관인가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스케링 예약을 잡아놨습니다. 스켈링 할 때 항상 이가 시리던데 원래 시술 시 시린 건지 치아에 문제가 있어서 시린 건지 궁금합니다.특히 어금니 쪽이 저는 특별히 시리더라구요. 기기가 지나가면서 신경을 건드리는 건지 아니면 원래 치경부 마모가 심해서 시린 증상이 나타나는 건가요? 시릴 때는 너무 고통스럽더라구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술에 심하게 취하면 휘청거리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술이 뇌의 어떤 부분에 영향을 준 건가요?제 경험도 그렇고 남편이 모임에서 술을 과하게 마시고 오면 비틀거리고 발음도 안좋아지고 했던 이야기도 또 하고 말이 많아지고 술로 인해서 뇌전체에 영향을 주는 것 같은데 특히 비틀거리는 증상은 뇌의 어느 부분에 이상이 생기면균형을 못잡는 걸까요?
- 내과의료상담Q. 직장암 수술하신 분이 항암치료 및 복원수술까지 했다는데, 하루에 변을 20회 이상 본다고 하던데 일시적인 걸까요?변을 너무 자주 보니 스트레스도 많고 먹는 것이 두렵다고 합니다. 직장암 2기라고 합니다.변을 자주 보는 증상이 수술 후 일시적인 현상인지 아니면 평생 겪어야 고통인지 궁금합니다.
- 가족·이혼법률Q. 상속에 대한 재산분할협의서는 한번 작성하면 재합의가 안되는 건가요?3년 전에 형제들끼리 모여서 1명이 지분을 포기하고 그에 따른 상속분할협의서를 작성을 완료하고 취득세신고까지 마친 상태인데 사정이 생겨서 본인의 지분을 요구하면 합의가 된다면 다시 협의서를 쓸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법원에 건물 인도 관련해서 답변서 및 기일변경 신청서를 보냈습니다. 피고의 신청이 안 받아들여지면 일정대로 강제집행이 진행되는 건가요?낙찰자가 소유권 이전을 한 상황이고 이사를 안하고 있으니 명도소송을 제기하여 법적인 절차대로 진행을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 상황이 바로 이사할 상황도 아니고 시간이 필요해서 기일변경 신청서 및 사유에 대한 답변서를 어제 등기로 보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의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법원은 일정대로 진행을 하는 걸까요?아니면 재판 기일이 미루어지는 건가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아침에 섭취하는 메뉴가 삶은계란+올리브유에 볶은 토마토+쪄서 간 당근 반컵 이렇게 먹었는데, 혈당과 장에 도움이 될까요?매일 아침에 미역국을 먹었는데 매일 먹는 게 좋지 않다고 영양사님이 지적해주셔서 가끔 먹고 있습니다.해조류가 채소보다 더 변비에 도움이 되는 거 같아서 매일 먹었는데 갑상선에 매일 먹는 건 도움이 안된다는 조언을 주셔서 뺐습니다. 채소보다 미역국이 더 먹기도 편하고 속도 편한데 변비에 도움되는 건 해조류가 더 낫지 않을까요?
- 환경·에너지학문Q. 오늘은 어제보다 쌀쌀하던데 일기예보상 삼한사온 소식이 있던데, 이런 현상은 해마다 나타나는 이유가 뭔가요?어제는 완전히 봄날씨인 거 같았는데 오늘은 또 겨울이 온 것처럼 쌀쌀하더라구요. 다시 패딩을 꺼내야 할 거 같은데,해마다 이럴 때마다 삼한사온 같은 날씨가 나타나던데 매년 이런 현상은 약속한듯이 나타나는 이유가 뭘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체중이 많이 나가면 골밀도가 더 높아진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그럼 마른 사람들은 다 골밀도가 떨어질까요?뼈의 골밀도는 힘을 받아야 좋아진다고 의사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을 방송에서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뼈건강이 좋으려면 자기 몸을 지탱해서 움직이는 자체가 골밀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그럼 마른 사람이 매일 운동하는 것과 살찐 사람이 운동하는 것에는 뼈건강은 체중이 많은 사람이 더 유리할까요?마른 할머니들이 더 골다공증에 잘걸린다면서 체중을 늘리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