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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남에게 무조건 친절하고 잘못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해와 포용이라고 하면서 감싸는 태도가 무조건 좋기만 한 걸까요?

저는 대인관계를 함에 있어서 쉽게 휩쓸리지 않고 아니면 아니라고 이야기할 줄 알고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만나는 스타일인 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안 그랬는데 거리를 두는 방식이 서로 상처 안주고 무난한 인간관계가 되는 거 같아요.

그런데 A라는 사람은 무조건적으로 친절하고 잘못한 점이 있어도 웃어 넘기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게 좋은 거라면서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는 경향이 있던데 호구 아닐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남에게 무조건 친절하고 잘못 했음에 불구하고 이해 하고 포옹 이라는 말로 그 위기적 상황을 그냥 넘어가고

    모면 하려는 것은 옳지 않겠습니다.

    옳고.그름의 판단은 분명 있어야 합니다.

    아닌 것에 아닌 것은 왜 아닌지에 대한 감정과 생각을 상대방이 불쾌감이 들지 않게 잘 전달을 해야 하겠구요.

    친절 또한 문제적 상황에 적절하게 베푸는 것이 좋겠습니다.

  • 남에게 무조건 친절하고 모든 잘못을 감싸주는 태도는 단기적으로는 평화로워 보일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본인과 상대방 모두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잘못에 대한 적절한 피드백은 사람이 성장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무조건적인 포용은 상대방이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어떤 피해를 주는지 깨닫지 못하게 하며

    결국 잘못된 행동을 반복하게 만드는 방관이 될 수 있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남이 잘못을 해도 이해와 포옹을 무조건 하는것은 좋은것이 아닙니다 이해는 좋지만 말을 해줘야합니다 그래야지 다시는 실수를 안하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더큰 실수 반복된 실수가 계속된다면 직장에서는 살아남을수 없습니다 그리고 예스맨은 나중에 보인만 힘들어저요 일을 점점 많이 시키는것도 있고 긍정적으로 예스예스 하다가 노 하면 상대방은 더 크게 실망합니다.

  • 원래 사람은 적을 만들면 안됩니다. 어떤 해코지를 할지 모르니 만약 그런 사람이 있으면 조용히 손절하면 되는 겁니다. 뭐라 할 생각도 하지마세요 워낙에 정신나간 사람들이 많아서 그냥 조용히 손절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잘못한 점이 있어도 웃으면서 넘어가는게 당장은 좋아보여도 내면에서는 해결되지 못해서 분명 속에서는 쌓일꺼고 언젠가 터질지도 모르죠 차라리 딱 풀고 가거나 무조건 참는건 나한테도 안좋고 오히려 만만하게 볼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