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약 복용약·영양제Q. 헬리코박터균 제균제를 처방받아놓고 복용하지 않는데, 헬리코박터균을 방치하면 위암의 원인이 될 수 있나요?배우자가 위상태가 아주 복잡하게 안 좋습니다. 위축성위염도 있고 장상피화생도 있고 헬리코박터균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술을 자주 마셔서 약을 안 먹던데 이대로 방치해도 되는지가 걱정이고 약을 먹는 게 좋나요?
- 전기·전자학문Q. 오늘 걸어보니 만보기에 8,040보가 카운트됐더라구요. 걸을 때마다 수치가 올라가는 원리가 뭔가요?오늘 날씨가 너무 봄날씨 같아서 사람들이 많이 나왔더라구요. 운동하기 좋은 날씨여서 평소보다 1,000보 더 걸은 것 같습니다. 만보기를 누가 개발했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걸은만큼 수치화되고 칼로리도 얼마나 소모됐고 몇 km를 걸었는지 다 나오니 파악도 되고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만보기가 걸음을 인지하고 숫자로 나타내주는지 원리가 궁금해졌습니다.
- 예금·적금경제Q. 주식계좌든 은행계좌든 사용하지 않으면 휴면이 되던데 수년 동안 사용한지 10년이 넘어도 계속 휴면상태가 되나요?어카운트 인포에 들어가니 10년 전에 만든 계좌가 있더라구요. 직접 해지하려면 은행에 가야 하고 그 과정이 불편한데계좌의 경우 만들어놓고 장기간 안 쓰면 계속 휴면상태인가요? 해약처리는 안되는 건가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저속노화식단에 렌틸콩이라고 있던데 렌틸콩은 어떤 영양성분과 효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서울대 교수님이신데 콩중에 렌틸콩이 좋다고 하면서 권하더라구요. 어느 영상에서 봤는데 저는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한 콩 같은데 렌틸콩이 우리나라 콩인가요? 섭취 시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알 수 있나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걷기운동을 매일 1시간 이상 하다보니 종아리가 단단한데, 마사지해서 풀어줘야 하나요?복부는 물렁한데 종아리만 단단해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운동을 안할 때보다는 장족의 발전이라고 생각은 합니다.살이 빠진다기보다 심리적으로 마음이 편해지고 몸이 가볍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데 근력운동이든 유산소운동이든 근육을 쓰면 살이 단단해지는데 그때 그때 풀어주는 게 좋은 건가요?
- 헬스스포츠·운동Q. 훌라후프를 집에서 가끔 돌립니다. 훌라후프를 30분 정도 돌리면 뱃살 빼는 데 도움이 될까요?오래는 안 돌리지만 10분 정도 돌리면 약간 땀이 나고 숨도 차는 거 같아요. 조금 무게가 있는 훌라후프라서 허리를 돌릴 때 힘이 들어가더라구요. 가만히 서서 하는 거라서 오래는 안하게 되더라구요. 기존에 걷기 운동을 1시간 이상 하다보니 생각날 때만 하는데, 좀 무게감 있는 훌라후프를 30분 이상 돌리는 게 쉽지는 않던데 꾸준히 하면 복부지방을 태우는 데 도움이 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오늘 날씨가 너무 따뜻해서 산책했는데 대형견을 데리고 나온 분이 개 입마개를 안했던데 입마개 필수 아닐까요?저는 길에서 지나가다 큰 개만 보면 얼음이 됩니다. 무섭더라구요. 주인한테만 충성하지 타인에게는 다소 공격적인 성향의 개도 있고 운이 안 좋으면 물릴 수도 있어서 무섭게 느껴지던데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는 입마개 착용이 필수 아닐까요?
- 생활꿀팁생활Q. 원래 콜택시를 부르면 같은 방향인 사람 2인 이상 같이 동승이 안되는 건가요?*카오택시를 불렀는데 같은 방향으로 가시는 분인데 같이 타려니까 안된다고 하더라구요.이해가 안가는데 일반 택시 잡아서 타는 택시는 가능한데 왜 콜택시는 같은 방향인 사람이 같이 타면 안되는 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제 모임에서 2차로 노래방을 갔는데 마이크를 혼자 차지하는 사람은 어떻게 제어를 해야 하나요?사람이 12명인데 혼자 첫 곡을 부르고 또 다음 노래를 예약을 하려고 책을 찾더라구요. 다 어느 정도 취해 있어서 즐기는 분위기인 거 같은데 다른 사람은 노래를 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은데 혼자만 마이크를 독차지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다고 노래를 못 부르게 할 수도 없구요. 그러면 분위기가 안 좋아질까봐 나서는 사람이 없더라구요.저는 구경하는 자체로 좋았는데, 혼자 콘서트하시는 분은 어떻게 통제를 해야 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돈문제로 부부간 다툼이 있었습니다. 다투면 왜 나가버리는 걸까요?어제 언성이 커지고 저는 화가 나니 눈물이 핑돌더라구요. 잘 안 싸우는데 어제는 아무것도 아닌 걸 가지고 언성이 높아지고 서로 감정이 격해졌던 거 같습니다. 남편은 왜 열받았다는 핑계로 나가버리는 걸까요? 나가는 자체가 더 화가 나던데싸움이 길어지는 걸 피하려고 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