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사람을 만나면 기운이 없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사람을 안 만나게 됩니다. 우울증 증상일까요?사실 현실적으로 엄청 힘든 일도 있고 사람한테 배신당한 경험도 있고 갱년기라서 몸이 힘들기도 합니다.그러다보니 모임이 있어도 가기는 가는데 무표정으로 있다가 오기도 하고 멍하게 앉아 있다가 시간만 때우고 오기일쑤입니다.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안 좋은 일이 있다보니 우울합니다. 사람을 만나기 싫어지는데 이것도 우울증의 증상인가요?
- 영양제약·영양제Q. 폐경 앞둔 시점이라 생리가 불규칙하고 갱년기 증상이 하나둘씩 늘어갑니다. 갱년기에 챙겨먹으면 좋은 영양제 뭐가 있나요?나이 50이 되니 일단 눈도 침침해지고 살이 많이 찌고 안면 홍조에 불면증도 나타나고 여러가지 다양한 증상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감정의 기복도 심해서 부부간 다투는 일도 많아지는 거 같아요. 가슴도 갑자기 두근두근 거리구요. 일반적으로 남들 다 먹는 영양제는 나름 챙겨먹고는 있는데 갱년기는 호르몬이 고갈되는 거라서 혈관질환에 걸리기 쉽다고 하던데특별히 갱년기 여성이 챙겨야 할 영양제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지방간이 있고 술끊은지 2개월 됐습니다. 어제 막걸리 두잔 마셨는데 술이 많이 취하던데 지방간이 있어도 해독이 안되나요?술을 마신 이유는 갱년기라서 잠이 안와서 항상 술의 의존하여 잠자기 전에 막걸리 2-3잔 정도 매일 마시고 잤습니다.그런데 병원에서 지방간이 심한 거 같다면서 술을 일단 끊고 다이어트를 하라고 해서 현재는 술을 안 마십니다.어제 손님이 와서 막걸리 2잔을 마셨는데 술이 취하더라구요. 간기능이 떨어진 건지 아니면 지방간이 있으면 술이 약해지나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계란을 구입 시 직접 농장에서 직거래를 하고 3일 이내에 낳은 것만 구입해서 먹습니다. 계란은 산란한지 몇 개월까지 먹어야 하나요?하루에 계란 4개 정도 먹습니다. 후라이도 먹고 삶아서 간식으로도 먹습니다. 마트에서 사면 계란을 깨트리면 노른자가 다 퍼지고 별로 신선해 보이지 않아서 인터넷에서 직접 농장에서 낳은지 며칠 이내의 계란을 사서 먹어요. 계란은 낳아서 어느 정도 기간까지 보관을 해야 하나요? 보통 3판을 1달 이내에 소비하는 것 같습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저희 어머니는 쌀뜨물을 받아서 된장찌개나 국을 끓이셨습니다. 쌀뜨물로 조리하면 영양적으로 좋을까요?쌀뜨물을 받아서 세수는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농약이나 이물질 같은 게 있을까봐 조리에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저 어렸을 때 생각해보니 어머니께서 자반고등어를 쌀뜨물에 담갔다가 구워주시고 된장찌개도 끓이시고 하셨는데요.쌀뜨물이 쌀을 씻은 물인데 조리에 이용하려면 몇 번째 씻은 물로 하면 좋을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40대 이후에는 근육량이 1%씩 감소한다고 하던데, 퇴행성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 어떤 하체운동이 효과적인가요?40대 초반까지는 50kg대를 유지하다가 50이 되니 65kg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팔다리는 계속 가늘어지는 거 같고 무릎 통증은 점점 더 아픈 거 같습니다. 복부에만 살이 집중되다보니 무릎이 받는 하중이 더 가중되는 것 같습니다. 마라톤선수 이봉주님은 그렇게 오래 달리기를 했어도 근육이 잘 발달되어서 연골상태가 양호하다고 하던데요. 여성이라서 다리든 몸이든 근육량을 늘리는 게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건강상 운동을 하긴 해야 하는데 연골을 보호하면서 할 수 있는 하체운동이 뭐가 좋을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작은 운동화를 신고 걷기운동을 2주정도 했는데 가운데 발톱이 까매졌습니다. 까맣고 통증이 있습니다. 빠지는 과정인가요?유난히 오른쪽 발가락 중 제일 긴 발가락이 가운데 발가락입니다. 운동화를 새로 사서 신으면 그 발가락만 까맣게 변하면서 통증이 오더라구요. 어디에 발가락이 찧어서 빠진 적이 있는데 작은 운동화를 신어서 발톱이 까매지면 빠지는 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배우자가 장상피화생+위축성위염+헬리코박터균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질환이 암발병률을 높이나요?10년 전부터 위내시경 검사를 2년에 한 번씩 해보면 이와 같은 소견이 있다고 나옵니다.술을 자주 마셨고 야식을 즐겼으며 짜고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즐겨 먹었습니다. 현재는 식습관은 조금 교정되었으나 이러한 질환들이 나아지지는 않고 있는데요. 먹는 양이 많은 것에 비해 흡수가 잘 안되는지 체중이 늘지 않고 오히려 빠집니다. 제가 듣기로는 장상피화생이 암으로 갈 확률이 20%라고 하던데 맞나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어제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사형을 구형했는데요. 사형수와 무기수는 실질적으로 어떻게 다른가요?사실 사형수로 선고가 되더라도 사형집행을 하지 않기 때문에 무기수와 별 차이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러나 중대한 죄가 성립되어 차별화하기 위해서 사형수가 되는 거 같은데 실질적으로 감옥에 가면 사형수와 무기수는 어떻게 다르게 구분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민사법률Q. 어제 저희 사는 집을 낙찰자라고 하면서 찾아왔습니다. 계약금만 내고 잔금은 치르지 않은 상태지만 불법점유한다면서 집을 비우라고 하던데 안비우면 명도소송할까요?사실 이 건물이 어머니 건물이었고 시집와서 어머니 모시고 살다가 같은 건물 2층으로 분가를 한 것입니다.이미 3년전에 살았었고 전입신고는 안되어 있지만 원래부터 살고 있었는데 불법점유인가요?현재 부부가 둘 다 신경정신과 병원을 다니고 있고 경제활동을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당장 비워달라고 해서 걱정이긴 합니다. 어제 한 이야기를 녹음한 것 같은데 그 녹음을 가지고 법적으로 가능한 게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