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가수 송대관이 불러서 히트친 노래는 무엇인가요?A. 어제 가요계의 대부인 송대관 님께서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갑작스러워서 마음이 무겁고 저희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참 좋아하신 가수이신데, 안타깝더라구요.그 분이 생전에 히트 치신 곡은 제가 알기로는 해뜰날, 차표한장, 네박자, 유행가가 대표적인 곡이고 사람들에게많이 알려진 곡인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다수의 곡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ㄴ디ㅏ.
- 생활꿀팁생활저는 소고기 미역국을 주로 먹는데요. 미역국을 다양하게 끓인다고 하는데 어떤 재료와 함께 먹나요?A. 저도 매일 아침에 미역국을 자주 매일 먹습니다. 다이어트와 변비에 도움이 되어서 자주 먹고 있습니다.저는 주로 소고기로 끓이기도 하고 바지락을 넣어서 끓이기도 하고 생가자미를 비린내 안나게 데쳐서 냄새를 제거해서 푹 삶아서 믹서에 갈아서 그 뽀얀 국물만 내서 끓이기도 합니다. 이도 저도 없을 때는 참치 기름기를 짜내고 참치를 넣고 편마늘 썰어서 들기름에 볶다가 푹 끓여서 먹기도 합니다. 미역은 칼륨,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 생활꿀팁생활종이 쇼핑백을 버리지 않고 유용하게 재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A. 안녕하세요.저도 종이 쇼핑백을 버리지 않고 보관했다가 냉장실에 채소 보관시 뿌리채소인 당근, 양파 등 보관시에 사용하기도 하고 양말, 속옷 등 수납 시에 요긴하게 사용합니다. 칸막이가 없는 장롱의 경우 흐트러지는 것을 방지하고 깔끔하게 정리 수납이 가능해서 좋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스팸 통조림은 먹기 전에 물에 씻어서 먹어야 하나요?A. 안녕하세요.육류 가공식품인 햄, 소시지, 베이컨 등은 끓는 물에 한 번 데쳐서 조리하시는 것이 지방성분 및 첨가물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습니다. 씻기보다는 데쳐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햄 등에는 여러가지 첨가물이 들어가기 때문에 데쳐서 사용하면 조금이나마 그런 부분을 해소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식혜를 만들어서 먹으려고 하는데 전기밥솥을 이용해서 하는 방법은?A. 요즘은 집에서도 식혜를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전기밥솥에 밥을 고슬고슬하게 지어서 시중에서 판매하는 엿기름 팩을 구매해서 생수를 붓고 5시간 정도 발효를 시키면 밥알이 둥둥 뜹니다. 팩을 걷어내고 들통에 붓고 팔팔 끓여서 기호에 맞게 생강즙이나 호박즙 등 기호에 맞게 감미료를 넣어서 만들면 비교적 간단하게 식혜가 만들어집니다. 시원하게 보관해서 아침에 숙취해소에 달달한 게 당길 때 마시면 좋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살이찌면 신체에 살이붙는순서가있다는데 어디가 먼저 찌나요?A. 사람마다 다른데 소싯적에는 얼굴이 찌고 배가 찌고 팔 다리 이런 순으로 쪘는데 나이가 드니 배가 먼저 나오더라구요.특히 뱃살을 찌기는 쉬운데 빼기가 굉장히 힘이 든 거 같습니다. 얼굴이 혈액순환이 가장 빨리 진행되는 부위라서 가장 먼저 티가 난다고 합니다. 저도 얼굴과 배 순서로 찌더라구요. 얼굴살은 한 끼만 굷어도 눈이 쾡하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2월 중순인데도 이렇게 추운 날씨가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A. 이번 한파는 입춘한파로 지구 온난화에 의한 이상기후 현상의 극단적인 예라고 합니다. 극단적으로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때에 안 맞지 않게 극심한 추위가 오는 거죠. 앞으로도 이러한 이상기온은 더 심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환경오염에 대한 자연의 복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왜 10년을 같은일을 하면 프로라고 하나요?A. 한 직업에 10년 이상 일을 하다보면 그 분야의 숙련자가 되고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프로가 되는 거죠.누구든 한 직종에 10년을 일한다는 건 굉장한 인내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프로는 그 힘든 과정을 참고 버티고 시행착오도 겪고 이러면서 프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프로라는 훈장은 아무한테나 주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요?A. 안녕하세요.가족간에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 위한 방법은 같이 거주하는 경우에는 식사를 같이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재미있는 영화나 드라마도 같이 보면 나중에 그게 다 추억이 되더라구요. 가족끼리 여행 가는 것도 즐겁고 행복한 소중한 시간이 될 거 같습니다. 인생을 살다보니 잠깐입니다. 나이 먹을수록 세월이 총알 같습니다. 작은 걸도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만들어보세요. ^^
- 생활꿀팁생활겨울 결혼식 갈 때 코트 입고 가시나요?A. 안녕하세요.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코트는 적절하지 않은 거 같아요. 내의+목티+코트 입고 그 위에 얇은 롱 패딩 입고 가셔서 사진 찍을 때는 패딩만 벗고 찍으시고 사진 찍을 일이 없다면 롱패딩으로 무장하고 가시는 게 체온유지도 되고 감기도 예방이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