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전립선 비대증이 있거나 전립선에 이상이 있으면 소변발이 약해진다고 하던데 평소 소변발이 세면 전립선이 건강한건가요?지인 분이 소변이 너무 마려워서 화장실에 가면 잘 안 나오고 찔끔 나오고 말고 통증이 심해져서 병원에 가보니 전립선 말기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 전에도 소변발이 약하고 통증이 약간 있었는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고 합니다. 매년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전립선검사만 안한 것이 후회가 된다고 하네요. 소변줄기가 세면 전립선이 건강하다고 볼 수 있는지 궁금해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스켈링을 할 때 이가 시리고 불편감이 있어서 1년에 1회만 합니다. 스켈링 주기를 늘려야 하나요?평소에는 이 시림 증상이 없다가 스케링을 할 때 많이 시립니다. 스켈링 하다가 몸이 경직되고 악 소리가 나서 손을 번쩍 들어서 좀 쉬었다 할 정도 입니다. 아예 안하기는 그렇고 해서 1년에 1회만 합니다. 스켈링을 너무 안해도 이가 시린 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살찌고 당뇨 가족력 있는 사람은 막걸리 매일 마시면 당뇨가 될까요?3개월 전에는 막걸리를 많게는 3병씩 마시고 자는 습관이 되어서 안 마시면 잠이 안 오더라구요.지금은 가끔 가다 1-2잔씩 마십니다. 소주는 숙취도 오래 가고 속도 쓰리고 여러가지로 안 좋아서 마시게 되면 막걸리 마십니다. 막걸리가 곡주라서 당지수가 높다고 하던데 공복에 마시는 막걸리 당뇨를 부르는 습관인가요?
- 성범죄법률Q. 여름에는 옷이 특히 전철에서 사람이 많이 타면 본의 아니게 접촉이 됩니다. 그걸 빌미로 더 접촉을 시도하는 경우가 있던데 그런 상황에서 어떻사람이 붐비다보면 밀려서 원치 않는 스킨십을 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런 상황을 악용해서 일부러 신체접촉을 시도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다. 다른 여성에게 일부러 기대고 그 여성분이 상당히 불편한데 사람으로 막혀 있어서 꼼짝 못하고 내릴 때까지 괴로워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증거가 없으면 그 남성분은 밀려서 그랬다고 핑계를 댈 텐데 그런 상황에서는 대처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일부러 역에서 내렸다 타야 할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건물주가 신탁사에서 대출받은 후 공실을 세입자와 전세계약을 맺고 2년 후 공매가 됐는데 이 경우 세입자의 보증금은 날아가는 건가요?세입자아 건물주가 공실 전세계약 시 대출 이자를 내고 있었는데 그 명의가 건물주 명의가 아니라 신탁회사의 소유로 해서 대출이 진행되었습니다. 대출이자를 내고 있어서 그때는 집이 넘어가지 않은 상태였었는데 이제는 완전히 전 호수가 공매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지하 사는 분은 누구와 전세보증금을 놓고 다퉈야 하는 건가요? 법적으로 대항할 권한이 없는 건가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올리브유 1리터씩 구매해서 먹습니다. 산패된 올리브유를 먹으면 혈관에 안 좋다고 하던데 보관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몸에 좋다고 해서 먹고 있기는 합니다만 사실 다른 기름에 비해서 가격이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용량이 조금 큰 것을 구매해서 기름 용기에 따라서 먹고 있습니다. 사용의 편의를 위해서 싱크대 위에 올려놓고 먹다보니 열과 빛에 노출이 되어 산패됐을 거 같아요. 싱크대 안에 넣고 먹다가 허리가 아파서 아예 내놓고 먹었는데 기름 색깔이 변한 거 같습니다.한번 구매 시 용량은 몇 미리가 좋으며 사용 후 보관은 어떻게 해야 그나마 덜 산패된 올리브유를 먹을까요?
- 부동산경제Q. 농어촌공사에 토지 매매 문의해보니 150여건이 밀려있다고 하네요. 매매신청 후 경작을 안하면 어떻게 되나요?매매신청 등록하려고 필요한 서류를 안내받았는데 등록을 해도 언제 매매가 진행될지 모르고 길게는 5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논은 농사짓는 목적으로 사야 해서 수요가 더 없다고 합니다. 기존까지는 친척분이 농사를 지어왔는데 건강상 농사일을 못할 거 같다고 하십니다. 상속받은 땅을 농사를 안 지으면 벌금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 화학학문Q. 길거리에 눈오면 뿌리는 염화칼슘 때문에 안전하긴 한데 환경오염과는 거리가 먼가요?저희 집 올라가는 길이 한 150m는 비탈진 길입니다.그래서 겨울에 눈 오면 매우 미끄럽습니다. 아저씨가 염화칼슘 뿌리는 거 봤는데 환경 오염하고는 관계가 없는지 살짝 걱정이 되었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65세 이상은 무료라고 하던데 폐렴을 앓은 적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접종해야 하나요?65세가 넘으면 면역력이 떨어져서 각종 질병에 노출이 될 거 같아요. 주변에서 어르신들 보면 보건소에서 독감백신부터 폐렴구균을 맞으시더라구요. 65세 이상이 아니더라도 반드시 폐렴구균을 맞아야 할 대상이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가끔 갈증 나고 스트레스 받을 때 시원한 맥주를 마시곤 합니다. 김부각을 안주 삼아 먹는데, 만드는 방법이 복잡한가요?음식은 먹기는 좋은데 막상 만들어 먹으려면 무슨 음식이든 귀찮고 번거로운 거 같아요. 실제로 부각 만드는 게 엄청 복잡해 보이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 거 같던데 한번도 만들어 먹은 적은 없습니다. 편의점에서 파는 김부각 정도 사서 먹어는 봤지만 만들 엄두는 나지가 않더라구요. 그냥 사먹는 게 나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