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가족·이혼법률Q. 이혼 시 이혼 책임이 있는 유책배우자한테 위자료를 받으려면 재판을 해야 하나요?부부간 갈등이 깊어지고 하루 하루 사는 게 의미도 없고 무엇보다 배우자에 대한 신뢰가 바닥이 나서 더 이상 결혼생활이 힘들 것 같습니다. 둘 다 이혼의사가 있고 하루 빨리 이혼하고 싶습니다.배우자에게 유책이 있는데 재산분할 및 위자료 청구하려면 재판으로 가야 하나요? 이 부분에 합의는 안될 거 같습니다. 재판으로 가면 시간이 오래 걸릴까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피의자 신분인 상태에서 소환 조사에 불응하면 강제구인이 가능한가요? 강제구인 실패 시 옥중 조사를 한다던데 법적으로 가능한 일인지 궁금합니다.제가 알기로는 공수처가 고위공직자의 범죄를 수사하는 기관이라고 알고 있습니다.현재 피의자 신분인 공수처가 수사권이 없다는 이유로 조사를 거부하고 있다고 합니다.공수처의 강제구인 시도가 실패하게 되면 옥종 조사도 법적으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배우자가 부부간 상의 없이 지인에게 몇 백에서 몇 천 정도 돈을 빌려서 부부싸움하고 아내가 나갔다고 합니다. 이런 건 이혼 사유 아닐까요?부부들이 싸우는 이유가 거의 90% 이상이 돈문제인 거 같아요. 전업주부에게 돈을 안 벌어다주는 것도 있고투자해서 날리고 무분별한 대출을 받아서 집이 넘어가는 상황을 초래해서 그게 갈등이 되어서 이혼까지 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제가 아는 지인부부도 아내 몰래 지인에게 투자 명목으로 돈을 빌려서 싸우고 안 산다고 나갔다고 하네요. 이혼 사유 아닌가요?
- 생활꿀팁생활Q. 우리가 먹는 간식중에 혈당스파이크를 가장 많이 올리는 음식이 떡볶이 김밥 말고 또 무엇이 있나요?지인들하고 분식집에 가면 떡볶이, 순대, 어묵, 김밥, 튀김 다양하게 시킵니다. 저는 당이 있어서 많이는 안 먹는데대부분 혈당을 많이 올리는 음식이 대부분인 거 같아요. 살도 찌고 당 조절에 도움이 안되는 음식들이 즐비한데우리가 흔히 먹는 음식중에 어떤 음식이 혈당스파이크를 더 심하게 할까요?먹는 거에 신경을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근육생성과 근력향상을 위해서 양질의 단백질을 먹으라고 하던데, 두부와 생선 계란먹는 것이 적색고기 먹는 것보다 더 나을까요?적색고기 삼겹살이나 소고기는 가끔 먹기는 하는데 소화도 잘 안되고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 때문에 더 꺼리게 됩니다. 적색고기를 먹지 않더라도 식물성 단백질인 두부와 계란 생선만 먹어도 근육유지에 도움이 되나요?
- 경제동향경제Q. 국민연금을 임의가입자로 붓고 있습니다. 나이가 50인 경우 국민연금 수령 나이가 만 몇 세부터인지 궁금합니다.국민연금 가입자는 수령 나이가 되면 다달이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돈을 매월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러나 출생연도에 따라서 연금을 받는 금액일 다르다고 알고 있고 수령 나이도 달라진다고 알고 있습니다.베이비부머 세대가 국민연금의 혜택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나이대별로 차등을 주는 이유도 궁금하고 매우 불공평하다고 생각을 합니다.70년대생의 경우 국민연금 수령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현재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로 진입한다고 하던데, 노인이라 하면 몇 세부터 노인에 해당하는 건가요?제가 알기로는 현행은 65세부터 노인으로 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인인구가 늘어나고 있고노령연금 등 노인복지에 쓰이는 예산이 막대해져서 나라 차원에서 노인의 나이를 상향조정한다고 하던데몇 세부터 노인에 해당하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윤 대통령 헌법재판소 변론기일이라서 출석했던데, 법원이 아니라서 수의가 아닌 양복을 입은 건가요?탄핵관련 변론 기일이라서 변호인단과 출석을 한 거 같은데요. 헌법재판소와 구속수사는 달라서 옷이 달라지는 건가요? 옷이 중요하지는 않지만 수의를 입는 이유가 있는 거 같은데, 헌재 출석에서는 양복을 입어서 의문이 생기네요. 본인의 선택인지 허락을 받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 폭행·협박법률Q. 배우자가 지인에게 500만원을 빌려서 썼고 상환날짜에 갚지 않아서 어제 집에 찾아와서 달라고 욕설을 하던데 배우자가 못갚은 돈을 같이 사는 아내가 갚을 의무가 있나요?빌린 사람은 배우자이고 그렇다고 그 돈을 가정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았는데 갑자기 들이닥쳐서대신 갚으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던데, 배우자가 빌린 돈을 같이 산다는 부부라는 이유로 법적으로 갚아야 할의무가 있나요? 오히려 저는 제 3자인데 협박죄로 고소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작년 가을에 장례를 치렀는데 오신 분들에게 일일이 만나서 식사를 다 대접해야 하나요? 연락도 없고 밥도 안 산다고 남편한테 연락이 왔습니다.오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일일이 전화는 못했지만 문자 메시지 보내고 일일이 다 만나지는 못했지만 연락이 되는 분들에게 조촐하게 식사대접을 했습니다.미처 연락을 하지 못한 분이 있기는 하지만요.그런데 경조사에 오신 분들에게 다 일일이 식사 대접을 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왜 전화해서 그런 말을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