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지금 코인 하락 장에서 아예 안보는 것이 스트레스 안 받을까요?A. 코인이나 주식을 사놓고 매번 그 화면만 보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스트레스만 받고 생활이 흔들립니다.없어도 되는 돈을 투자해서 매수해놓고 잊어버리고 사는 것이 정신건강에는 가장 좋다고 합니다. 비트코인이 1억 6천을 찍었을 정도로 상승장이 오래 갔었는데 이제 반감기도 지나고 하락장이 오는 느낌이 듭니다. 아예 안 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싫지는 않은거 같다‘라는 말의 속내가 뭘까요A. 싫지는 않은 거 같다라는 말은 좋지도 않다는 의미로 해석이 될 수 있습니다. 싫다는 이야기를 돌려서 이야기할 때 싫지는 않다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무슨 질문을 했을 때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는 부정에 가깝다고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삽겹살을 많이 먹으면 혈관에 않좋은가요A. 안녕하세요.삼겹살은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입니다. 가끔 삼겹살을 구어서 먹는데, 기름기가 많아도 맛이 있더라구요. 그러나 다른 부위에 비해서 삼겹살은 포화지방산이 많고 콜레스테롤 함량 또한 많습니다. 기름기 많은 삼겹살을 자주 먹으면 고지혈증 및 비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피가 기름지게 되는 것이죠. 그러다 보면 혈류가 느려지고 피순환이 원활하지 못해지면서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면서 심장이나 뇌에서 막혀버리면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삼겹살을 먹을 때는 마늘과 양파 쌈채소를 충분히 먹어서 콜레스테롤이나 지방이 몸에 흡수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적절한 삼겹살 섭취는 1주일에 2회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라면 먹을때 김치 넣어서 같이 끓이나요?A. 저희 남편이 밤 야식으로 라면을 자주 먹는데 꼭 김치를 넣어서 끓이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라면에 김치 넣어서 끓인 라면은 별로더라구요. 김치국도 아니고 라면도 아니고 해서 저는 따로 라면에 김치를 곁들여 먹는 편입니다. 라면은 스프맛으로 먹기 때문에 국물맛을 변화시키는 재료는 안 넣는 것이 더 맛있는 거 같아요.
- 생활꿀팁생활부모가 자식을 못 이긴다는 이야기는 자식 낳으면 고생이란 이야기 이가요?A.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자식이 어떤 잘못을 해도 다 들어주고 눈감아준다는 의미가 되는 것 같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는 마음과 자식이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은 천지차이라고 합니다. 부모는 자식을 낳아서 기르고 결혼을 시키고 백발이 성성해도 늘 아픈 자식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항상 애지중지 원하는 것을 들어주고 잘못을 해도 다 포용하고 이해하는 존재가 바로 부모인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혹시 카드를 분실 후 분실 신고를 해놓고 다시 찾았을 때 사용이 가능한가요?A. 카드를 잃어버리고 나서 바로 분실신고를 하게 되면 카드 사용이 정지가 됩니다. 카드를 다시 찾았다면 분신신고를 해제하고 다시 사용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관련 어플이나 카드사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카드 찾았다고 분실신고를 해제요청 하면 바로 적용이 되어서 카드를 다시 사용이 가능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신용카드 한도를 올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A. 신용카드 한도는 카드 실적 및 부채 현황과 본인의 신용도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 한도 상향을 하고 싶다면해당 카드사에 연락해서 카드 한도 상향 신청을 하시면 되는데 상황에 따라서 상향하는 한도가 적거나 신청이 거절될 수도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신용 카드를 얼마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해지가 되나요?A. 신용카드 유효기간은 보통 5년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카드사마다 카드의 종류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발급해놓고 사용하다가 요즘에는 유효 만료 6개월 전부터 미리 고지를 하고 본인의 동의 하에 재발급을 해서 보내주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도마마다 쓰이는 용도가 다르다고 하는데요.A. 저는 나무도마가 있긴 한데 실리콘 도마만 재료별로 정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무도마는 칼질을 하고 나면 그 사이로 수분도 스며들고 세균의 번식이 잘 돼서 잘 사용하지 않고 항균도마인데 실리콘소재의 도마를 고기, 김치, 생선, 야채 용도로 구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볍고 위생적이어서 저는 좋더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그냥 준 선물에 호의를 표해야할까요?A. 지인이든 가족이든 친구든 자기가 안 쓰고 마음에 안들어서 주는 경우는 선물이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그런 거 신경쓰지 마시고 그냥 받으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친언니가 자기가 구입한 옷이 잘 맞지 않아서 그냥 줄 때가 있는데 그걸 원래 목적이 나를 위해서 선물로 산 것이 아닌 자기가 안 맞아서 버리기는 뭐하고 주는 것이니 선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찌 됐건 받았으니 감사의 표현은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