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내과의료상담Q. 서양인들은 식습관이 빵과 고기이고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먹어도 당뇨발병률이 동양인에 비해 낮다고 하던데 이유가 뭔가요?반대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비만당뇨는 당연하고 마른 사람도 당뇨에 걸리는 사람들을 종종 봅니다.저희 어머니께서도 당뇨로 고생하시다가 돌아가셨고 그런 가족력 때문에 나이가 들어가니 조절이 안되는 것을 느낍니다.그래서 나름대로 운동도 하고 식습관에 변화를 주어 개선하려고 노력중인데 서양인들은 왜 식습관이 안 좋아도 당뇨에 덜 걸리는 걸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주변에서 보면 폐경 후 건강이 무너지던데 여성호르몬 고갈이 전신에 악영향을 미치는 이유가 뭔가요?저도 이제 50이 되었고 날이 갈수록 갱년기로 인한 증상이 하나둘씩 늘더라구요.생리를 안하면 편하고 거추장스럽지 않아서 좋은데 그 대가가 어마어머한 거 같아요. 여성호르몬이 없으면 각종 병이 생기거나 우울증까지도 생기던데 여성호르몬이 그렇게 중요한건가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배우자가 간헐적 일용직 근로자로 일을 합니다. 일용직인 사람도 4대보험이 가능하다 들었는데 어떤 조건이 충족되어야 가능한 건가요?현재 허리와 다리가 안 좋아서 치료하면서 컨디션이 괜찮을 때만 며칠씩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 지인분은 지속적으로 일을 해서인지 4대보험이 가능하다고 하던데 일용직인 사람도 4대보험이 가능하려면 어떤 조건이 충족되어야 가능한 건가요?
- 가족·이혼법률Q. 성격차이로 이혼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은데 민법상 어떤 사유에 해당이 되어야 이혼사유에 해당이 되는 건가요?부부가 살다보면 나와는 살아온 환경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불편함을 넘어서 갈등이 지속되는 것이 결혼생활인 것 같습니다. 이혼하는 사람들은 여러가지 사유가 있겠지만 법이 정한 이혼사유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가끔 치킨이 먹고 싶을 때 튀기지 않은 것을 좋아해서 *네 치킨을 먹습니다. 다이어트하는데 괜찮은 선택일까요?다른 튀김은 바삭하고 양념맛도 좋긴 한데 먹고 나면 죄책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튀기지 않은 담백한 것을 찾다보니 *네치킨을 먹게 되더라구요. 기름기가 빠져서 담백하더라구요.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 섭취로 나쁘지 않나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오늘 공기가 찬데 운동을 하고 집에 오니 콧물만 계속 흐릅니다. 콧물감기에 효과 좋은 약 뭘 먹어야 할까요?콧물과 재채기가 계속 나오고 가만히 있어도 콧물이 흐릅니다. 어제부터 그러네요. 근처 약국은 다 닫았고 편의점 가봐야 효과 좋은 약이 없을 거 같아요. 내일 약국 가서 뭘 달라고 하면 콧물감기에 효과를 볼까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주변에 간경화 환자를 보면 많이 먹어도 살이 빠지던데 술을 마시지 않아도 좋아지지 않던데 식이요법은 어떻게 하나요?40년간 술을 자주 드시고 스트레스를 술로 풀고 빈속에 소주를 하루에 5병씩 드신다고 하더니 간경화 진단을 받았다고 하네요. 최근에 봤는데 얼굴도 바짝 여의고 체중이 많이 빠졌더라구요. 많이 먹는 거에 비해서 살도 안찌고 더 병색이 짙어지던데 간기능을 거의 못하는 사람은 식이조절을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요?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에그팬이 후라이를 하면 달라붙습니다. 벗겨지지 않아도 달라붙으면 교체할 시점이 된 건가요?매일 후라이를 해서 아침에 먹습니다. 벗겨지지는 않았지만 사용빈도가 높아서 이제는 기름을 쳐도 달라붙더라구요.모든 후라이팬은 음식이 달라붙으면 수명이 다한 건가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감자를 고온에 튀겨서 만든 감자튀김이 맛은 좋은데 당독소가 높다고 하던데 탄수화물을 튀긴 것은 다 몸에 안 좋은 건가요?원래도 감자는 안 좋아하는 채소이고 가끔 호프집에서 감자튀김을 시키면 안주고 먹곤 합니다. 지금은 먹지 않는 음식이 되었는데 모든 탄수화물은 고온에 튀기면 안 좋은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떤 사람은 하나를 주면 하나를 바라고 어떤 사람은 바라지 않고 베풀기만 하는데 기브앤테이크가 정상인 거죠?오늘 두 가지 유형의 사람을 만났습니다. 한 분은 하나를 자기가 남에게 주면 따지고 계산해서 꼭 돌려받는 스타일이고 한분은 준 거는 생각지도 않고 계속 주기만 하십니다. 성향인지 성격인지 모르겠는데 당연히 후자가 사람들에게 인기는 많은 거 같아요. 그러나 이용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데 줄 거 주고 받을 거 받는 게 대인관계를 잘하는 걸까요? 무엇이 더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