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자기 전에 막걸리를 마시는 습관이 있습니다. 막걸리 200ml 한 잔에 당지수가 어떤지 궁금하고 자기 전에 마시는 막걸리는 안 좋은 건가요?막걸리를 마시면 변비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고 소주나 맥주보다는 덜 자극적이어서 자기 전에 막걸리 1-2잔 정도 마십니다. 당뇨초기라서 혈당을 높힌다는 걸 알면서도 잠이 잘 오게 하고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자주 마시는 편입니다. 곡주라서 혈당을 제일 많이 올린다고 하던데 가급적 안마시고 싶은데 의존을 하게 됩니다. 막걸리 한 잔에 당지수는 얼마 되며 이러한 습관이 당뇨 및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박나래 씨가 전 매니저와의 갑질 논란에 휩싸이고 있는데, 법적으로 갑질로 처벌을 받는 기준이 뭔지 궁금합니다.박나래 씨의 전 매니저 2명이 박나래 씨를 상대로 갑질을 했다고 하던데 법적으로 갑질로 인정이 되는 기준이 무엇이며갑질이 인정되면 어떠한 처벌을 받는 건가요? 유죄로 결론이 나면 영원히 연예계를 떠나야 하는 건가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매일 걷기운동을 하는데 오른쪽 발뒤꿈치가 아픕니다. 너무 걸어서 그런 걸까요? 발뒤꿈치가 아픈 이유가 뭘까요?체중이 날로 늘고 있어서 운동은 필수라고 생각하고 뛰기보다는 걷기 위주로 매일 걷고 있습니다.그러다 보니 무릎에 통증이 약간 있고 무엇보다 발바닥 통증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두꺼운 양말을 신고 운동을 하게 됩니다. 발바닥에 통증이 생기는 원인이 뭔지 치료는 어느 과에서 하는 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수면 시 새벽 2시, 5시정도에 소변을 봅니다. 그래서 수면에 방해되고 수면의 질도 떨어지는데 야간뇨의 원인이 뭔지 궁금합니다.제 6개월 전에 자궁근종이 있어서 그때는 혹이 너무 커서 빈뇨가 심해서 자다가 4회 이상 화장실을 갔습니다.그때보다는 심하지는 않지만 2회 이상 자다가 소변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있어서 9시 이후부터는 수분 섭취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통잠을 잘 자고 자다가 한 번도 화장실에 가지 않더라구요.갱년기가 되면 이러한 증상이 생기는 건지 아니면 어디에 문제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 런닝스포츠·운동Q. 저는 매일 1만보씩 걷고 다른 분들은 매일 달리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지속적으로 하면 무릎연골이 닿지 않을까요?저는 중년 들어서 살이 더 쪄서 달리기는 엄두를 못 내고 그냥 파워 워킹을 하고 계단 오르기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안 그래도 체중 부하 때문에 무릎이 시큰거리더라구요. 살이 빠지든 안빠지든 일단 걷는 것이 정신건강이나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운동은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제가 걸어가다 보면 뒤에서 무리지어서 달려오시는 분들이 있어요. 부럽기도 하고 다 날씬하신 분들이라서 날렵해보이더라구요. 그런 분들은 더 근육이 붙고 연골이 튼튼해 질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의자에 앉으면 자동으로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 자세가 편해졌는데 골반이 틀어졌다는 뜻인가요?침대에 누워 있을 때도 다리를 꼬고 눕고 의자에 앉아서도 다리를 꼽니다. 바로 앉으면 불편하고 심란하다고 할까요.다리를 꼬고 앉으면 편해지던데 장기간 이렇게 다리를 꼬고 앉으면 골반뼈가 어떻게 되며 장기적으로 척추에 무리가 가는 자세인가요? 고치고 싶은데 쉽게 안 되는 거 같아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만난지 10년 된 지인분이 본인의 가족사나 본인의 상처 등 온갖 이야기를 다 하시는데, 대인관계에 있어서 조심해야 할 말들은 무엇인가요?저는 5년 전에 믿었던 지인한테 배신을 당해서 왠만하면 아무리 친한 사이가 되어도 속에 있는 이야기나 힘든 이야기를 하지 않는 습관이 있습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는 끝까지 들어주는 편이기는 합니다만, 어느 순간부터 사람을 믿지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아는 지인분은 저한테 잘해주고 저도 그분을 의지하기도 하고 서로 돕고 사는 사이입니다. 저를 믿어서인지 아니면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못 참는 성격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시시콜콜한 이야기까지 다 하시더라구요. 조금 안 좋은 이야기는 소문이 나면 살이 붙어서 와전되고 온갖 억측이 난무하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어떤 말들을 조심해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이 있는데, 내가 만나는 친구나 지인들이 내 인생에 어떤 영향을 주는 건 맞는 건가요?주변에서 보면 끼리끼리 어울려 다니면서 안 좋은 점들은 닮아가고 결국 가랑비에 옷젖는 것처럼 물들어가더라구요.사람마다 자기 심지대로 굳건히 자기스타일대로 사는 사람도 있구요. 배우자가 술을 잘마시고 노는 사람을 만나더니 허구헌날 만나기만 하면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옵니다.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고 남을 배려만 하고 착하다보니 호인이 아니라 호구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자기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사람인데 의리로 만나는 건가요?
- 의료 보험보험Q. 암은 한 번 걸리면 완치가 없다고 하던데, 5년이 지나서 완치 판정을 받으면 암보험 가입이 가능한 건가요?암은 3명 중 1명이 걸릴 정도로 확률이 높은데요. 한번 암에 걸리면 치료가 되더라도 또 재발이 되고 결국에는 암에 돈도 많이 쓰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다가 간다고 하던데, 지인이 암에 걸렸는데 암은 관리지 완치의 개념이 안된다고 의사가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절망적인 이야기인데 한번 암에 걸렸던 사람은 다시 암보험은 가입이 어렵게 되는 건가요?
- 대출경제Q. 신용불량자도 체크카드 발급신청 시 발급이 되는 이유가 뭔가요? 사용하다가 중도에 사용정지가 되던데 발급을 해주는 이유가 뭔가요?배우자가 카드빚을 상환하지 못하여 현재는 은행거래를 못하고 있고 신불이 되었습니다.체크카드가 없어서 불편해서 신청을 하면 바로 채권자들이 정지를 시키는지 사용을 못하게 해놓더라구요.카드사에서 신용조회 해보면 신불인지 나올 텐데 어차피 정지시킬 건데 발급해주는 이유가 뭔가요?