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현재 신경안정제 3개월째 복용중인데 장운동이 느려져 변비가 생겨서 배추전을 매일 먹습니다. 올바른 식습관일까요?백김치도 담가서 발효시켜서 먹기도 하고 저녁에는 밥 대신 배추전을 부쳐서 먹기도 합니다. 저녁에 양배추를 썰어서 생으로 먹었는데 소화가 잘 안되고 가스가 많이 차더라구요. 그래서 계란과 함께 부쳐서 먹은 적도 있습니다. 생채소를 썰어서 잡곡밥에 비벼서 먹기도 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채소 섭취를 늘리려고 하는데 채소는 어떤 식으로 섭취해야 영양도 섭취하고 소화도 잘되면서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갱년기 되면서 부부관계를 안하고 있는데, 자궁경부암 검사를 꼭 해야 하는 건가요?제가 올해 2월부터 자궁에 혹이 커지면서 부부관계를 멀리하고 그에 따른 증상이 심해져서 결국을 근종제거수술을 받았습니다. 자궁절제술을 제안 받았으나 폐경기 가까워져서 혹만 제거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나니 생리양도 줄고 혹으로 인한 증상이 없어지기는 했는데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부부관계도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2년마다 한번씩 자궁경부암 검사를 했는데 관계를 하지 않는 사람도 반드시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2년 전부터 귀에서 삐 소리가 납니다. 이러한 소리가 나는 원리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뇌신경에 문제가 생긴 건가요?스트레스 받거나 기분이 다운되면 자주 나는 거 같고 노화의 증상인지 뇌의 무슨 회로가 망가져서 귀에서 소리가 나는 건지 모르겠지만 삐소리가 커진 거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이명은 치료가 불가하다고 하던데 귀에서 소리가 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왜 이런 소리가 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들이 명품을 선호하는 이유가 있을 텐데 어떠한 이유로 값비싼 명품을 좋아하는 걸까요?저도 결혼기념일 선물로 5년 전에 남편이 돈을 잘 벌 때 명품 가방을 선물로 받은 적이 있습니다.받을 때는 좋았는데 그 기쁨이 오래 가지는 않더라구요. 귀한 가방이라고 생각하니 잘 사용을 하지 않고 아끼게 되고보세로 산 가방만 자주 들게 되더라구요. 경기가 안 좋아지고 살기가 힘들어져도 명품족들은 저마다 명품소비가 는다고 하던데 자기 과시용일까요?
- 성범죄법률Q. 요양병원에서 요양보호사로 일하시는 분이 치매 할아버지 환자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 법적 처벌은 어려운건가요?지인 분이 요양보호사로 현재 요양병원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가급적 남자 환자는 남자 요양보호사가 맡기는 하지만 인력이 여성이 많은 관계로 남자 환자까지 돌본다고 합니다. 직업상 환자를 돌보는 일이고 봉사정신이 없으면 힘든 일인데 이러한 일까지 겪으니 심적으로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이 일을 안 하는 것 외에 대책이 없나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SK통신사에서 유심침 해킹 이후에 데이터를 50G를 줬습니다. 그래도 이전하는 것이 나은 선택이 될까요?이심만 교체하고 유심은 아직 교체하지 않았고 해당 대리점에 예약했더니 한 달 반만에 문자로 유심 교체하러 오라고 문자가 오더군요. 경황이 없어서 그냥 그러고 몇 개월 시간이 흘렀는데 10월달인가 데이터를 선물로 주던데 그래도 타 통신사로 이전하는 것이 나을 수 있나요? 마찬가지일까요?
- 역사학문Q. 서울 소재 공원에 이준 열사 동상이 보았습니다. 의사와 열사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지인 분이 사학을 전공했는데 열사와 의사의 차이점에 대해서 물어보니 확실하고 명쾌하게 답변이 없더라구요.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처럼 '의사'라는 명칭이 붙기도 하고 이준 열사나 유관순 열사처럼 열사처럼 열사라고 붙는 경우가 있는데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간단하고 명료하게 답변 부탁 드립니다. ^^
- 생활꿀팁생활Q. 돈을 벌려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던데, 새해에는 다들 얼마의 종자돈을 모을 계획이신가요?벌어놓은 게 조금 있었는데 아프고 수술하고 어영부영 쓰다보니 1년이 훅 가버렸습니다. 역시 건강이 재산이라는 것을 실감하는 한해였습니다. 이제 아픈만큼 정신과 몸이 강해진 거 같은데 통장은 텅장이 되어버렸네요. 새해에는 좀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종자돈 모으기에 신경을 쓰려고 하는데 회원님들은 어떤 계획이신지 궁금합니다.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매일 걷기 운동을 하루에 1시간씩 합니다. 그런데 운동화 발뒤꿈치부분만 양쪽다 똑같이 닳는 현상이 생깁니다. 걸음걸이에 문제가 있는 건가요?최근에 눈이 온 거리를 걷다가 미끄러질 뻔했는데 운동화 바닥을 보니 뒤꿈치 부분이 많이 닳아 있더라구요. 그래서 운동화를 새로 바꾸곤 합니다. 걸음걸이가 잘못된 건지 아니면 자세의 문제인지 발뒤꿈치만 자꾸 닳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모든 신발이 다 그렇더라구요. 걸을 때 올바른 자세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기타 약료상담약·영양제Q. 4개월 전에 내과에서 처방받은 진통소염제 복용기간이 끝난 건가요? 버려야 한다면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 원인 모를 두통과 어지럼증이 생겨서 이검사 저검사 해도 원인을 못 찾고 동네 가까운 병원에서 진통제만 처방받아서 복용하다가 신경정신과를 추천해주셔서 현재는 신경정신과 약을 복용중에 있습니다. 현재는 거의 다 호전된 상태이며 잠을 도와주는 약을 복용중입니다. 집정리를 하다보니 여름에 약국에서 타온 약이 한보따리입니다.이 약들은 처방받은 거라서 보존기간이 짧을 거 같은데, 버려야 하는데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