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내과의료상담Q. 당뇨에 진단된 사람은 당뇨약을 먹어서 조절을 해야 하던데, 약을 안 먹고 방치하면 어디에 가장 먼저 치명적인가요?지인분이 공복 혈당이 180인데 평소에 단 게 많이 당기는 것 외에는 별 증상이 없다고 약을 지어놓고도 안 먹더라구요.당뇨약을 먹으면 기운이 없다고 안 먹던데 그러면 혈관이 망가지지 않을까 염려되는데, 약을 먹지 않고 방치하면 합병증이 진행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일 먼저 망가지는 기관이 어디인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원래 땀을 잘 안흘리는데, 선풍기만 돌리다보니 땀이 많이 납니다. 땀이 자주 날 때 소금물을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되나요?몸이 차고 왠만하면 여름 더위는 잘 버티는데 계속 열대야에 폭염으로 인해서 잠도 설치고 낮에는 가만히 있어도 땀이 많이 납니다. 연하게 탄 소금물을 마시라고 해서 마시고 물도 자주 마십니다. 땀이 많이 난 후에는 소금물 마시는 게 도움이 되나요?
- 가족·이혼법률Q. 한집에서 동거하는 친동생이 형의 금품을 훔쳐가면 법적으로 고소가 가능한가요?지인분의 이야기인데, 이혼하고 혼자되어서 동생과 같이 살게 되었는데 다단계에 빠져서 형님에게 이야기도 안하고집에 있는 금을 갖고 나갔다고 합니다. 연락이 안된다고 하던데, 이런 경우에는 고소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인터넷에서 참외 10kg 한박스에 12,000원 하던데 마른 장마라서 과일 및 채소가격이 작년보다는 많이 저렴해질까요?뉴스에서 보니 대파 농사 지은 농부가 대파 70단을 가지고 나갔는데 1단에 50원 해서 13,000원 정도를 받아왔다고 하더라구요. 대파농사 가구가 늘고 날씨가 좋아서 작황도 좋고 물량도 많이 나오다 보니 농사는 대박인데 가격이 폭락했다고 하소연을 하시더라구요. 중간 도매상만 폭리를 취하는 거 같은데, 올해는 채소와 과일을 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까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아이폰 15프로 사용중인데 요즘 아이폰 신형폰은 가격이 어떻게 되나요? 트럼프 관세 때문에 가격이 궁금합니다.작년 3월에 구입하고 나서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1년만 지나도 바로 새로운 폰이 나와서 기존에 갖고 있던 폰은 구닥다리가 된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매년 바꿀 수도 없구요. 트럼프가 관세가 적용되면 아이폰 신형을 얼마에 구입이 가능해질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성향이 맞지 않고 말이 많아서 거리를 두는 분이 있는데, 저한테 잘해주면 고마워서라도 만나는 게 좋은 건가요?다른 분들하고는 다 한 번씩 싸우고 마음에 안 맞으면 칼처럼 정리하는 스타일이더라구요. 저는 저와 맞지 않거나 성향이 다르면 잘 말을 안하고 조용하 듣기만 하는 스타일입니다. 대꾸 안하고 잘 들어줘서 그런지 저한테는 잘해줍니다.그래서 그런지 만나면 맛있는 것도 사주시고 챙겨주는데, 저는 그게 부담이 되더라구요. 제가 상대방을 마음에 안 들어해도 저한테 잘해주면 만나야 할까요?
- 의료 보험보험Q. 지인이 이번주에 암수술을 한다던데, 암수술 한 사람은 실비나 암보험 무슨 보험이든 다 거절되는 건가요?며칠 전에 지인분을 만났는데 항암치료해서 암크기가 많이 줄었고 방사선은 생략하고 항암주사만 맞았다고 합니다.그러나 모든 수술은 위험부담이 따르는 거 같아서 몸 관리 잘하고 잘 드시고 편안하게 생각하라고 나름 위로를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야기하다보니 그 분은 실비가 없더라구요. 나이가 있어서 앞으로 암이 재발할 수도 있고 다른 질환으로 진료받을 일도 있는데 실비가 가입이 안되어 있어서 놀랐습니다. 암수술한 사람은 5년 이후 완치한 경우라도 가입이 어려운 건가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위건강 챙긴다고 양배추를 건조해서 분마로 해서 요구르트에 타서 드시던데, 양배추는 어떻게 먹는 게 영양소를 가장 잘 흡수하는 방법일까요?저희 냉장고에 양배추즙과 양배추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저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변비완화에 도움을 받아서 매일 꾸준하게 섭취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양배추즙을 마십니다. 저는 양배추를 쪄서 주로 먹습니다. 포만감도 있고 장에 좋은 거 같아서 이런식으로 섭취를 하고 있는데요. 양배추가 건강식재료인데 어떻게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가요?
- 예금·적금경제Q. 고객이 은행에 예금을 하면 은행에 돈을 빌려준 거나 다름없는데 대출이자보다 예금금리를 터무니 없이 적게 주는 이유가 뭔가요?고객이 맡긴 적금이나 예금으로 다른 고객에게 대출을 해주고 폭리를 취하는 것 같은데 우리가 맡긴 돈에 대한 이자는 왜 그렇게 적게 이자가 붙는 건가요? 대출금리와 예금금리는 왜 그렇게 차이가 나는 건가요? 80-90년대에는 적금금리가 10% 이상이어서 저금만 많이 해도 돈을 많이 벌었는데 적금 금리가 떨어진 이유가 뭘까요?
- 화학학문Q. 날씨가 더워서 수돗물을 끓여서 마십니다. 사 먹는 생수에는 미세플라스틱이 있다고 하던데 수돗물이 더 나은가요?물을 끓여마시기 귀찮아서 생수를 마시다가 미세플라스틱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는 수돗물을 받아서 보리차를 넣고 끓여서 마십니다. 그랬더니 맛도 좋고 구수하고 좋더라구요. 그런데 생수에는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고 하던데수돗물과 비교해서 생수가 더 안 좋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