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영양제약·영양제Q. 나이 먹을수록 피가 탄력도 떨어지고 주름이 생기는데, 저분자 콜라겐 섭취 시 피부에 직접적으로 영향이 가는지 궁금해요.유산균도 공복에 꾸준히 섭취하고 있고 1년 전부터 콜라겐 섭취도 하고 있습니다.다이어트 때문에 섭취량이 줄어서 그런지 피부가 푸석합니다. 저분자 콜라겐이라고 요즘 많이 나오더라구요.실질적으로 섭취 시 피부에 좋은 영향이 가는지 궁금합니다.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잘 때 베고 자는 베개가 아주 낮은 라텍스 베개인데, 목건강에 도움이 되는 베개는 어떤 걸 선택해야 하나요?너무 높은 베개를 베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하루종일 목이 아프고 어깨까지 아파서 낮은 베개를 베고 자게 되더라구요. 베개의 높이가 목건강에 어떤 영향이 있으며 베개가 너무 낮아도 문제가 될 수 있나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부부관계 여부와 상관 없이 나이가 있으면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갱년기 증상이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피하게 되더라구요. 이번에 국가 검진 항목에 자궁경부암 검사가 있던데 주기적으로 받아왔는데, 자궁경부암 검사는 성관계에 의해서 걸리는 질병이라고 하던데 나이가 있으면 받아야 하는 검사인가요?
- 내과의료상담Q. 수면시 심장이 막 두근거려서 뛰어서 잠을 깹니다. 수면내시경 검사시 심전도 검사를 하면 정상으로 나오던데, 부정맥 아닌가요?갱년기 증상인지 갑상선 기능 이상인지 심장 자체의 문제인지 잘모르겠지만 요즘 들어서 더 심하게 가슴두근거림 증상이 있습니다. 특히 밤에 잘 때 잠에 들려고 하면 가슴이 두근거려서 겁나서 잠을 못자겠더라구요.수면 내시경 검사 시 심전도 검사를 하고 검사를 하던데 그때는 깨어 있어서 그런지 정상이라고 합니다.심장내과에서 어떤 검사를 해야 부정맥인지 여부를 알 수 있으며, 위험한 부정맥인지 알 수 있나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소변을 보면 잔뇨감이 있고 시원한 느낌이 덜해서 이번 검진 때 전립선암검사를 해보려고 합니다. 혈액검사만으로 암여부를 알 수 있나요?어제 병원에 내원하여 검사예약을 하고 왔습니다. 지인분이 전립선암 말기로 고생을 하고 계시는데전립선 검사를 증상이 없을 때 검사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전립선비대증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이가 들면서 소변발이 약하고 잔뇨감이 생겼습니다. 이번에 전립선암검사를 같이 하려고 하는데 혈액검사만으로 암 여부를 알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하면서 간식으로 아몬드 섭취중인데, 과하게 섭취하면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하루에 30개 내외로 출출할 때 허기가 질 때 먹곤 합니다. 포만감도 있고 단백질 섭취가 되니까 운동하면서도 허기가 지지 않고 지치지 않더라구요. 과일이나 기타 과자 등을 잘 안 먹고 아몬드만 먹는데 아몬드를 많이 먹으면 안 좋다고 하던데, 왜 안 좋은지 알 수 있나요?
- 성범죄법률Q. 아동 성폭행범이 외출제한 명령을 어기고 거주지를 무단 이탈했다고 하던데, 이를 어기면 어떤 법적인 처벌이 내려지나요?그 지역 주민들이 출소시 입주를 엄청 반대했는데 거주지를 나서서 학교 하교시간에 외출제한 명령을 어겨서보호관찰관이 제지해서 집으로 돌아갔다고 하던데, 이런 일이 반복되면 어떻게 법적인 조치를 취하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대장수면내시경 예약하고 왔는데, 장세척제 약도 나중에 용종 제거 시 실비 청구가 가능한가요?남편이 다음 주 대장과 위내시경 검사가 잡혀 있습니다.검사하기 위해서 장 세척제를 받아왔습니다. 검사 시 용종이 발견되면 실비가 된다고 하던데그때 이 장세척제 약 비용도 실비 적용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어머님이 주신 도토리가루가 있어서 묵을 쑤었는데, 도토리묵이 칼로리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거 같은데, 영양성분이 궁금해요.저녁에 도토리묵사발을 먹으려고 합니다. 저녁에는 특히 더 칼로리에 신경을 쓰는데요.도토리묵이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이 있어서 몇 점 먹으면 배가 부르더라구요.진짜 도토리로 쑨 묵은 쌉쌀한데 도토리의 쓴맛을 내는 성분이 뭔지 궁금합니다.효능도 궁금합니다.
- 저축성 보험보험Q. 배우자가 현재 국민연금이 600만원이 밀려있고 56세입니다. 지금 시점에 추가납입해서 연금수령을 하는 것이 유리할까요?제가 알기로는 10년 이상 부어야 연금수령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건강상 이유로 쉬고 있고 납부를 못하고 있습니다. 여윳돈이 생기면 밀린 금액 전부 납부하고 10년치에 해당되는 연금을 미리 내서 연금 수령시기에 타 먹는 것이 효율적인지 아니면 그때 가서 일시불로 받는 게 나은지요?하도 고갈이야기가 나와서 고민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