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지방법원에서 서류가 왔는데 낙찰자가 명도소송을 제기했어요. 법원에 출석하지 않으면 집행관이 들이닥치나요?부부 둘 다 신경정신과 약을 먹고 매우 힘든 상태입니다. 그런 서류가 오는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입니다.어차피 집을 나갈 각오는 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감당이 안되는 상화이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보통 명도소송제기 시 집행관이 오기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저희도 준비할 시간이 필요해서요.
- 생활꿀팁생활Q. 썰려 있는 소고기 사태 국거리를 샀는데 떡국을 끓이려면 고기를 오래 삶아야 부드러울까요?지방이 하나도 없고 질깁니다. 덩어리째 샀으면 오래 삶아서 쭉쭉 찢어서 고명으로 얹을 텐데 썰려 있는 거고 핏물만 빼서 떡국을 끓이면 질길 거 같아요. 고기가 질긴데 고기를 얼마나 따로 삶아야 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에게 무조건 친절하고 잘못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해와 포용이라고 하면서 감싸는 태도가 무조건 좋기만 한 걸까요?저는 대인관계를 함에 있어서 쉽게 휩쓸리지 않고 아니면 아니라고 이야기할 줄 알고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만나는 스타일인 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안 그랬는데 거리를 두는 방식이 서로 상처 안주고 무난한 인간관계가 되는 거 같아요.그런데 A라는 사람은 무조건적으로 친절하고 잘못한 점이 있어도 웃어 넘기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게 좋은 거라면서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는 경향이 있던데 호구 아닐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한 유부남이 끊임 없이 바람을 피고 결국에는 이혼하던데, 바람도 유전일까요?본인 스스로 한 여자에 만족 못하는 것을 알 텐데 왜 결혼을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더라구요.바람도 잠깐 실수가 아니라 한번에 여러 여자를 문어발식으로 만난 사례가 있던데 바람도 유전이 되는 건지그런 환경에서 자라서 그런 건지 아니면 본능이 과해서 그런 걸까요?
- 의료 보험보험Q. 무릎 통증이 있어서 MRI를 찍어야 한다고 합니다. 우체국실비 하루 통원비 한도가 얼마나 되는지요?배우자가 1년 전부터 간헐적 통증이 있었고 걷기가 불편할 정도로 무릎이 아프다고 하네요.우체국 실비를 15년 전에 가입했습니다. 1세대 실비인 거 같은데 하루 통원비 한도가 얼마나 되나요?
- 예금·적금경제Q. 신용불량자는 금융거래가 제한적이고 신규 계좌 개설이 가능해도 압류의 대상이 된다던데 대안은 없는 건가요?배우자가 사업을 망하면서 카드대금을 못 갚아서 신불이 된 상태입니다. 계좌가 하나 있기는 합니다만 돈만 있으면여기저기 채권자들이 다 채가는 상황이어서 실질적으로 있으나 마나한 통장이 되었습니다. 은행에서 통장 개설은 가능하다고 알고 있지만 이 또한 압류의 대상이 될 거 같아서 의미가 없는 거 같은데 입출금이 가능하게 사용가능한 통장 개설방법은 없는 건가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지인분이 알트코인에 투자해서 고배를 마시던데, 알트는 상승장이 아니면 수익을 내기 힘든 구조인가요?본인 말로는 바닥에서 매수해서 안심하고 기다리고 있어도 될까해서 매수를 했는데 코인은 하한가 상한가가 없는 거라서 그런지 한없이 추락하고 있다네요. 비트코인이 ETF 승인 이후에 알트로 수익을 내는 사람이 별로 없던데 상승장이 와야 그나마 알트투자자들이 그나마 좀 수익실현이 가능할까요?
- 경제동향경제Q. 코스피 지수가 새해 첫 거래일에 4300을 사상 처음 돌파해서 시작이 좋은데, 올해 코스피지수 전망은 어떤가요?2026년 새해 들어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이러한 신호는 경제가 다시 살아나는 그린라이트일까요? 새해부터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려서 기분이 좋습니다.앞으로도 코스피 전망이 밝은지 궁금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탈모약 프로페시아+지르텍+신경안정제를 동시에 복용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요즘 스트레스 때문인지 탈모가 더 심해져서 다시 프로페시아 탈모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실내가 건조하다 보니 또 비염도 심해져서 지르텍을 먹습니다. 신경정신과 약도 같이 복용하는데이 세가지 약을 동시에 먹었는데 충돌같은 건 없을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혈액검사상 중성지방 및 LDL수치가 높다고 하네요. 계란과 새우는 마음껏 먹어도 수치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해요.며칠 전 배우자가 곱창구이를 먹자고 해서 거부한 적이 있어요. 내장류가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이고 지방이 많아서 살이 찐 이후로는 그런 음식들이 꺼려지더라구요. 그런데 건강을 위해서 계란을 할에 3개 정도 먹습니다. 1개는 후라이 2개는 삶은 계란을 먹습니다. 대하를 냉동실에 두고 구워서 샐러드에 얹여서 먹기도 합니다. 식습관이 위와 같은 수치를 높이는데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